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용족 렙틸리언이 인간종과의 싸움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게 되는가
그 이유를 서술하자면 인간은 일단 활활 타는 불과도 같다
생명력을 발산하며, 마치 그 형태는 하늘에 번제를 바쳐 제물로 태우는 활활 타는 불꽃이다
물론 개인의 성질에 따라서 그 불꽃의 형태는 다를 수 있지만 인간종이 고유의 생명력의 불꽃을 발휘하는것은 사실이다
반면 용들은 깊고 흐르는 물과도 같다
용들은 물을 숭배하고 음의 힘에 조예가 깊어, 불을 꺼버리는 물의 상극의 힘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떄문에 인간종은 뱀이나 파충류를 보면 온몸이 차갑게 얼어붙고 벌벌 떨게 되며, 안타까운 경우에는 최면이나 세뇌에 걸려 심리장악이 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그 말이 꼭 인간이 용들보다 열등하다는 뜻이 아니다.
허나 인간이 수행하여 초월한 존재가 되면 꺼지지 않는 하늘의 불꽃이 되어 용족의 물을 초월하고 오히려 물마저 다스리는 존재가 되지만
(예를 들면, 하나님의 아들들, 하늘의 영은 꺼지지않는 불꽃이다)
인간이 수행하지않았을 경우에는, 인간은 용족과 맞서 싸우거나 갈등이 생겼을경우에는 너무나 손쉬운 먹잇감이 되어버린다.
크흐흑 살려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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