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입장에서 생명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다는걸 온몸으로 체감할 정도는 되어야 이제부터 시작이다
당신이 가진 에고를 내려놓아야 하고 그 어떤 미혹도 그림보듯 할 정도는 되어야 하며 이런 상태가 되면 세속적인 세뇌가 다 빠져나와서 식인종이 다른 부족을 사냥해서 잡아먹는거랑 사자가 들판에서 사냥하고 잡아먹는거랑 아무런 차이가 없게 보여진다
앉아서 기도하고 명상으로 된다는건 도가 뭔지도 모르니까 그런거다
도에서 기본은 높고 낮음이 없음을 아는것부터 시작이다
비기독교는 어떻게 자신의 에고를 식별하고 내려놓는거지? - dc App
세상에 너를 알리기위한 모든것이 에고로 그냥 죽은듯이 살아야함
아니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라니까? - dc App
괴로움과 즐거움, 감정과 잡념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봄... 감정, 잡념이 일어났구나 나는 이게 뭔지 모른다 그냥 흘려보낸다. 무심무념정진. 알아차림명상(위빠사나 사마타), 몰라명상 이용함
내 길이랑은 다른길인듯.. 확실히 기독교의 방식과는 좀 다른듯. - dc App
석가모니 방식
허허허 실로 훌륭한말씀이로고
내몸에 계신 신의 명령을 따르는것 그거 아니냐?
핵심은 이거
그 신의 명령은 사람수준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난다
네 말이 맞음 그런점에서 에고를 버리지못한 머노인도 얼치기 수행자라고 말할수도없는 하수임
그게 죽어야만 득도가 가능한 이유지 잠을 자고 밥을 먹고 똥을 싸야만 사는 육체에 갇혀서는 불가능함 고로 인간은 모든 것을 깨우치는 것이 불가능
세뇌를 빼면된다
생명 유지를 위해 행하는 것들이(수면이나 영양섭취 등) 불가피하기 때문에 정신은 그것에 사로잡힐 수 밖에 수분이 부족하면 목이 마르고 오래 굶으면 배가 고프고 밤이 되면 잠이 오지 인간이 신이 될 수 없는 이유다
생명유지만 하는거고 니 수준에 볼일턱은 없음
도를 깨우친 자는 신이다 신은 스스로 존재해야 비로소 신이다 너가 밥을 안먹고도 살 수 있다면 인정한다
니가 좆도 모르니까 도를 신으로 착각하는거야 ㅋㅋ 너같은 ㅂㅅ이 할수있는 최선은 댓글로 존나게 아는척이 전부라는거지 ㅋㅋ
본문처럼 세상의 흐름을 이해하고 인간의 관점으로 잔혹한 부분마저 그대로 받아드려야 하는데 육에 갇힌 인간은 그게 불가능 하다는 이야기다 대체로 열반을 좇는 종교들이 거짓인 이유지 무슨 말인지 모르는거 같으니 더 이상 말은 아낄게
구포님과 비슷한 지인이 있는데 탈아했음. 자신이 외계인이라 생각하고 인간을 바라보고 자연을 바라본다고 했음. 내가 살면서 본 인간 중 이해심이 그렇게 넓은 사람이 없다고 여김. 정말 관점 자체가 독특함
도에서 기본은 높고 낮은게 없다니?! 높은도 낮은도 있는데? 도레미파솔라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