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이 625 다음으로 치룬 거대한 희생제사였다는걸 아는곳은 미갤밖에 없더라.
제작년 이맘때
미갤 원로들의 수준높은 토론이 있었지.
매우매우 오래전
한반도는 제사장들이 세운 나라였기에
보이지않는 세력들의 끊임없는 견제가 있어왔어.
지금은
극동의 소부족들이 섞이고 섞여 피가 많이 희석되었지만,
아직도 거룩한 피가 면면히 이어져오고 있다.
하나회 장성들이 마지막까지 비밀로 하는것이 있는데
그들이 518때 희생을 댓가로 권력을 잡았다는것.
(보이지않는 그에게 절대 충성을 한다는 것)
518 + 148 = 666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함께 치뤄야할 희생제사가 남아있다는게
참 슬픈 사실이지.
@@;
특수군끌여들인거 맞음요.
518에 뭐가 있길래 민좆당년들이 특별법 제정한다 지랄하는지 몰겟네여 암튼 518 더하기 148이 666인건 처음알앗심
518+148=666? 역시 할배들은 숫자 성애 뵨태들이군
이용당한거지 한반도는 고대에 제사장들 무덤이었다
그 제사장도 이제서야 중국 고대문헌에서 밝혀지고 있지.. 한반도는 원래 고대 중국인들의 땅이였단걸..
진 시황의 폭정 때문에 수만 명의 중국인이 고조선 지역으로 피난해 왔다는 정보가 문헌 자료상 이방인이 한반도로 유입되었다는 최초의 기록이다.
1.242 글쓴이가 말하는 매우매우 오래전은 한반도가 중국의 땅이기 한참전, 오리지널 한반도 역사를 말하는거 같은데? 지금의 중국 한족의 땅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모시던 제사장들이 이동해서 만든 나라가 한반도에 있었고(순도높은 제사를 위해) 그 한참 후에 중국 한족들이 유입된거 같음.
다시말하자면, 극초기 한반도 땅은 매우 정제된 제사장들이 만든 나라이자 땅이고 그 제사장들의 무덤터가 한반도였다는 것이지....중국의 한반도 유입은 훨씬 뒤의 일들이지 말입니다.
지금 이뤄지고 있는 한반도 물갈이도 그들의 속셈 문프는 오더 수행중
짱깨들 왜이리 많노
고인돌이 한반도에 많은 이유도? 특히 전라도에 많은 이유도?
정신지체장애인들 소굴이구나 진짜 여기는 ㅋㅋㅋㅋㅋ
병신축제
오시팔폭동일에 전라도 병신이 짖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