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재보궐, 부정선거, 조작선거가 없었던것도, 아닌가보다...
<이번 보궐선거 개표장에서 참관인이 투표지분류기 화면을 찍은 영상이다. /이미지=하면되겠지 TV 영상 캡쳐>
<지난해 415총선 부산 해운대구 개표소에서 민주당 유영민 후보에게 무려 700회 연속으로 득표가 되는 장면이다.>
<선거용품을 개표장으로 나르고 있는 직원들>
- 최근 끝난 보궐선거에서 사전투표를 이용하여 선거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가운데, 투표지분류기 상에서 선거조작 의심을 살 만한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
- 1번 박영선 후보를 찍은 투표용지가 연속으로 100장이 나오는 장면, 이는 현실적으로 발생하기 불가능.
- 그렇다면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날까?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을 두고, 누군가 100장 짜리 뭉치를 개표장 안에서 또는 사전투표 보관함에 몰래 집어넣은 것이라고 확신.
- 놀랍게도, 아무것도 기표가 되지 않은 잔여투표지가 100장 단위로 개표소 안에 들어와 있는 것이 영상에 포착된 적도...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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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파이낸스투데이 기사는, 아마도 아래 유튜브 영상을 많은 부분 참고한 기사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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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47재보궐 사전투표를 통한,
부정선거, 조작선거가 없지도, 않았나보다...
서울시장 사전투표에서만 이랬을까...
서울시에서만도 이런데,
전국적 사전투표였다면, 부정선거, 조작선거, 막을수나 있을까...
이 세번째 토픽(글) 이전에, 김필재TV에 재보한 김필재TV 애청자의 의견처럼,
어쨌든 경각심을 가져야한다. 동시에, 부정선거, 조작선거 백날 해봐야, 설계자 또는 명령권자는 따로 있음도,
분명한 사실로 보여지고 있다고 또., 확신한다.
모든건,
그 사단의 회, 그림자들이 결정한다.
그들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다 알면서도, 부정-조작을 하는것에 불과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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