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몰입했을때 주위에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음
책을 예로 들면 이 세상에 책과 나밖에 없음
실제 몰입을 하면 짜증스럽고 고통스러울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않고 오히려 전전두엽피질의 극대화가 되면서
평온한 상태가 됨 이때 뇌는 알파파 세타파로 흐르는데
명상이나 꿈을 꾸는 것과 같은 상태며
오히려 인간은 잡생각할때 아무짓안할떄
밥먹을때 섹스할때 베타파로 흐르게 됨
생각=고통임
생각을 하지않으면 고통스럽지도 않음
인간이 고통스러운 이유는 생각을 하기 때문임
인간은 진폭이 있으며 기쁨슬픔즐거움행복함절망-3 -2 -7 +4 +2+ 7 +11
이런식으로 왔다갔다함 내가볼때 깨달음의 원리가 뭐냐면
이 진폭을 0으로 만드는 거임
내가 내가 아닌 상태임 그 정도로 몰입하는 거임
명상도 같은 원리로 돌아가고
실제 명상가들의 전전두엽피질이 상당히 두껍다고함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되는 이유가
전전두엽 피질은 인내력과 집중력과 관련이 있고
실제로 전전두엽이 발달하고 뇌의 파동이
세타파 알파파로 흐를 수록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나온다.
도파민이라는 물질은 마약이나 무분별한 섹스등으로 강제로 끌어올리면
몸에서 도파민수용체를 자동적으로 줄여서 조절 됨
이것 자체가 행복이있으면 고통도 되따른 다는게 증명되는 것
하지만 집중과 명상으로 끌어올린 세로토닌은 그렇지 않음.
명상을 자주하는 스티브잡스도 그렇고 크리스토퍼 놀란도 그렇고
무언가 알고 있는 것 같음
놀란의 인셉션이라는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영화내에서 528라는 숫자가 나온다
이 숫자는 528hz 이고
이건 명상하는 사람에게 깨달음을 주는 주파수라고 한다
인간의 주파수를 이정도 까지 올리게 된다면
다른 차원의 이동이 가능 하다는 걸 상징하는게 아닐까?
양자역학을 봐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여기는 시뮬레이션인게 맞는 것 같다
나는 태어난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태어날 확률이 너무나도 낮다 로또보다 낮은 확률을 뚫고
내가 태어난 걸 믿을 수 가 없다
사람들은 그런게 어딨냐고 한다. 죽으면 끝이래
난 그게 도대체 이해가 안간다
그런게 어딨냐가 아니라 당연히 태어난 확률이 적은데
어떻게 이 확률을 뚫고 태어났을까 궁금해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
내가 태어난 이상 이 세상은 가짜라고 본다
매트릭스를 탈출하지못하면
영원한 윤회지옥에서 고통받는게
우리의 운명이다
요즘 느끼는 건 과거와 현재 미래가
동일선상에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20년전일이 마치 어제 일어났다라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느낀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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