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선과악이고
닮았지만 닮지않은
남과여로 나눌수도있고
대립되는 존재로 생각할수있습니다
뭐든지 조화가 중요하다는게 중점이될수있겠구요
한쪽이 선한마음을가지면
한쪽은 악한마음을 가질거고
7대악마가 칠죄종으로 나누는것과도 비슷한맥락입니다
가능공주=전쟁군왕은 수많은존재로
여러분께 다가왔을겁니다
인생에 소중한3번의기회가있다했죠
물론 저는 지나간인연은 추억으로 남겨야된다 생각하고 미련을 가지지않습니다.
그 지나간인연으로인해서 새로운인연을 만나게해주는거죠
이해하기어려우시면
영화 뷰티인사이드 같은느낌이거나
해리포터같은 영화를 참고하시면 편하실거에요
사자와 뱀은 극중 대립되는 존재이고 용호상박으로 비유할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그둘은 하나로 연결되있지만
그중 뱀의왕은 영혼이 여러개로 쪼개져있죠
이게 작게보면 조현 분열증으로 볼수도있겠지만...넓게보면 그의지를 가진 수많은사람으로 나눌수도있겠고요
하나의 존재가되면서 하나의존재가 되지못하는 불안정한 존재로 가정할수도있고요
결국 제가 생각하는 예수=이슈타르 (둘다 3일만에 지옥에서 돌아온자)
같이 가능공주=전쟁군왕은 서로 같은존재이자 다른마음정도로 생각할수있겠고
결국 천사이자 악마인 루시퍼의 존재에 비유할수있겠네요
철학적인부분으로 해석을 해야되서 어렵게 들릴수있는데
결론은 선과악의조화 남과여의조화 음과양의조화 이런식의 대립되는관계에 조화라고 볼수있겠네요
특정인물로 나눌수도있지만 나눌수도없고
그러니깐 과거와 미래에 연연하지말고 현재!! 타이타닉명대사가 있죠
순간을소중히 지금이순간 옆에있는가족,친구 아니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사세요 씹새들아
특이점찾지말고
귀여운 병신이라서 그럼ㅋㅋ
세상에는 무조건적인 악만 존재하는게 아니죠 선도 같이 공존합니다
그리고 그 기준을 명확하게 나눌수는없어서 누군가에게는 선이되고 악이되는거죠 물론 병신들은 이해못함
크르륵 껄껄
사자가 가능공주편이고 뱀이 악인가요? 상징을 잘 몰라서
굳이나눌수느우없어요 선과악이 명확하지않게 누군가에겐 선이악이되는거처럼 상징은 그냥 존재하지않고 흑과백 그냥 그런식?
그냥 어벤져스에서 타노스도 절대악이될수없는거처럼 악이전에 마음은 선이였고 굳이못나누는 문제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