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병신들이 있는 한 종교 또한 매우 유용하다. 바보와 병신에게 종교는 꼭 맞는 구색이 아니랴."
“조선인은 완고하고 사리에 어두우며 거만하다.” - 1882년 9월 6일.
"조선의 백성이 크게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은 오히려 조선의 멸망이다.
조선은 사지가 마비되어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병자와도 같다.
진보의 길을 모르고 도덕이 땅에 떨어진데다가 잔혹함과 몰염치는 극에 달하고 오만방자하다.
조선 백성을 위하여 조선 왕국의 멸망을 기원한다.
백성의 생명도, 재산도, 자존심도 지켜주지 않는 그런 나라는 오히려 망해 버리는 것이 백성을 구제하는 길이다.
조선 조정은 자국민을 전혀 보호하지 않으며, 지배층은 백성의 이권 보호에 관심이 없고 일반 백성들 조차도 부패와 탐욕, 위법 행위를 자행하는 등 도덕적으로 타락했다.
부패하고 무능한 지배층의 세습과 부정부패의 온상인 조선의 멸망은 당연한 것이므로 머지않아 조선이 멸망할 것임을 예견하며 조선인들을 위해서라도 그 나라의 멸망을 축하한다.
조선은 부패한 유생의 소굴로서 뜻이 큰 인물이 없고, 백성은 노예로 살고 있다.
조선은 학자는 있지만 다만 중국의 문자만 알 뿐이다. 그 나라를 평가한다면 글자를 아는 야만국이라 하겠다.
인간 사바세계(裟婆世界)의 지옥이 조선의 한양에 출현했다. 나는 조선을 보고 야만인이라기 보다는 요마악귀(妖魔惡鬼)의 지옥국(地獄國)이라 평하고자 한다."
“조선과 중국 이 두 나라는 진보의 길을 모르고 구습에 연연하며 도덕마저 땅에 떨어진데다가 잔혹, 몰염치는 극에 달하고 거기에 오만방자하다.”
또다시 시작된 산업혁명의 파도속에서
한국은 100년전의 역사를 되풀이 하는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