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꽤 재밌고 유익한 글을 가져왔어
(의식의 수준이 꽤 올라간 사람들에게만 유익한)
알아들을놈만 알아듣자 ㅋㅋㅋ
영혼의 무게가... 21그램이라는 실험을 통해
물질에 쩔은 인류가 깨닳을 수 있는 힌트는 이미 제공됐고
다양한 미디어 루트로도 힌트는 많이 뿌려주고있지
영혼의 저울이란것까지 의식과 지식을 확장하는 인류는
상당히 적을 것이라는 걸.. 신 아래의 작은신들도 알테고..
우리나라만해도 독실한 종교인을 제외하고
통계를 내어봤자 0.05퍼센트 조차 안될건 난 너무 잘알지
(고작 사소한 미스터리 조차도 통계적으로 대부분의
한국인의 의식속에 존재하지 않듯)
자 그럼 물질계에서 극악의 고통을 받는 한국인 인구는
초 극소수는 자살을 택하기도 하지만
그 직전에 하늘을 원망하거나
신을 원망하거나
마음 속으로 누군가에게 한탄을 하곤하지....
당연한 이치지....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송과선의 일시적인 작동을 의미한다
왜냐?
하늘께 기도하고.. 엎드려 절하고.. 불경외우고..
그것 자체가 송과선을 사용하는 행위인것은
의식이 많이 올라온 애들은 역시나 당연한 이치란걸 알터...
절망과 고통은 ? = 송과선의 작동
기도는 ? = 송과선의 작동
절하고 불경외우고 ? = 송과선의 작동
고난과 죽음을 주는 것은 ? = 결국 송과선의 작동을 위한 행위
신 아래 작은 여러 신들 중
양의 신도 있지만
음의 신이 불소 알루미늄 수은 중금속 방사능 gmo를 통해
이룩하려는 것은 ? = 여러가지 발암과 인구감축을 위해서?
ㅋㅋㅋㅋ노노... 여러가지 1위먹은 한국인의 발암은
근본적으로 송과선을 비롯한 6개 내분비선의 악화로 인한
부수적인 작용에 불과 ㅋㅋㅋㅋㅋ
고로 결론은?
불소 수은 알루미늄은 무엇을 원한다?
= 근본적으로는 송과선의 석회화와 쪼그라듬을 원하며
영혼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공간 수축을 위해서다
송과선을 장기간을 두고 조심조심 개발해본 사람은 알터...
사고방식 자체가 이전과는 다르다 느낄정도로
영적인 성숙도가 많이 달라진걸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단기간의 송과선활용은 조현병밖에 낳을 수 없고 위험)
송과선이 싱싱하게 살아있는 어린 한국 인구들 중
지식인만 보더라도 집중할 당시 미간 압력이나
미간 자극이나 미간 느낌을 거슬려하고 궁금해하는
애들만 보더라도 어린 연령은 영혼의 무게가 성장하도록
평수가 비교적 잘 유지되고있지만
마시고 먹는것들은 송과선 석회화와 쪼그라듬을 느끼는것은
당연한 것...
나이가 들면 석회화된다고들 연구자료는 말하고있지만
실제 진실은 나이가 들 수록 석회화되어 쪼그라들도록
음의 신이 먹고 마시는것을 바꿔놓은게 사실이지..
결론은 뭐다?
영혼의 무게를 늘리는 것이 지구의 미션이다
송과선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만이 진리이다?
쪼그라들지 않게 물리적인 섭취로 잘 보존하는거다?
노 ㅋㅋㅋㅋㅋㅋㅋㅋ
독실한 종교인들이 들으면 코웃음 칠 소리 ㅋㅋㅋ
영혼의 무게를 늘리는 것은
고통받는 행위가 이룩하는 것
고통받는 행위가 원인이라 치면
결과는 어느것?
신을 찾는 것
신을 찾는 행위 다음엔 무엇을 해야한다?
신을 믿고 기도하면 된다?
ㅋㅋㅋ 그럴리가 ㅋㅋ
인류와 가족과 주변인들과의 트러블은
자기 자신이 만드는 원인으로 인한 결과인걸
하나 ... 둘... 셋... 오백... 이천오백.. 일만....
셀 수없이 깨닳아가며 영혼의 고통을 느끼며... 사색을 하며..
자기 반성을 하고...
타인....다른 사람들에게 받는 스트레스와 고통은
다 내가 만든 행위에서 오는 결과라는 걸 알아가며..
이해하고... 사랑하고 .. 반성하고... 용서하고... 배려하고...
신의 마음과 동일하게 살아가면서
그 다음에서야
+ 신을 찾고 믿는 것
타인이 너 자신에게 주는 고통의 근원은
다 너 자신에게 있다
남에게 너가 만만하게 보였건
남을 쉽게 대했건
남을 흉보았건
남을 치켜세우고 맹신했건..
어쨋든 너의 행위가 고통을 만든다..
응? 어쩌란거냐고?
내가 잘하건 못하건
결국 결과는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제맘대로인데
뭐 어떡하라는거냐고?
응 그런거 알 수 없으니
그냥 고통받으라고.... 그게 내가하고싶은말...
그 과정에서 고민하고 사색하고 마음쓰고 사고하는 행위는
결국 송과선을 키운다고 ㅋㅋㅋㅋ
송과선이 커지면? 영혼의 무게가 늘어든다? 줄어든다?
ㅋㅋㅋㅋ
나치 실험에서
송과선에 불소를 먹이면
수용소 수감자가 비폭력, 평화주의가 되는걸
아는 사람은 뭔가 감이오겠지?
사람을 평안하고 나태하고 단순하게 사고하도록 하는 불소가
송과선에 왜 치명적일까?? 왜 석회화 시킬까??
고통 속 고뇌라던가...
타인의 이해를 위한 고뇌와 사색과 배려는.....
공통적으로 영혼의 스트레스를 주는 게 이치..
영혼의 스트레스는 무엇을 준다?
당연히 영적 성장ㅋㅋㅋㅋㅋ
오늘날 백신쇼로 인해
매트릭스에서 깨어난
대한민국 0.05퍼센트가 해야할 것은 뭐다?
사람들을 일으키고 깨어나게해서 같이 저항하는것??
ㄴㄴㄴㄴ
가족과 얼마 남지 않음을 깨닫고... 사랑하고... 아끼고..챙기고..
인생에서 게임하고 술 처먹던 너의 개인시간은 사라지고
가족을 위한 시간으로 쓰인다면...
그게 무엇이다?
영혼의 고통이자.. 영혼의 성장이자..
송과선의 진동이자...
송과선의 평수 확장이자..
영혼의 무게의 증가이지..
자 .
가족들 챙기는거 잘 하고있고
신에게 부끄럽지않게 당당하고 자신이 있다는 사람?
그 다음단계로 갈 자신 있는사람??
그사람들이 있으련지 모르겠지만..
초 극소수... 존재하다면 해줄 말..
직장에서, 학교에서....
상사든 부하든...
너의 생각을 죽이고
상대의 마음을 느끼고..
상대가 틀렸어도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기보다는...
영혼의 무게를 늘릴 기회라고만 생각하며..
고통받기...
어떻게 고통받기??
무작정 이해하고 배려하고 따스하게 감싸고
마음으로... 진심으로... 그사람의 사람이 되려 노력하고..
신의 마음이 존재한다면
이런 따스한 마음일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고뇌하고 고통받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영혼을 움직이는 것
나는 아직 가족에게도...
내 사회생활에게도...
신에게 자신있을 정도로
잘 해낸 것 아직 없다.
앞으로 내 평생의 영혼의 숙제로 삼았으며
해 나갈것이다
재미로 듣는사람도 많겠지만...
진리를 늘 쫓는 사람으로서
남겨놓는다
챙겨먹을 놈은 알아서 챙겨먹고
아닌놈은 악플이나 신나게 써라ㅎㅎ
난 그런거 스트레스 없다 ㅋㅋㅋㅋㅋㅋ
얘들아 고통받고
고뇌하고
사랑하자
우리 주변 인류들 곧 다 죽을 것 생각하고...
늙었든 어리든... 안타깝고 안쓰럽게 생각하고..
고통받자...
너 자신 하나만... 백신 무섭다고 쳐 떨고
맞서싸우려하지말고..
모두를 위해 마음쓰고 고통받고 배려하자
난 아직 한참 멀었다
너도 그렇듯
조금은 달라진
내일이 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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