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a4c332e0c021&no=24b0d769e1d32ca73cec86fa11d0283110260b998d7cfa8997b92665218c1b7826e57c8cc37602e578c000316bf775365c3806d398027ff93fc9d61674d19a6289a4


이게 바로 문씨 진짜 정체성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음모세력 (카발 & 딥 스테이트 & 글로벌리스트 & 프리메이슨 & 일루미나티) 은 어떤 일을 할 때 반드시 상징성을 띤 암시를 줍니다.


- 우리가 이렇게 할 것이다

- 그래서 우리는 너희에게 미리 알린다

- 그러니 어떤 결과가 나와도 원망마라

- 어디 막을 수 있다면 막아봐라


이런 의도로, 그들은 자신들의 플랜과 의도를 직간접적으로 미리 알려줍니다.


위 사진의 적 그리스도 사탄 역할을 문재인과 매우 비슷한 배우가 맡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지요.

뭐, 흔한 레파토리요, 이젠 진부하기까지 한 소위 '정반합'이라는 구태의연한 프레임의 하나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결코 신이 아닙니다.

신의 흉내를 내고 싶은, 하지만 언젠가는 죽어서 소멸할 필멸자들일 뿐이지요.

사악한 방법으로 권능과 이익을 얻었으므로 자신들이 신이라도 된 듯 기고만장하지만...

글쎄요, 이 우주를 지배하는 절대불변의 원칙 넘버 원이 바로 카르마 입니다.


모든 건 카르마대로 받습니다.

누군가를 희생시키거나, 주술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카르마를 피하려고 하는 짓은 전혀 소용없습니다.

우주 그 자체와도 같은 윤리규범과 도덕법칙은 모든 걸 가감없이 계산해 두니까요.

지은대로 받는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우주적 원칙이야말로 고래로부터 사람들이 말하는 절대자요, 창조주일지도 모릅니다.

그럼, 상기 열거한 바대로 사악한 업을 지은 자들의 최후는 어떠할까요?

그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viewimage.php?id=20a4c332e0c021&no=24b0d769e1d32ca73cec86fa11d0283110260b998d7cfa8997b92665218c1b7826e57c8cc37602e578c06d5f63f67f3003e21e4246558ba169f3aa108f3a6cb3841026


예, 왜놈들 할복처럼 자기가 지은대로 갚아야 하는 겁니다.

카르마는 결코 어긋나는 법이 없습니다.

우주가 처리하는 일이니까요.

카르마를 두려워 하십시오.

선업이든 악업이든, 일단 저지른 업은 결코 만회할 수 없습니다.


또 하나, 진짜 깊이 아는 자들에 대해서...

이 세계와 인류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말로 아는 자들은 함부로 그것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것조차 이미 카르마를 쌓는 행위의 하나이니까요.

여러분은 이런 말을 아실 겁니다.


- 진짜 고수는 검을 함부로 뽑거나 휘두르지 않는다.


진리입니다.

신중해서 매사에 나쁠 일은 없습니다.

조심, 또 조심해야 하는 것이 이곳 지구라는 삼차원 물질세계 감옥으로 유배 온 우리 모두의 숙명인 것입니다.

자, 여러분 모두들 은인자중 하시면서 절대진리를 깨우쳐 우주의 초월자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