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미리 정해진 시나리오데로 진행될뿐인데 가르쳐줘도 부정하거나 욕하는 사람들 심리가 뭐지?그냥 모든 현실이 정해진 시나리오라는 사실이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애써 외면하고 싶은건가? 각성하라고 좋은뜻으로 가르쳐주는데 아직도 마녀를 때려잡자 외치듯이 돌팔매질을 하면 어쩌라는거지? 너희 원시인들이냐?
네 다음 현실부정 원시인
시나리오는 시나리오대로 흘러갈 뿐. 그래야 시나리오대로 가는거 아니겠어?
내가 알만한 키워드 하나 말해봐
한 단어로
걍 말할필요없음
ㅋㅋㅋㅋ 그러니깐 애들이 무식 하다는거
외계인은 실제로 있나여
외계인 ㅋㅋㅋㅋㅋ 웃고가요 ^^,,;;
원시말고 근시합시다
그럼 가벼운 질문좀 할게 이 거대한 도박이 성공하면 평범한 인간 대부분은 미쿠짱 음악이나 게임 만들면서 살아도 되는거?
응 그렇게 될거임. 문화.예술이 지금보다 더 발전할거임
대환영이네 지금도 계네 라인에 탄 작품들은 수준이 그냥 눈물콧물 질질짜내면서도 이성적인 고찰도 상당히 많이 이끌어내는데 그리고 사람들이 화내는 이유는 시골장터 믹스견한테 미적분 가르치면서 이거 못하면 보신탕집간다고하면 주인손 물고 도망가려 하는거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