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있는 모든 항성, 행성, 생물, 무생물은 모두 너 자신임.
최근 과학계에서 핫한 이슈인 관찰자 효과, 양자 얽힘 현상 이런게 바로 그 증거임.
그러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면 되는지 답나왔어!
너가 이루고자 하는 일을 하려면 모든 주변에 있는 것에 감사해야함.
왜냐고?? 그게 바로 너 자신이니까
너가 너자신을 싫어하고 배척하고 그러면 어떻게 원하는 일을 성취하겠어??
너 주변에 있는 먼지, 곰팡이, 세균, 책상, 의자, 가족, 친구, 사자, 호랑이, 태양, 은하계 ... + 미갤러들 까지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됨.
이 글을 읽는 미갤러들도 사실 나 자신이고, 이 글을 쓴 글쓴이도 사실 너 자신임.
나=너=우리모두
고마워 너야.(나야)
사랑하고 고마워.
U & I = iu : 님 미갤하시죠 ^^
너못생겻잔아 너나아니얏
저분 논리면 몸은 껍데기에 불과함.
껍대기가젤중요함 껍대기없이 암것도못하는 영혼임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가 그러고 살고 있었는데 이 모양 이 꼴이다..ㄷㄷ ㅋㅋㅋ 암튼 개추
개인의 에고를 위해서 주변에 감사하니까 그렇지 에고를 없애고 하나임을 알아야되는데 넌 분명 돈이나 여자를 위해서 바꿔말하면 에고를 강화시키기 위해서 감사를 "했을"거야 그래서 안되는거임
전혀 ㅋㅋ 너가 추측해서 한 말 전혀 아님. 실제로 내가 어케 살아왔는지 보면 아 얘는 진짜구나 생각할걸 ㅋㅋㅋ
제밯그럼 기득권냄새좀맡게해주던가 - dc App
그니까 우리는 다 하나이기때문에 내 개인이 돈이 없든 많든 상관이 없는거임 내가 에고적으로 보면 돈이 없지만 하나임으로 봤을때 내가 누리고 싶어했던 모든것을 이미 누리고 있음..그 기득권 비기득권을 나누는 자체가 에고임
유튜브에 지구촌대특종,치킨게임방송 꼭보세요..
하느님 안에서 우린 다 연결되어 있지. 기도 안에서 우린 하나가 된다.
하느님이 따로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 당신이 하나임입니다..하느님이 따로 있다고 느껴진다면 그것또한 에고입니다.
아니에요. 기독교적 영성으로는 오히려 초자아적인 하느님 앞에서야 자신의 에고를 버릴 수 있어요. 마치 깨끗한 물이 계속 채워져야 더러운 물이 빠지나가듯이.. 그리고 주님 앞에서지 않으면 그 에고조차 보이지 않아요. 빛이 비춰야 어둠이 있었음을 알 수 있듯이.
당신이 주님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전 그저 죄인인데.. 암튼 저도 사랑합니나~
싸이코 병신들도 너라고 하지 그러냐? ㅋㅋㅋ
어둡도 칙칙한 미갤과 달리 깨어있으신분이네
《사실 우리는 모두 한 개체임. ..》 이렇게 말하고는, 자기거 하나라도 뺏기면 펄쩐펄쩍 뛰는 인간들..열 트럭은 봣다. ㆍ 사람을 판단할 때는 《말》이 아니라 그 사람의 《행동》이다.
《사실 우리는 모두 한 개체임》이 말이 틀렷다기 보다는...행동으로 말하는 인간이 되자,는 것이지..
《사실 우리는 모두 한 개체임》이게...독일 시인 휠더린이 one land all. 이라 해서 찬양햇는데...잘못 쓰면 《독재》 로 가는 사상적 방편이 된다. 무서운 말이기도 해. ㆍ 이 말은 꿀도 되고. 독도 될 수 있다구..
주변을 사랑하라 + .좋은말이네
문재인과 박근혜는 하나 ㅎㅎ
조회수 666 압수!
잘풀었네 ㅋㅋㅋㅋ
맞는 말인데 왤케 비추가 맞냐
제 3의 눈을 이미 갖고 있는 사람도 저런 말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