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너무나 쉽게 이분법적 구조를 사용해 편을 나눈다.


근데 잘 생각해 보면,


쟤가 악인 것은 내 편이 아니기 때문일 뿐이야.


내 편은 선, 내 편이 아니면 악.

이게 기본 옵션이지.


넌 나쁜 놈이야 라고 하면 너는 내 편이 아니야 라고 순화해서 받아들이면 돼.


나는 조선족과 중국인을 몰아내야 한다고 생각해.

조선족과 중국인이 악해서가 아니라.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조선족과 중국인이 한국에서 세력을 확대하는 일을 반대하는 것이고.

조선족과 중국인의 세력 확대가 중국의 속국이 되고, 그로 인해 서방 자유 세력과의 무역 마찰 등을 생길 거라고 에측하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고통을 회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중국인과 조선족을 한국에 들여선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입장을 생각해서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내리는 판단이지.

내가 절대적인 잣대가 되서 중국인은 악해, 조선족은 악해 라는 것이 아니야.


선악을 떠나서 이익과 불리를 따졌을 때.

자기가 살기에 유리한 세상을 원하는 것은 당연한 거야.


조선족과 중국인이 한국에 몰려와서 귀화한 다음, 그것을 무기로 각종 복지를 원하는 것은.

걔네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야 하는 거고

그걸 들어주는 한국 정부와 한국 국민이 병신인 거지.


근데 이런 기본적인 것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선악으로 나눠서 죽이자 살리자 해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왜 이렇게 선악에 집착하지.

국가 전체가 착한놈 콤플렉스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다.


근데 내가 보기엔 그냥 정신병자야.


중국인과 조선족이 한국에 와서 3D 업종에 일하면서

그 일만 하고 조용히 나가라는 법이 어디에 있나?

어느 나라가 남한 같은 좁은 땅 떵이에 외국인을 수백만씩 받아서 정치세력을 형성하게 만드냐.

그런 병신 국가는 지구상에 대한민국 하나 뿐이야.


그냥.

정부와 민족이 이기적이고 병신인 거지.


조선족과 중국인은 그들 자신의 이익과 터전을 위해 요령껏 잘 하고 있다.


야.


집에 바퀴벌레가 들어왔다고, 바퀴벌레를 방치하는 놈이 착하다고 생각하냐?

바퀴벌레가 악해서 너희 집에 들어와 사는 거야?

살기 좋으니까 마구 번식해서 사는 거야.

집 주인이면 퇴치를 해야지.

안하면.


집주인이 병신이고 악인거지.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