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당연히 운명도 결정되어 있지 않지요.
신인지 악마인지, 어쨌든 이곳 물질계 지구 차원에서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게 미래를 주고, 이 인류에게 운명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고정불변의 미래나 운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항상 유동적이고 가변적이지요.
여러분.
괴롭고 힘들 때가 분명 있으실 겁니다.
왜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각자 피와 살을 타고난 존재들이니까요.
그렇더라도 이것만큼은 결코 잊지 말고 기억하세요.
신인지 악마인지는 분명 우리에게 미래와 운명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인간 스스로 어떻게 해 볼 수 있는 활로의 여지도 함께 주었습니다.
미래가 있고, 또 운명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확고히 결정되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냥 포기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어떻게든 돌파해나갈 수 있는 노력을 하시겠습니까?
어떤 미래나 운명도, 주어진 그것들을 최종선택 하는 자는 바로 우리 인간 자신입니다.
꿈에서라도 이를 잊지 마세요.
자, 우리 다 함께 성불합시다.
나무비로자나불...
유전ㅈㅏ는 누구도극복못합니다
제한되고 유한한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 어찌 해 볼 수 있는 길도 함께 있는 것이지요... 그것이 인간과 우주를 만든 존재가 나름대로 베푼 사랑과 자비가 아닐까요?
우주는 자비없는데
당신의 판단과 관념대로 이루어집니다. 말하는대로, 꿈꾸는대로.
미래는 정해져 있음 하지만 무수히 많은 미래가 존재하기에 정해져있지 않다고 볼 수도 있음
그러니까 주어진 운명을 최종선택 (과정과 완성까지) 하는 존재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언급했지요
그래서 하시는 말씀이..."모든 것이 덧없다. 부지런히 정진하라." 부처님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사다리 타기처럼 큰 라인은 잇어. 하지만 선택할 여지는 항상 잇엇슴.
동감이로소이다... 아미타불
좋은 말이다.. - dc App
감사드리오...
너이제 딸친다
정중히 반사하겠소
덜 깨우쳤구만 자신의 최선의 선택이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 무기력을 절감하는 순간은 살면서 반드시 온다
스스로가 벌레라고 자학하면 당신은 정말로 벌레일 것이며, 스스로가 불성을 가진 부처라고 확신하면 당신은 정말로 부처일세. 모든 건 마음을 품는 생각의 조류를 타고 왔다가 사라지는 것. 당신 자신이 허상이라고 여기면 당신은 진실로 아무 것도 아닌 허상에 지나지 않을 터. 스스로의 위대함을 애써 외면한다면, 그 또한 당신 자신의 뜻이니 당신은 아무 것도 아닌 존재로 변할 뿐이겠지. 이러거나, 저러거나, 우주는 개의치 않는다네. 모두 당신이 겪고 책임질 문제니까, 아미타불...
니가 아직 신이말한 나는 알파이자 오메가다란 말을모르는구나
너 뭔데 나랑 아이피가 같냥
당신이 존재하지 않는 이 우주가 존재하겠는가? 당신이 소멸되고 난 다음 이 우주 따위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 어찌 알며 존재하든 말든 그게 무슨 상관인가? 이 말 뜻을 제대로 이해하시겠는가? 모르면 패쓰하시고 계속 당신의 신념을 지키면서 그대로 살아가기를.
운명은 정해져잇다 그렇지ㅜ않다면 불경도 성경도 오류가 많게된다
그게 바로 인간 감성의 패러독스라고 하는 것이지요
뇌 업그레이드 하고 생물학적 영생하기전엔 인간은 벌레같은 미물이지
허허, 자기고백 치고는 너무나 슬픈 말씀이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