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가복음 1:21-27 |
| [21] [더러운 귀신이 들린 사람을 고치시다]그 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22]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23]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2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26]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27]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
제일 멍청한게 악귀를 불러내서 저주를 걸었는데
저주 대상이 악귀랑 아는 사이거나 면식이 있을 경우
알고보니 저주 대상이 악귀의 친족이거가 인연이 있는경우
혹은 천계의 사람이거나 지옥의 사람. 인간종에서 살짝 벗어난 종 ( 이를테면 용족)
이거 이거 이럴때 제일 골치아파지는거임
악귀가 그러면 저주 대상자를 죽이는게 아니라 저주건 주술사를 죽임
조심해라 오컬트 세계에서는 "관계"라는것을 명확하게 파악해야할 필요가 있어
천계와 지옥에서는 무수한 관계라는게 존재한다. 천계인들도 다 친분이 있고 지상과 같이 연줄이 있음
어떤 존재와 상호작용하는 존재가 있다는거임
당장 세계의 독재자들과 학살자들을 저주해도 그들이 죽지않는 이유는
그들 뒤에 강력한 지옥 군주들과 대력귀들이 버티고있기 때문임
마찬가지로 세계에서 선량한 자들도 다 보호해주는 하늘의 군주들과 천계신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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