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문씨 진짜 정체성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음모세력 (카발 & 딥 스테이트 & 글로벌리스트 & 프리메이슨 & 일루미나티) 은 어떤 일을 할 때 반드시 상징성을 띤 암시를 줍니다.
- 우리가 이렇게 할 것이다
- 그래서 우리는 너희에게 미리 알린다
- 그러니 어떤 결과가 나와도 원망마라
- 어디 막을 수 있다면 막아봐라
이런 의도로, 그들은 자신들의 플랜과 의도를 직간접적으로 미리 알려줍니다.
위 사진의 적 그리스도 사탄 역할을 문재인과 매우 비슷한 배우가 맡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지요.
뭐, 흔한 레파토리요, 이젠 진부하기까지 한 소위 '정반합'이라는 구태의연한 프레임의 하나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결코 신이 아닙니다.
신의 흉내를 내고 싶은, 하지만 언젠가는 죽어서 소멸할 필멸자들일 뿐이지요.
사악한 방법으로 권능과 이익을 얻었으므로 자신들이 신이라도 된 듯 기고만장하지만...
글쎄요, 이 우주를 지배하는 절대불변의 원칙 넘버 원이 바로 카르마 입니다.
모든 건 카르마대로 받습니다.
누군가를 희생시키거나, 주술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카르마를 피하려고 하는 짓은 전혀 소용없습니다.
우주 그 자체와도 같은 윤리규범과 도덕법칙은 모든 걸 가감없이 계산해 두니까요.
지은대로 받는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우주적 원칙이야말로 고래로부터 사람들이 말하는 절대자요, 창조주일지도 모릅니다.
그럼, 상기 열거한 바대로 사악한 업을 지은 자들의 최후는 어떠할까요?
그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 왜놈들 할복처럼 자기가 지은대로 갚아야 하는 겁니다.
카르마는 결코 어긋나는 법이 없습니다.
우주가 처리하는 일이니까요.
카르마를 두려워 하십시오.
선업이든 악업이든, 일단 저지른 업은 결코 만회할 수 없습니다.
또 하나, 진짜 깊이 아는 자들에 대해서...
이 세계와 인류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말로 아는 자들은 함부로 그것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것조차 이미 카르마를 쌓는 행위의 하나이니까요.
여러분은 이런 말을 아실 겁니다.
- 진짜 고수는 검을 함부로 뽑거나 휘두르지 않는다.
진리입니다.
신중해서 매사에 나쁠 일은 없습니다.
조심, 또 조심해야 하는 것이 이곳 지구라는 삼차원 물질세계 감옥으로 유배 온 우리 모두의 숙명인 것입니다.
자, 여러분 모두들 은인자중 하시면서 절대진리를 깨우쳐 우주의 초월자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아미타불...
카르마라는게 진짜있을까? 나쁜짓저지르고도 잘만사는사람들많은데..
너의 인생을 보면 카르마 존재 하는 것 같지 않냐 ?
그 카르마라는게 설마 행동에 국한된 건 아니겠지 ㅋㅋㅋ
난 그냥 평범하게살았는데...
아둔하게 살았겠지 그게 돌아오는거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어찌어찌 요행수로 당사자가 생존한 당대에는 본인의 업을 피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그의 가장 소중하고 가까운 사람 (부모 & 자식 & 연인 & 친구)에게 업보에 대한 채무통지가 청구되겠지요. 그리고 당사자 또한 극악에 달한 업 때문에 매우 비참한 환생을 강제로 당하게 되겠지요. 결국, 늦던 빠르던 카르마에 대한 채무 이행을 반드시 치러야만 하는 겁니다. 그게 우주의 거래방식입니다.
착한일 하고 살으라고 이거네
앗. 오타에짱!! ! 미갤에 왜.. ㅋㅋㅋ
업이든 카르마든, 죄의 벌이든 뭐라고 부르던 간에, 한정된 물질계 시스템 지구에서 저지른 일은 결국에는 돌려받게 되는건 사실임. 에너지 조차도 보존되서 되돌아 오는데, 사람이라고 안그럴까?
일정 부분에서는 동감하오
문은 제수이트 된 이후 점점 자기의 선함이 빠지는 느낑. 초창기 20년전에는 그래도 사람냄새났었는데, 지금은 건강도 질문에 대답하는거 보면
동감하오. 뭔가 혼백이 빠져나간 허수아비를 보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문씨는 핸들러에게 조종 당하는 꼭두각시가 분명하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