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글은 입에는 쓰더라도 단점을 덮으려 하지말
고 인정할건 인정해서 단점을 고치고 발전 해야 한다는
취지로 쓰는 계몽 성격의 글이지 일본의 극우나 중국의
우마오당 처럼 무조건 한국 까고 증오와 갈등을 유발
시키려는 목적이 결코 아님.
근데 이거 구분 못하고 내가 무조건 조센징 하면서
단순한 증오심 표출로 생각 하는 사람들 있던데 구분을
잘 해야함.
그런데 한국인들은 어린시절부터 세뇌 받은 한국인은
우수한 민족 한국인은 어쩌고 저쩌고 같은 열등감 지우
기 국뽕사관에 사로잡혀 자신의 치부나 단점은 숨기고
좋은게 좋은거지 하면서 허허실실 두루뭉실 넘기려는
습성이 강한듯.
물론 꼭 한국만 그런건 아니지만 한국인이 라서 한국을
까는 거임. 내가 겨 묻었다고 쟤는 똥 묻었데요 하면서
다른나라 얘기할 필요 없슴. 그건 그나라 사람들이 할
얘기임. 다른 나라도 어쩌고 하면서 타국을 비방하는
순간 그사람은 라시스트나 파시스트가 되는거임.
스스로 냉정하게 단점을 짚고 넘어가야 더 합리적
발전을 할수 있슴. 이게 위버멘쉬로 진화 하는 길임.
그래서 나는 한국인의 씹센징 병신 엔피시 스러운 부분
계속 깔거임. 그래서 각성 하면 다행이고 아 기분나빠
하면서 그냥 센징 엔피시로 살 사람은 그렇게 살면 됨.
다만 왜 암흑도당이 조선인의 안락사를 계획 했을까
고민 해보면 어느정도 이해도 됨.
한국인이 똑똑해서? 그게 아니라 사람들이 교활 하고
신의성실의 원칙이 없기때문이 아닌가 싶음.
그리고 뭔가 다분히 의도적으로 나중에 처 맞을 명분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보는데 그게 바로 신세계 질서의
어젠다인 세계시민화에 걸맞지 않는 지나친 민족주의
와 국뽕이 아닌지 의심 스러움.
한국인들은 지금 집단최면에 걸려있슴.
빨리 깨어나야 할텐데 안타까움.
세줄요약.
1. 혐한인지 계몽식 국까인지는 구분하자.
2. 한국의 국뽕 민족주의 분위기 매우 느낌 안좋다.
3. 집단최면에서 깨어나서 냉정한 현실 직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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