수면 위에서 발생하는 토네이도의 한 형태인 용오름이 20일(현지시간) 북미지역 멕시코만에 접해 있는 갤리아노 남서쪽으로 약 241㎞ 떨어진 수평선에서 동시에 발생한 후 소셜 미디어 영상을 통해 확산하고 있다고 미국 폭스 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용오름이 바다에서 구름 속까지 이어졌으며 용오름이 없는 양쪽에는 맑게 갠 푸른 하늘이 보였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이런 용오름이 갠 날씨나 토네이도의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토네이도 상황에서는 폭풍우와 같은 기상악화가 동반되며 물줄기가 하늘에서 수면으로 향하지만, 갠 날씨에서 발생할 경우 수면에서 상공의 구름까지 기둥이 생겨 움직임이 적고 육지에 닿으면 곧 소멸한다.
지난 19일 플로리다 연해에서 용오름이 발생했으며, 경미한 피해가 생기기도 했다.
한편 미국은 최근 열대성 저기압의 영향으로 카리브해에서 멕시코만 인근에 비상이 걸렸다. 아직 규모나 경로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내주 초 루이지애나와 텍사스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학자들이 전망하고 있다.
용오름은 성인의 깨달음과 관련 있는데,
뭔 일이 날려나? ㄷㄷㄷ
자연현상을 신으로 숭배하던 고대 원시인이 떠오르는 자로다 ㅋㅋ
기사. 사진. 안 뜸. ㅠ
"용오름은 성인의 깨달음과 관련 있는데" -- 이건 처음들어보는 이야긴데.......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jfrmsdb&logNo=90034859890&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이 글 보니깐 용오름은 1) 용 2) 동방의 천자를 상징한다고 하네
얼마전 중국에서도 용오름이 나타난걸로 기억나는데
2019년 울진 용오름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315899
이번꺼는 스케일이 다름.윗님 말대로 대단한 길조로 추정됨. 6마리가 용오름이 나타난건 동방 성자의 깨달음과 관련있는 걸로 보임.
동방 성자 스케일이 대단하네.6마리가 용오름이 될정도면 부처급인데.ㄷㄷㄷ
이 글 클릭했다가 댓글보고 후다닥 뒤로 가기 누를 개독들 생각하니 흐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갖 예언이 재림예수가 아니라 불교계의 용이나 미륵일 가능성이 높아지니 예수를 부처와 동급으로 놓는 수작질을 하고 있는 개독인들의 다음 수법이 궁금함 ㅋㅋㅋ
단군의 조상이 환인이고 그 환인이 하늘님 인드라 제우스 주피터일 가능성이 높아지니깐 그 동안 단군상 파괴시켜오던 것들이 이제와서 여호와가 그 하늘님이었다고 우기기 시작한 개독들
근데 이거 일루미나티 장난일 가능성 높음...왜냐면 6개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립 해양대기청 이름이 NO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