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해방 이후 한반도의 지배권은


미군정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경상도 기반 세력이 장악했고


이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짜여진 체제인 한국을 만들어냈음



건국 초기 모든 이권과 요직을 장악한 경상도 일파는


군사 정부 시절 미국과 일본에서 들여온 경제 개발 지원금과


파견 파병 지원금 등을 횡령,독점해서 막대한 부를 축척 했으며



이들이 만들어낸 기형적인 시스템과 이기적인 행보들은


한국의 극단적인 지역 불균등과 부의 불균등을 만들어내고


아 불균형은 높은 자살률과 낙태 저출산 등의 심각한 사회 문제들로 표출되고 있음



역사는 다시 반복된다는 말처럼


과거 당나라(중국)과 손 잡고 같은 민족인 고구려 백제를 팔아넘긴 전적이 있는 경상도 일파는


건국 이래부터 지금까지 반일 친중 스탠스를 계속 유지해왔으며


현재는 대통령을 필두로 한민족을 중국에 노골적으로 팔아넘기는 행태를 보이고 있음



이 논지가 낯설게 느껴진다면 지금 한국에서 날뛰고 있는 조선족의 뿌리가 어디이며


현 대통령의 출신지가 어디인지 찾아보셈 이 인과 관계가 더 명확하게 보일 거임



과거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와 대립하고 중국과 연합한 이유는


사실 신라인들이 중국에서 넘어온 이주민들의 후손이기 때문인데



겉모습으로 구분하기 힘든 한민족과 중화 민족을 구분 짓는 기준은


자유를 사랑하고 인간을 존중하는 사상이 있는 가 없는 가의 차이임



현재 중국이 사회주의 일당 독재 체제에 인권이 거의 없다시피한


중화 민족의 특성이 그대로 드러난 체제라고 볼 수 있는데



이와 달리 독재 정권에 저항하며 민주화 운동을 벌인 전라도(백제)인들과


독재 체제 안에서 선택의 여지 없이 강제적으로 세뇌되어 살아가지만 기회만 되면 탈출을 노리는


북한인(고구려인)들은 중화 민족과 구분되는 한민족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음



하지만 이들과 달리 민주 체제 안에서 살아가면서 자발적으로 독재 체제를 긍정하고


독재자를 찬양하는 경상도인(신라인)들은 고구려 백제 계열의 한민족보다


중화 민족에 더 가까운 종족이라고 볼 수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