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일에 사람마다 격차가 존재하기때문에 욕구를 푸는 방법은 다 달라지기 마련이다.

부자는 몸에 좋고 맛있고 희귀한 음식을 먹을 수 있지만, 가난한 자는 간신히 배를 채울 정도의 음식을 먹고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은 잠을 깊이 못 자고 건강한 사람은 충분히 깊은 수면을 오래 취한다.


이와 같이 식욕, 수면욕을 채우는 방법과 퀄리티는 다르지만 이 모든 방법은 (당연히) 합법이다.


그런데 성욕은 조금 다르다.

일반인 남녀가 만나 합의하에 성욕을 푸는게 불가능한 못난 남자가 성욕을 풀 방법은


다른 여자와 하려면 직업여성과 하는 방법뿐인데 불법

혼자 풀때 대부분은 야한걸 볼텐데 이것도 불법.


실질적인 단속여부와 관계없이 못난 남자가 여자의 벗은 몸을 합법적으로 볼(직접이든 모니터 통해서든) 방법이 없다.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이 있어서 성욕을 푸는데 격차가 벌어지는 것은 자연적인 일이고 인정하겠지만

못난 사람의 이성을 향한 욕구를 불법으로 정해놓은 것은 뭔가 잘못되었다.

3대 기본욕구인지 뭔지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이 본능적으로 느끼는 욕구인건 맞는 말 아닌가 이런걸 아예 못 즐기게 하고 상상딸만 치라는건 문제가 있다고 본다.
성매매만 합법화해도 저런 강간범의 수는 확 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