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미 기운이 앞에서 살살 웃고 돌아서면 간,쓸게 다 빼먹고 필요없을때 가차없이 버리기 때문이고 글루미가 전라도 욕을 하던데 글루미의 기운은 전라도X100 정도의 인간이라 전라도처럼 멍청하게 사람을 다루지 않고 항상 앞을 보고 이것저것 다 어장관리로 투자한다

그러다가 기회봐서 간,쓸게 빼먹을 가치가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빼먹고 나서 전라도는 이때 버리지만 글루미의 경우 조금이라도 이요가치가 있으면 절대 버리지 않고 다른걸로 빼먹을 연구를 한다.

글루미가 사람을 버리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노숙자도 이용가치가 있으면 노숙자 간,쓸게 까지 빼먹고도 남고 버리는 경우 글루미를 욕하고 그 속내를 아는 사람에 한해서 버리고 욕도 잘 안하는건 주변인한테 안좋게 보여져서 그런거다


글루미 인생최대목표는 살아있는 모든것의 간,쓸게를를 빼먹는게 최종목적지로 가장 이상적인 자아실현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