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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이 625 다음으로 치룬 거대한 희생제사였다는걸 아는곳은 미갤밖에 없더라.


제작년 이맘때

미갤 원로들의 수준높은 토론이 있었지.


매우매우 오래전

한반도는 제사장들이 세운 나라였기에

보이지않는 세력들의 끊임없는 견제가 있어왔어.


지금은

극동의 소부족들이 섞이고 섞여 피가 많이 희석되었지만,

아직도 거룩한 피가 면면히 이어져오고 있다.



하나회 장성들이 마지막까지 비밀로 하는것이 있는데

그들이 518때 희생을 댓가로 권력을 잡았다는것.

(보이지않는 그에게 절대 충성을 한다는 것)



518 + 148 = 666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함께 치뤄야할 희생제사가 남아있다는게

참 슬픈 사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