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머노인이 세상 살면서 느끼는건데
나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인생 단단히 꼬일거같다는 직감이 들었다
어릴때 여자 짝이 있었는데 내가 참으로 친절하게 대하고 준비물 다 빌려줬지만 그 짝은 나를 무시했고
앞자리 잘생긴 남자 학우한테 뭐든 다 해줬음
그래서 필사적으로 공부했음 내가 할수있는만큼 최대한 여기저기 뛰고 부지런하게 살았음
근데 대학 재학 시절에도 졸업하고 느낀건데
세상은 모든 왕관을 쓴 사람을 환영하지 어중간한 지능따위는 환영하지않음
결국 기업 채용이라는것도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 같이 일하고싶은 직원을 뽑는거라서
초중고대학 올타임 히키코모리였던 나 대노인은 설 자리가 없는거야...
세상 사람들한테 인기많고 잘생긴 사람은 아무것도 안해도 다 세상이 떠먹여주지만
세상 사람들한테 인기없으면 이것저것 해도 다 돌팔매질을 맞는다조
크흐흑 신들이시여 살려주시게
크흐흑 살려주시게
하나님은 대노인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는 분일세. 그리스도의 외견 또한 볼품없었다고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는가
고마운말씀일세
기업은 능력있는 사람 뽑아요
ㄴㄱ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