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미리 정해진 시나리오데로 진행될뿐인데

가르쳐줘도 부정하거나 욕하는 사람들 심리가 뭐지?

그냥 모든 현실이 정해진 시나리오라는 사실이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애써 외면하고 싶은건가?

각성하라고 좋은뜻으로 가르쳐주는데 아직도 마녀를 때려잡자 외치듯이 돌팔매질을 하면 어쩌라는거지?

너희 원시인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