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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는 원래 부여가 망하고 내려온 부여족이다

당시엔 남부여였음

왜냐면 남쪽으로 내려온 부여족이거든

그리고 부여를 멸망시킨 고구려를 싫어했다

그래서 고구려와 싸운거임


근데 당시 백제가 내려온 한반도 남부 지역 마한의 주인은 일본어족이였다

백제는 당시 소부족이였기 때문에 스스로의 힘으로 백제를 세울 힘이 없었음


그래서 마한 왜장의 도움을 받아서 마한을 통합하고 백제를 세운다

일본서기에 보면 야마토의 여왕이 백제를 도와 마한을 통합해서 정복한 땅을 백제에게 주고 칠지도를 선물로 받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한국인들은 이게 구라라고 하지만 사실일 확률이 높고

단지 백제를 도운게 야마토의 여왕이 아니라 마한에 있던 왜장이였을 확률이 높다


백제는 부여를 계승했고

부여는 중국에서 책봉을 했던 지방정부 취급이라

중국은 백제에게 왜보다 더 높은 지위를 줬지만

실질적으로는 백제가 왜의 아래였을 확률이 높다


왜냐면 중국쪽 기록이나 광개토대왕릉비를 보면

왜가 백제를 속국 취급하거나, 타국에서조차 백제를 왜의 속국 취급 하는 대목이 많이 나오거든

게다가 한국 기록을 봐도 백제가 왜에 왕자를 볼모로 보냈다는 기록이 나온다


일단 백제가 전성기였을때조차 백제는 마한 왜장의 도움을 받아서 한반도를 정벌을 했던 국가였고

그 이후에도 마한에서 왜장의 대 무덤이 발견되는걸 보면 마한 왜장의 세력이 유지됐다는걸 알수있고

그후 왜가 백제를 속민으로 삼았다는 기록이 나오는걸 보면

백제는 애초에 개국때부터 왜의 영향권에 있던 국가였을 확률이 높다

왜가 백제를 정복하거나 그러지 않았을수도 있고 백제가 원해서 왜의 아래로 들어갔을 확률이 높음


왜냐면 고구려의 기록을 보면 고구려는 백제가 왜의 속민이 되고도 별다른 반발을 안하는걸 보고 빡쳐하는 대목이 나오거든


그리고 결정적으로 무열왕이 자신을 왜인이라고 생각했다는 증거가 있다

무열왕은 왜에서 태어났는데 왜인의 호위를 받아 왕이된다

당시에 백제에는 무열왕의 즉위를 반대했던 세력들이 있었는데 왜 출신이라 그랬던거임

그래서 반대파를 다 죽이고 왕이 된다

무열왕은 죽을때 관을 일본산 금송으로 짜달라고 한더

스스로를 왜인이라고 생각했던거임


그리고 그 이후로 백제가 왜로 왕자를 보내고 왜에서 왕자가 복귀하면 백제왕으로 즉위하게 된다

이건 속국 혹은 제후국이 하는 행위다. 조선시대 효종만 봐도 알수있지


백제가 멸망할때 왜가 대군을 보냈던것도 제후국을 지키려했던 행위라고 보는게 맞다

앞서 말했던 많은 정황들 자체가 그런 사실을 증명하기도 하고

원래 상국이 속국 혹은 제후국인 하국을 구하기 위해 대군을 보내는게 더 일반적이다

명이 조선을 구하려고 대군을 보낸거나, 미국이 625때 한국에 대군을 보낸거나

원래 그럼

명이나 청이 망한다고 조선에서 군대를 보내진 않았자나



그리고 결정적으로 백제 귀족들이 백제 멸망후 왜로 많이 도망가지만

그중에 왜의 상급귀족이 된 경우가 없었다. 대부분 하급 귀족이 됐음. 솔까 이걸로 논란 종결급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