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잖냐.
솔까 미갤 모두가 깨어있는건 아니지만
미갤만큼 그 더러운 존재들을 알고 있는 집단이 없잖냐.
대한민국내에 미갤만큼 구성원 대다수가
그 집단을 잘 알고 있는 데가 어디 있겠냐?

세월호, 좌파우파, 코로나진실, 경제흐름....등등.

근데
좀 비겁하다는 느낌도 지울수가 없어.

알고있지만 침묵한다?
나도 그렇지만
다들 무서워하는것인지 아니면 휩쓸려 가는게
이롭다 생각하는것인지 답답하다.
뻔히 보이는데 당해주고 있는것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