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의사라 우리집 책장에 의료관련 책이 있는거야...예비의대생한테 자격지심느끼거나 망상으로 자존감 채울정도로다른세계 얘기가 아닌데...자꾸 그런 쪽으로 모는 사람들 정말 피곤하다.나 강남 서초구에서 고등학교까지 나왔고 그냥 적당히 잘먹고 잘살아.주변에 의사는 널렸음.도대체 내가 왜 방구석에서 망상으로 자존감 채운다고 자꾸 망상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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