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위적으로 찍어내는 돈은 무한정 발행이 가능한 종이조가리
사실상 미국만 봐도 달러는 아무런 보증없이 막 찍어내고있지
아무런 담보도 없고 금융세력의 지배에 놀아나고 화폐는 상위 지배자들 기득권이 쥔 것이나 다름없다
반면 코인은 우리 미갤러들끼리 만든 산출물 가치들로 커뮤니티를 구성하여 서로 물물거래와 교환을 한다...는 느낌이지
사람들과 사람끼리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가치를 교환한다..
기득권 엘리트 금융세력의 장난에 놀아나지않는다...
정부가 지배하는 시스템보다 더 신용적일수 있다는것...
근데 코인은 무서운 의도가 깔려있는데, 정부의 신용을 무시한다는것은, 전 세계를 잇는 세계정부의 신용이라는 뜻도 되거든...
처음에는 코인을 공정하게 유지할거야.. 그러다가 암흑도당이 666화폐를 출시하여 전지구를 복속하겠지
그러니까 미갤러들은 우선 그들의 공격에 선제대응해서, 이득을 남기고, 그들의 추적을 비해 미갤러들의 도시와 마을을 세워야한다
의, 식, 주를 모두 획득해야한다. 암흑도당 추적에서 벗어나는...
꺄아아ㅏ아아아아아악
화폐가 금에서 지폐로 점점 가치가 이동하는 것처럼 곧 암호화폐도 비슷한 흐름으로 바뀔거 같기도 합니다
의미부여도 좋지만 그냥 투기판 만들어서 즈그들만의 리그 하는 거 아니노 번 놈들이 있다는 건 잃은 놈들도 있다는 건데 빨리는 놈들은 맨날 빨리더만
미국이야 달러가 기축통화 노릇을 하다보니 막 찍어내도 괜찮다 해도, 우리나라 원화는 그것도 아닌데도 현 정부의 화폐발행 규모는 도를 지나쳐 심각한 수준이야.
대노인 주장이 실로 일리가 있다. 왜냐면 음녀와 그년과 사치하던 상인들이 망하는 이유가 아무도 그들의 상품을 사지 않아서라고 성경에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