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해도 이 작은 땅덩어리에


5천만명이 살아가는데,,,


서울에 코딱지만한 25평짜리 아파트 사려고해도 최소 10억은 잡아야함


좁은 땅덩어리에 사람들이 미어터지니 개인 생활공간도 좁고 다들 성격도 사나워짐




거시경제학에서 배우는 솔로우의 모형에 따르면


인구가 늘 수록 국가 GDP는 늘지만


반대로 1인당 소득은 줄어든다고 함




그러므로 국가 입장에서는 GDP늘리기와 세수확보를 위해


인구를 늘리기를 원하지만


개인이 행복하고 더 잘살길 바란다면


아이를 그만 생산해야합니다. (인구가 줄어야 합니다)




지금 한국인 출산률이 최저인데


이건 어찌보면 지극히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함


비상식적인 인구밀도로 대부분이 비좁고 힘들게 살아가는데


인구가 정상적으로 태어나는게 더 말이 안됨




문크의 조선인 안락사 계획은


이러한 자연스러운 흐름을 가속화 시켰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