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땅을 무상으로 개방하여 농산물을 산출하고 거기서 나오는 정부 보조금을 다 그 지역 농민들한테 뿌린다
2) 매년 마을 주민들에게 찾아뵙고 조공을 바친다. 시골에는 우두머리 노릇하는 터줏대감 할머니가 있는데 그 분 한테 먼저 바치고 나머지도 마을 사람한테 주면 됨
3) 시골 마을은 이미 기독교로 무장화되어있고, 교회 목사도 머노인이 건너 건너 아는 지인이다, 물론 몇명 무녀나 도사들도 있음
4) 각종 과일나무와 밤나무들을 심어 사시사철 굶주림에 대비하게 해놓았으며, 식량 저장고가 있다
재난 터지면 마곡사로 와라 살아나가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마곡사는 알다시피 966번지이자 예전에는 도적들이 살던 흉악한 곳이었다
하지만 그런 흉악한 지기가 오히려 어둠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기도 하지
요다가 다스 시디어스의 추격을 피하려고 시스 무덤에 틀어박힌 이야기가 떠오르지않농
재난이 터지면 철승산의 도주 대노인을 찾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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