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진짜 집에서 많이하자미라!!!!!!!!!!!!!!!!!!!!!!!!!!!

그냥 아 ~~뭐지? 아 이건가? 이런식의 추렴같은 혼잣말말고

집에서 가상의 대상이랑 대화하는형식으로 계속 대화 주고받으면


ㄹㅇ 진짜로 어느순간에 어디선가 대답하는 소리가 들린다 ㄷㄷㄷㄷ

나 절대 안미쳤고, 평소에 귀신같은거 30년살면서 전혀 본적도없고 집안에 아무런 우환도없다.


근데 집에서 혼자있을때 새벽에 계속 혼잣말 중얼거리고, 나도 모솔아다라서 배개앉고 계속 가상의 대화주고받으면

"어" "그러냐?" " 그래서?" " 몰라" "아니" 같은 대답이 순간 들려서 나도모르게 등꼴 오싹해지고 벌떡일어나고 오금이 싹 저릴때가 몇번인가있다.


이게 환각 환청이면 시발 애초에 대화의 일부로 생각하고 놀라지도않앗겠지 ㄷㄷㄷㄷ

그러니까 진짜 혼잣말 집에서 너무 자주하지마라. 주변에 ㅇ ㅏ무렇지도않게 떠도는 혼령들이 자꾸 혼자서씨부렁거리는거보고
"쟤 내가 보이는걸까?" 라고 호기심이 그러는거라고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