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의 정체에 대해 94년도 말씀학회지에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다. 옛것이 최신의 것보다 낫다는게 바로 이런 뜻인것같네
크큭 많은 사람들이 마왕의 존재를 부정하지, 심지어 암흑도당들의 후손 조차도!
(암흑도당들의 후손들: 왜 마왕을 섬겨야해요? 난 모르겠다카이~ 그냥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 먹고 노는게 좋다카이~)
-> 결과적으로 마왕의 추종자들 조차 무신론과 더불어 무마왕론이 펼쳐지는중 ( 마왕: 이게 아닌데..)
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존재를 부정한다. 그들은 사탄이라는 것은 단지 “악의 원리”에 지나지 않으며, 이 악은 공기 중에 떠돌아 다니다가 적당한 조건에서 사람의 심장을 공격하는 병원균 정도로나 생각한다. 사탄의 존재유무를 인간의 견해에 의해 결정할 수는 없다. 사탄의 존재를 알 수 있는 유일한 자료는 성경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게 하며, 성경을 공격한다. 사탄은 “악의 원리”가 아니다. 사탄은 인격(person)이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벧전5:8).
사탄은 두루 돌아다니며, 울부짖는다. 사탄은 사슬에 묶을 수도 있다(계20:1-3). 사탄은 결코 “악의 원리”가 아니다. 그는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사탄, 마귀, 비엘세불, 벨리알, 대적자, 용, 뱀... 성경에서 이러한 이름들은 174번 언급된다. 사탄은 공중 권세의 통치자(엡2:2)이며, 이 세상의 신(고후4:4)이다. 사탄은 이 땅의 신이 아니다. 이는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이 다 주의 것이기 때문이다(고전 10:26). 사탄은 땅에 있는 세상 조직들의 신이다. 이 세상 조직들은 산업, 사회, 정치, 종교들을 포함한다. 사탄은 영적인 세계의 어두움의 권세들의 통치자이다. 그의 지위는 매우 높아서 천사장 미카엘도 사탄을 모독하는 비난을 하지 못하였다. 사탄은 능하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그에게 저항조차 할 수 없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벧전5:8).
사탄은 두루 돌아다니며, 울부짖는다. 사탄은 사슬에 묶을 수도 있다(계20:1-3). 사탄은 결코 “악의 원리”가 아니다. 그는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사탄, 마귀, 비엘세불, 벨리알, 대적자, 용, 뱀... 성경에서 이러한 이름들은 174번 언급된다. 사탄은 공중 권세의 통치자(엡2:2)이며, 이 세상의 신(고후4:4)이다. 사탄은 이 땅의 신이 아니다. 이는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이 다 주의 것이기 때문이다(고전 10:26). 사탄은 땅에 있는 세상 조직들의 신이다. 이 세상 조직들은 산업, 사회, 정치, 종교들을 포함한다. 사탄은 영적인 세계의 어두움의 권세들의 통치자이다. 그의 지위는 매우 높아서 천사장 미카엘도 사탄을 모독하는 비난을 하지 못하였다. 사탄은 능하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그에게 저항조차 할 수 없다.
-> 이 구절은 불경과도 일치함, 타화자재천자 앞에서는 제아무리 힘이 쎈 천신인 제석천이나 각 욕계 천주들 조차 함부로 못대함
다만 마왕은 창조신 하나님 앞에서는 꼼짝못함.
I. 사탄의 기원
사탄의 기원은 다소 신비 속에 가려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는 피조된 존재라는 것이다. 그는 가장 품위 있는 모습으로 창조되었다. 타락하기 전에 사탄은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었다. 즉, 그는 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는 존재였다. 창조된 날로부터 죄악이 그 안에서 발견되기까지 그는 그의 길에서 완벽하였다. 사탄 안에는 완전한 규모와 충만한 지혜와 완벽한 아름다움이 있었다. 그러나, 그의 아름다움은 파멸로 이끄는 교만의 원인이 되었다. 그는 모든 귀한 돌인 홍보석과 황옥과 금강석과 녹보석과 얼룩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머랄드와 홍옥과 황금으로 덮여 있었다. 그는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거했다. 이 곳은 지상에 있던 에덴이 아니라, 하나님의 낙원을 말하는 것일 것이다. 왜냐하면, 사탄은 하나님의 거룩한 산에 거했기 때문이다. 에스겔 28:11-19에서 적그리스도는 사탄이 육체를 입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선지자는 에스겔 28장에서 사탄이 최초의 영광에서 떨어지게 된 것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에 언급된 모습 그대로의 투로 왕은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사탄의 타락에 대한 이유는 이사야 14:12-20에서 설명된다. 그는 이사야에서 “아침의 아들, 루시퍼”로 불린다. 이것은 창조되었을 때 그의 영광스러운 직함이다. 이 세상이 만들어지던 그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했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기뻐서 소리쳤다.
아침의 아들 루시퍼로 불리는 존재가 이사야 14:4에서는 바빌론 왕으로 불린다. 여기에 묘사된 것과 같은 바빌론 왕은 이제까지 존재한 적이 없었다. 이 구절들은 미래에 있을 바빌론 왕에 대한 것임에 틀림없다. 적그리스도가 자신의 도성으로 바빌론을 건설할 것이며, 그는 바빌론의 왕으로 그 곳에 거하게 된다.
이 세상이 거주할 수 있게 창조되었을 때, 사탄이 세상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되었다. 그런데 사탄 마음 속에 “내가 하늘에 올라가서 내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보다 높일 것이요, 내가 또한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서 지극히 높으신 분같이 되리라.”고 말했다. 사탄의 이 주제넘은 행위로 인해 “아담 이전 세상”은 형체가 없고 공허하게 되었다.
이 사실은 이 세상이 자신에게 속했다고 한 사탄의 주장을 정당화 한다. 사탄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세상 모든 나라들의 권세와 그것들의 영광이 자신에게 넘겨졌다고 했다(눅4:6). 주님은 사탄의 주장에 대해 틀렸다고 말하지 않으시고, 그의 주권을 인정하셨다. 이것은 세상의 소유권을 유지하기 위해 전능하신 분께 대항하는 사탄의 지속적인 전쟁을 설명한다.
II. 사탄의 현재 위치
일반적인 생각은 사탄과 그의 천사들이 지옥에 갇혀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베드로전서 2:4과 유다서 6절에 묘사된 천사들은 자신들의 처음 위치를 떠나서 영원한 사슬로 묶여 흑암 속에 갇힌 존재들이지 사탄의 천사들이 아니다. 이들은 노아의 홍수의 원인이 되었던 그 천사들이다. 이 천사들은 베드로의 말대로 감옥에 있는 영들이다(벧전3:19). 사탄과 그의 천사들은 현재 자유롭다.
욥기 1장과 2장을 보면, 욥의 시대에 하나님의 아들들(천사들)이 자신들의 임무에 대해 보고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면전에 나타날 때 사탄도 항상 그들과 함께 나타났다. 주님께서는 사탄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디서 왔느냐” 하시니 사탄이 “땅에서 여기저기, 위아래로 두루 다니다가 왔나이다.”라고 대답했다(욥1:7; 2:2). 사탄은 땅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도 있다. 욥의 시대에 그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밀튼은 그의 저서 “실락원”에서 계시록 12장을 근거로 해서 아담과 이브 때에 하늘에서 쫓겨난 사탄에 대해 묘사했다. 그러나, 계시록은 “될 일들”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 시대에도 계시록의 모든 사건은 미래에 있을 일이었다. 사탄은 A.D. 96년에도 하늘에서 쫓겨나지 않았다. 그는 아직도 땅과 하늘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III. 사탄의 왕국
사탄은 왕이며 왕국을 소유한다.
『그러므로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그 자체가 갈라지는 것이니 그러면 어떻게 그의 왕국이 서겠느냐?』(마12:26)
『이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에 대항하는 것이기 때문이니라.』(엡6:12).
위의 구절에서 사탄의 왕국이 정사들(principalities)과 권세들(powers),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으로 구성됨을 알 수 있다. 이 정사들은 통치자들(princes)에 의해 지배받는데, 통치자들은 다니엘의 기록에서 보듯이 이 땅의 어떤 나라들을 통제한다. 천상의 사자가 다니엘에게 보냄을 받았으나, 천사장 미카엘이 그를 도우러 오기까지는 사탄이 지배하는 페르시아 왕국의 통치자에 의해 이십일 일 동안 가로막혀 있었다(단10:10 -14).
사탄의 왕국을 이루는 주체들은 다음과 같다.
① 천사들 : 이들은 처음 위치를 떠나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원한 사슬로 묶여 흑암 속에 갇힌 천사들이 아니다. 사탄의 천사들은 자유롭고, 천상에서 사탄과 함께 있다. 이 천사들은 사탄과 함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마련된 “불못”으로 던져지게 된다.
② 마귀들(devils) : 마귀(Devil)는 하나이다. 그러나 그가 부리는 영들인 마귀들은 무수히 많다(「성경대로믿는사람들」 28호 참조). 마귀들은 사람의 몸을 주요한 활동 무대로 삼는다. 예수 그리스도 때에 마귀들린 자들은 아주 흔했다. 이 마귀들은 악하고, 더럽고, 심술궂고, 사람의 생각과 몸을 교란시키는 능력이 있다. 구약 성경에서는 “부리는 영”(familiar spirit) 등으로 불렸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미혹하는 영들에 대해 경고를 했다(딤전4:1).
③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 : 거듭나지 않은 모든 사람들은 사탄의 지배를 받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악한 자의 자녀들을 “독보리”라고 불렀다. 또한 바리새인들에 대해 그들의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했다(요8:44). BB <다음호에 계속>
I. 사탄의 기원
사탄의 기원은 다소 신비 속에 가려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는 피조된 존재라는 것이다. 그는 가장 품위 있는 모습으로 창조되었다. 타락하기 전에 사탄은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었다. 즉, 그는 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는 존재였다. 창조된 날로부터 죄악이 그 안에서 발견되기까지 그는 그의 길에서 완벽하였다. 사탄 안에는 완전한 규모와 충만한 지혜와 완벽한 아름다움이 있었다. 그러나, 그의 아름다움은 파멸로 이끄는 교만의 원인이 되었다. 그는 모든 귀한 돌인 홍보석과 황옥과 금강석과 녹보석과 얼룩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머랄드와 홍옥과 황금으로 덮여 있었다. 그는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거했다. 이 곳은 지상에 있던 에덴이 아니라, 하나님의 낙원을 말하는 것일 것이다. 왜냐하면, 사탄은 하나님의 거룩한 산에 거했기 때문이다. 에스겔 28:11-19에서 적그리스도는 사탄이 육체를 입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선지자는 에스겔 28장에서 사탄이 최초의 영광에서 떨어지게 된 것을 묘사하고 있다. 여기에 언급된 모습 그대로의 투로 왕은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사탄의 타락에 대한 이유는 이사야 14:12-20에서 설명된다. 그는 이사야에서 “아침의 아들, 루시퍼”로 불린다. 이것은 창조되었을 때 그의 영광스러운 직함이다. 이 세상이 만들어지던 그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했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기뻐서 소리쳤다.
아침의 아들 루시퍼로 불리는 존재가 이사야 14:4에서는 바빌론 왕으로 불린다. 여기에 묘사된 것과 같은 바빌론 왕은 이제까지 존재한 적이 없었다. 이 구절들은 미래에 있을 바빌론 왕에 대한 것임에 틀림없다. 적그리스도가 자신의 도성으로 바빌론을 건설할 것이며, 그는 바빌론의 왕으로 그 곳에 거하게 된다.
이 세상이 거주할 수 있게 창조되었을 때, 사탄이 세상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되었다. 그런데 사탄 마음 속에 “내가 하늘에 올라가서 내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보다 높일 것이요, 내가 또한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서 지극히 높으신 분같이 되리라.”고 말했다. 사탄의 이 주제넘은 행위로 인해 “아담 이전 세상”은 형체가 없고 공허하게 되었다.
이 사실은 이 세상이 자신에게 속했다고 한 사탄의 주장을 정당화 한다. 사탄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세상 모든 나라들의 권세와 그것들의 영광이 자신에게 넘겨졌다고 했다(눅4:6). 주님은 사탄의 주장에 대해 틀렸다고 말하지 않으시고, 그의 주권을 인정하셨다. 이것은 세상의 소유권을 유지하기 위해 전능하신 분께 대항하는 사탄의 지속적인 전쟁을 설명한다.
II. 사탄의 현재 위치
일반적인 생각은 사탄과 그의 천사들이 지옥에 갇혀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베드로전서 2:4과 유다서 6절에 묘사된 천사들은 자신들의 처음 위치를 떠나서 영원한 사슬로 묶여 흑암 속에 갇힌 존재들이지 사탄의 천사들이 아니다. 이들은 노아의 홍수의 원인이 되었던 그 천사들이다. 이 천사들은 베드로의 말대로 감옥에 있는 영들이다(벧전3:19). 사탄과 그의 천사들은 현재 자유롭다.
욥기 1장과 2장을 보면, 욥의 시대에 하나님의 아들들(천사들)이 자신들의 임무에 대해 보고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면전에 나타날 때 사탄도 항상 그들과 함께 나타났다. 주님께서는 사탄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디서 왔느냐” 하시니 사탄이 “땅에서 여기저기, 위아래로 두루 다니다가 왔나이다.”라고 대답했다(욥1:7; 2:2). 사탄은 땅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도 있다. 욥의 시대에 그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밀튼은 그의 저서 “실락원”에서 계시록 12장을 근거로 해서 아담과 이브 때에 하늘에서 쫓겨난 사탄에 대해 묘사했다. 그러나, 계시록은 “될 일들”에 대한 예언이다. 사도 요한 시대에도 계시록의 모든 사건은 미래에 있을 일이었다. 사탄은 A.D. 96년에도 하늘에서 쫓겨나지 않았다. 그는 아직도 땅과 하늘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III. 사탄의 왕국
사탄은 왕이며 왕국을 소유한다.
『그러므로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그 자체가 갈라지는 것이니 그러면 어떻게 그의 왕국이 서겠느냐?』(마12:26)
『이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에 대항하는 것이기 때문이니라.』(엡6:12).
위의 구절에서 사탄의 왕국이 정사들(principalities)과 권세들(powers),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으로 구성됨을 알 수 있다. 이 정사들은 통치자들(princes)에 의해 지배받는데, 통치자들은 다니엘의 기록에서 보듯이 이 땅의 어떤 나라들을 통제한다. 천상의 사자가 다니엘에게 보냄을 받았으나, 천사장 미카엘이 그를 도우러 오기까지는 사탄이 지배하는 페르시아 왕국의 통치자에 의해 이십일 일 동안 가로막혀 있었다(단10:10 -14).
사탄의 왕국을 이루는 주체들은 다음과 같다.
① 천사들 : 이들은 처음 위치를 떠나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원한 사슬로 묶여 흑암 속에 갇힌 천사들이 아니다. 사탄의 천사들은 자유롭고, 천상에서 사탄과 함께 있다. 이 천사들은 사탄과 함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마련된 “불못”으로 던져지게 된다.
② 마귀들(devils) : 마귀(Devil)는 하나이다. 그러나 그가 부리는 영들인 마귀들은 무수히 많다(「성경대로믿는사람들」 28호 참조). 마귀들은 사람의 몸을 주요한 활동 무대로 삼는다. 예수 그리스도 때에 마귀들린 자들은 아주 흔했다. 이 마귀들은 악하고, 더럽고, 심술궂고, 사람의 생각과 몸을 교란시키는 능력이 있다. 구약 성경에서는 “부리는 영”(familiar spirit) 등으로 불렸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미혹하는 영들에 대해 경고를 했다(딤전4:1).
③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 : 거듭나지 않은 모든 사람들은 사탄의 지배를 받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악한 자의 자녀들을 “독보리”라고 불렀다. 또한 바리새인들에 대해 그들의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했다(요8:44). BB <다음호에 계속>
출처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1994년 10월호 (통권 31 호) page : 3
사탄이 초물리적 존재라면 지구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처럼 1000만 광년 떨어진 다른 은하의 다른 인간 다수에게도 동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나?
껄껄껄 가능하지
요약 ㅇㄷ?
읽어보니 글쓴이는 간극론 지지하네
ㅠㅠ
사탄이 이것보단 더 잘만들걸 - dc App
2020년도에는 중국에서 똬리 틀고있엇던거로 생각함 중국 이용해서 한국 염탐하고있었으니깐
껄껄 킹제임스성경 사이트에 있는 글이구려
머노인 종교에 빠져있네.. 정신차려 얼른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라고 하지만 깨어있는 법을 가르쳐주진 못했지
저런 존재들의 실존, 그에 대해 대항하는 법, 구원받는 법까지 다 알려줬음. 이걸 통칭 깨어있다는거임.
암흑도당 후손도 ㅋㅋㅋㅋㅋㅋ 크흐흑
원시시대 때는 왜 없었오 언어가 발명되면서 생긴 개념 아님? 뿌잉뿌잉
개소리노 사탄은 도마뱀왕족이지 니비루의 왕 아누의 서자 엔키를 말한다 장자엔릴=야훼 과 싸워서 지고 지구를 지배하면서 다시 스타워즈를 일으키기위한 준비를 하는중 영적인 존재가 아니고 육체가 있는 7미터가 넘는 날개달린 도마뱀이지
능지가 딸리는 새끼들은 예수가 도마뱀인걸 모르겠지 최후의 만찬때에 먹은게 빵과 포도주가 아니라 살과 피다 그래서 다 한패거리지 야훼=사탄=예수 도마뱀왕족들간의 혈투가 지구의 역사고 전부 외계인들이다 영적인 존재가 아니라 우주선타고있는 육체적 사이코패스들이지 다들 속고있지 깨어나라
오리온자리에 연결된 아비루성에서 13개의 귀족가문들이 있는데 그걸 본떠서 지구를 편하게 지배할려고 만든게 도마뱀하이브리들이고 역시 13개의 블로드라인으로 이뤄졌고 유전자가 17가닥인데 끝없는 전쟁을 지들끼리 일으켜서 지금은 11가닥으로 존재하고 우리 휴먼노예들은 6가닥이지
아누의 외할머니가 우리가 잘아는 마고할매고 마고성이 바로 아비루성이고 니비루는 전투행성이고 그자체로 대형전투모선으로보면되고 조류와 사자의 형상의 외계인들과 끝없이 싸우고있고 마고할매의 친정과 연관된 우주스토리가 바로 견우직녀설화가 된다
ㅋㅋㅋ 또 대책은 없이 물질주의 sf소설이나 쓰는 뉴에이지 납셨나
이 사람 글에서 나오는 내용은 성경만큼이나 깔린 역사처럼 나오는데 뭔...뉴에이지타령 - dc App
패권다툼에 놀아난 말들 여전히 그런 세계관으로 돌아가고 더 많이 알고 깨어있다는 사람들이 종교도 하나의 매트릭스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거 아닌가....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