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조금이라도 흠잡을 일이 있으면 특히나 머리좋고 똑똑한 사람일수록 실수라도 하나 있으면 물고 늘어지며 정신승리를 하는데 이런 자세 때문에 정치인들의 행동을 보고 그들이 자기보다 멍청해서 그런거라고 정신승리를 해버리니 매트릭스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만들고 이때 3.5인치 였고 나중에 시간에 지나 안드로이드폰은 4인치 5인치가 나와도 아이폰은 3.5인치여서 사람들은 그에게 큰건 안나오냐고 물어보니 잡스는 아이패드를 쓰라고 권하며 또 다른 한편에서 인간은 3.5인치이상 필요없다고 자주 언급했다.


훗날 잡스가 죽고 아이폰도 큰게 나왔는데 이 부분을 보고 잡스는 멍청하다고 하는데 잡스는 폰의 크기가 커지면 태블릿시장이 지금처럼 죽는다는걸 알고 저렇게 대처했던거다. 아이폰1부터 폰의 크기가 커지면 태블릿시장이 거의 사라진다는걸 알고 있던건데 지보다 멍청해서 저런 소리를 했다고 생각하니 존나 답답하다


인간이 발전하지 못하는건 주제파악을 못해서 지가 스마트폰 분야에서 잡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니까 존나게 멍청해지는거고 정치도 마찬가지다.


정치에 관해 떠드는 인간들 99.9%는 정치가 뭔지 아예 이해도 못하고 떠드는거고 바꿔말해서 99.9% 주제파악을 못한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