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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영혼이 기쁨에 차거나
(삼매처럼 깊이 빠져)
환희심에 빛날때,
가슴에서
빛이 나온다..


빛의 기둥이
하늘로 올라가.
밤하늘 손전등이
하늘의 어둠을 뚫고 비추듯이...

하늘은 그 빛을 본다.



하나님. 잘못했어요.
하나님. 반성합니다.
하나님. 이걸 해주세요. 제발!!!
시크릿! 발사!!


이런...기도가
잘 안통하는 이유는..
가슴에서 빛이 발동이 안 됨.

잔머리랑 욕망만 간절하지,
가슴은 그냥 돌덩이야.

그러니
가슴에서 빛기둥이 안 치솟지.


순수한 아이들이
기쁨에 차서
자신도 모르게
계속 빛기둥을 방출해.
그러니 아이들이 덜 다치는 거.

토네이도 불어와 날아가도
머리카락 하나도 안 다치는 거..


가슴을 덮은
공포와
욕망을
조금씩 걷어내면 된다.
매일 매일 양치질 하듯
차근차근...




하늘로 치솟는..
파란 빛은..
보면. 압도당한다..
감탄 밖에 안 나와..
그 빛은 기쁨 속에서만 방출 된다구...


그  빛을 본 맑은 영혼들은
그 사람에게 이끌리지.



좋은 친구와
종종 마음 편히 쉬라고..





나는 민들레 뿌리 캐러 간다.
뿌리 차가
염증도
기생충도
가슴 답답함도
없애는 것 같더라구.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