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하면 좋아보이지만, 실상은 전혀 안그렇음. 빈부격차가 한국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을듯.

영국만해도 지금 사회적 문제가 장난 아님. 그냥 인생 씹창난 인간들 천지임. 성적타락으로 애들은 거진 이혼가정에 어릴적부터 마약, 섹스에 쩔어 살고 상류층은 보딩스쿨 나와서 잘 살지만, 공립학교 나온애들은 그냥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면서 돈아껴 주말에 펍에서 기네스 한잔 시켜놓고 축구 쳐보면서 토토질 하는게 낙인 일베 같은 애들이 대부분임. 인생 망해서 영녀에게 버림받고 어학연수 온 동양여자 어떻게 자빠뜨려볼까 하는 찐따들 천지임.

스킨스라고 거진 15년 전에 방영되 영국아이들의 삶을 그대로 반영했다고 사회적 충격이 된 영드가 있는데.. 소위 세계화 바람을 타고 15년 지난 지금의 한국 모습이 그 드라마속 씹창난 영국이랑 비슷함.

신자유주의 이후 부모들부터 경제적으로 파탄, 이혼하고, 빈부격차가 커지면서 그 자식 세대들이 올바로 사랑을 못받고 크고, 온갖 나쁜 서양문화 다들어와서 어릴때부터 술, 담배, 성적타락 다 겪고 서로 혐오하기만 바쁨.

지금 한국 사회의 문제는 동양적 사회질서가 무너지고 세계화로 서양의 나쁜 문화가 들어오면서 세상이 변질 되는거.. 마케팅으로 꾸며진 미디어와 잠시 여행으로 보이는 겉모습에 좋아 보이는 것일뿐..

오히려 과거의 동양문화가 더 나았다. 내가 후진국으로 가고 싶은 이유도 그거임. 우리가 잃어버린 순수한 감수성을 아직 그들은 가지고 있기에..

나 돌아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