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미갤에서조차 종교 때문에 다투는 일이 다반사.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 종교 이야기는 하지 않는게 좋을듯.


종교의 본질에 대해 여기서 이야기 하자니 좀 뭐하고.

다들 알만큼 알았으니 이제는 종교라는 낡은 틀에서 벗어나야 할 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