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갤러들은 선구자다... 이 세상에 의문을 품고, 비밀과 신비를 찾아 미갤의 문을 두드린 공상가, 몽상가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반푼어치 사람 취급받고 세상에서 이리저리 털리는 꼴을 보면 참으로 안타까움
미갤러들은 숫자나, 물질, 이미 있는 욕망에서 한발짝 물러나 초연하게 바라볼수있는 자세를 갖췄다.
세상의 욕망세계가 판치고 연예, 유흥 감각적인것들이 판칠때 미갤러들은 성경과 불경의 구절들, 초자연적 신비에 대한 구절을 찾아 여기 미갤을 왔다
그렇다면 마땅히 그런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드로에게 열쇠를 주었듯, 신비를 수행하는자에게 세상의 지배권을 내리는것은 당연한것....
내가 진짜 그럴 힘이 있다면, 미갤러들에게 한자리 씩 주고싶다
저 악랄한 운동권, 표리부동하고 위선적인 운동권들이 자리잡는것보다 미갤러들에게 한자리씩 나눠줘서 신비를 다스리는 미갤러들이
이 세상을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잔인한 마음은 적고, 적어도 사람 목숨을 파리처럼 생각하지는 않으니까
그래서 내가 미갤에 정보를 푸는거다. 리플이라도 쌈짓돈으로 조금씩 여유돈 만큼 사보라고 하는 이유가 뭐겠냐
위쪽에서 일어나는 일을 일반대중들은 꼼짝 못하고 당한다, 부동산 폭등때도 평범하게 살던 사람들은 다 박살나고,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어
저 샤넬 명품샵을 다 매진시키는것을 보아라...
나는 미갤러들에게 항산의 기틀을 마련하여, 항심의 마음을 만들고자 한다. 의식주의 번뇌에서 벗어나게 하고 싶다...
세상 살이 팍팍하고 세상 모두가 미갤러들을 무시할때, 내가 힘이 있다면 도움을 주고싶다
하지만 나도 알다시피 서울의 전월세값 폭등으로 시골에 숨어버린 겁쟁이 아니겠는가...
미갤러들이 도와달라고 나한테 메일을 보낼때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그들을 도울 힘이 없어서 안타깝고 그렇다
힘이 있으면 내가 직장이라도 알아봐주고, 생활고에서 벗어나게 해줄텐데 그럴 힘이 없어서 슬프다네 크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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