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일에 사람마다 격차가 존재하기때문에 욕구를 푸는 방법은 다 달라지기 마련이다.
부자는 몸에 좋고 맛있고 희귀한 음식을 먹을 수 있지만, 가난한 자는 간신히 배를 채울 정도의 음식을 먹고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은 잠을 깊이 못 자고 건강한 사람은 충분히 깊은 수면을 오래 취한다.
이와 같이 식욕, 수면욕을 채우는 방법과 퀄리티는 다르지만 이 모든 방법은 (당연히) 합법이다.
그런데 성욕은 조금 다르다.
일반인 남녀가 만나 합의하에 성욕을 푸는게 불가능한 못난 남자가 성욕을 풀 방법은
다른 여자와 하려면 직업여성과 하는 방법뿐인데 불법
혼자 풀때 대부분은 야한걸 볼텐데 이것도 불법.
실질적인 단속여부와 관계없이 못난 남자가 여자의 벗은 몸을 합법적으로 볼(직접이든 모니터 통해서든) 방법이 없다.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이 있어서 성욕을 푸는데 격차가 벌어지는 것은 자연적인 일이고 인정하겠지만
못난 사람의 이성을 향한 욕구를 불법으로 정해놓은 것은 뭔가 잘못되었다.
3대 기본욕구인지 뭔지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이 본능적으로 느끼는 욕구인건 맞는 말 아닌가 이런걸 아예 못 즐기게 하고 상상딸만 치라는건 문제가 있다고 본다.
성매매만 합법화해도 저런 강간범의 수는 확 줄텐데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있지 수많은업소둘러봐라 저렇게많은데 존재의이유지
그리고 갔다고 떳떳하게 여기저기 말못하는거부터 본인스스로 그게 죄라는걸 알고있는거지
알면서도 그욕구를 참지못해서 가는새끼들이 나약한인간들이고
어제 딸 쳤다고 말 안하는게 떳떳하지 않아서 말히지 못하는게 아니다 물론 둘의 차이점은 있지만 성매매가 합법이여도 그렇게 자랑스럽게 말할 일은 아닌 사생활의 문제란거지 죄의 문제가 아니라
아무튼 남한테 숨길만한일을 하는거부터 본인이 아는거아닌가? 눈가리고 아웅하는식으로 밖에 안느껴지는데?
일단 글쓴이부터 병신인게 합법적인 해소방법이 없다고 서술하는데 합법적인 성인비디오등 자기위로를 주는 시스템은 많이주어져있음
코파고 방귀끼는게 죄는 아니잖아
자기 위로로 해결이 되는 문제면 왜 굳이 비싼 돈주고 업소를 가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까
그렇지 그럼 업소가는행위도 그런행위처럼 자연스럽게 남들한테 말할수있는행위여야겟지? 숨기는거부터 본인이 죄의식을 느껴서라니깐
사생활과 죄의 차이를 못느끼네 춤추는게 죄라서 길거리 한복판에서 춤추는걸 부끄러워 하는게 아니다
왜 간다고 생각하냐 충분히 자기위로로 해소가능한데 업소를 간다...흠 일단 성상품화라는걸 인지하고 니가 소비에 대한 욕구가있다는거지
코파고 방귀끼고 딸친걸 자연스럽게 한다는거부터 나와는 다른 종류의 사람같네 더 이상의 대화는 의미가 없다고 본다
내말은 니가 그걸남들한테 떳떳하게 하지못하니깐 니가 죄라고인식하고있는거아닐까?
그래 코파고 방귀끼고 딸쳤다고 자연스럽고 떳떳하게 말하고 다니며 살아라 난 더 이상 이해할 수 없다
무슨 ㅈ같은말이야 이딴새끼 보면 꼭 봄날그새끼던데 대화안통하는새끼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1691922
성상품화 ㅇㅈㄹ하는 년들특 존잘연예인 복근 찌찌파티하는거 보고 축축해짐
잘난 남자들도 꽃뱀한테 물려서 훅간단다
3대 기본욕구는 수면욕 배설욕 식욕임;
성욕은 아님 안해도 안죽음ㅋ
대부분의 사람이 본능적으로 느끼는 욕구인건 사실이라 생각한다
그건 맞지만 안해도 죽는건 아니니까 꼭 채울필요 없다는 거임
유럽 공창젠데 인신매매 심각해..
그런 일하는 여자들 어릴 때 성학대 피해자인 경우 많은데 성상품화로 이용하는 건 좀 그렇지...
하기싫으면 안하면 됨 합법화되면 오히려 강제로 하는 경우가 줄지 한국에선
성매매가 돈주고 하는 강간이지 돈안주면 병신이랑 하고싶겠냐
ㅋㅋ 물건 사는것도 돈주고 하는 도둑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