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이후 외국인의 토지 소유가 많아진 가운데 중국인들의 서울·경기도 토지 매입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부터 4년 동안 중국인이 소유한 토지는 120% 늘어났고 해당 지역의 공시가격 역시 30% 급증했다.
20일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외국인 토지 보유 현황’에 따르면 순수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 면적은 2016년 1,199만 8,000㎡에서 지난해 상반기 기준 2,041만 2,000㎡로 841만 4000㎡ 늘었다. 2016년 대비 70% 급증한 수치다.
특히 중국인의 구입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중국인이 소유한 필지는 2016년 2만 4,035건에서 2020년 상반기 5만 4,112건으로 약 3만 건(12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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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아파트단지까지가 모두 창릉신도시로 지정된 곳이다.(사진=정재훈기자)>
- 정부조사 2명 포함된 고양 창릉신도시 가보니,
- 20년전부터 외지인들이 투자 위해 땅 사들여,
- 대부분 투자목적 소유였던 탓에 거래량 적어,
- 신도시 발표 전부터 개발계획 도면 나돌기도,
- 주민들 ″투자나, 투기나. 결국 원주민들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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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위치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이재명 경기지사 등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수도권 주택 30만호 공급방안’ 제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doo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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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을 갤러들은,
"창릉신도시"란 말을 언제 처음 들어봤니.
바로 현 문재인 정권의 제4대 국토교통부 장관을 지낸 김현미가 2019년 5월 7일,
"고양창릉"과 "부천대장" 등 3기 신도시를 추가 지정 발표하며 알게 된 게 아닌가.
난 그렇다...
대한민국 국민인 우리도 모르는 고양창릉신도시를,
외지인들은 미리알고, 돈잔치를 벌였단다.
그 외지인들이란 중국인들도 포함되어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게 작은 일이냐.
결국 LH, 국토부, 정부, 짱깨가 합심해서 정보를 공유하며,
투기를 벌였다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한 부분이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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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땅 매입 10개월 전 ‘LH 처벌 완화’ 추진했던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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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조선비즈] 3기신도시 땅 주인들 "투기의혹 밝힐 때까지 LH에 못 팔겠다"는데… 7월 사전분양 밀어부친다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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