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거의 모든 장소에 출입할 때 쓰이는 QR 코드
하지만 올 연말 혹은 내년 정도에는 이 QR 코드는 백신접종증명서 COOV 가 대체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인다.
아직 COOV 에 대해서 생소한 사람도 많을텐데 몇 가지 알아보자
아래는 coov 사이트 에 나온 안내문 일부 이다
coov 는 상대방 인증하기가 가능하다.
즉, 서로간에 상대방이 백신을 접종했는지 어떤지 바로 확인이 가능한듯 하다.
미 접종자가 접종자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출입하는걸 방지하기 위해
1대의 스마트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당연히 이 서비스는 정부가 운영 관리한다
즉, 이건 어떤 서비스 형태의 것이 아니라, 사실상 주민등록증과 같이 개인을 증명하는 공식적인 수단과도 같다고 보여진다.
아직 구체적인것은 나오지 않았지만 조만간 더 발전된 어떤 형태로 거의 대부분의 개인인증을 이것이 대체하리라 보여진다.
coov 사이트에서는 사실상 이것이 백신여권과 거의 같은 것이라 설명하고 있다.
즉, 우리나라는 백신여권에 대한 어떠한 국민적 협의도 없이 그냥 이렇게 조용히 시행되고 있는것이다.
물론 국민적협의를 해도 대부분의 사람이 백신여권을 찬성하리라 생각이 되지만, 그 과정을 거치는것과 거치지 않는것은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이런저런 뉴스를 보면 올 7월부터는 마스크 착용 완화가 시작되고
인구 70%가 접종하리라 예상되는 10월 부터는 더욱 완화된 형태의 거리두기가 적용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12월에는 실내 마스크 착용 해제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자 그럼, 이런 일상회복 정책들이 시행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저 coov 앱이 필요하다고 본다
coov 앱으로 인증을 하여야만 완화된 거리두기 혜택을 체감할 수 있으며
여전히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올 연말 정도를 기점으로 사실상 대부분의 실내업장에 출입이 어려워 질 것이라 예상된다.
그 이유는 현재의 QR 인증을 저 COOV 앱이 완벽하게 대체하리라 생각이 되며
미접종자는 COOV 인증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출입불가라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것이다.
게다가 개인의 자율이라고 하지만, 상대방 인증하기 라는 기능을 심어놓아
서로가 서로를 '혹시 미접종자 아닌가?' 라고 의심하게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앞으로 사람을 만날때도 이 '상대방 인증하기' 를 통한 상호인증은 마치 인사하는것과도 같이 당연한 것이 될 가능성도 있으며
그럴경우 미접종자는 사람을 만나는 일조차 외면당하게 되고 만다.
사실상 주민등록말소 된 것과 비슷한 상황에 놓여져 질 것이라 예상이 되며
저 COOV 앱이 암호화폐와 연계되고, 지금의 공인인증를 완벽하게 대체하는 시점이 되면
당장 먹을것을 구하는것도 어려워 질것이라 예상된다.
그렇게 되면 미접종자들의 다수도 아마 사실상 현실생활이 불가능에 가까운 처지에 놓이게 되므로
울며겨자먹기로 접종에 참여할 것 같기도 하다.
크흐흐흑 살려 주시게
두려워 마시라 https://gall.dcinside.com/mystery/1700807 예습하면 될터이니
주님 속히 오시옵소서
이게 바로 유태인들이 원하는 세상이지. 미국은 유태인의 숙주국가고.
정확히는 기생생물이었는데, 연가시마냥 뇌까지 침투한 거임.
아직 손과 발(군대와 국민)들은 그들에게 넘어가진 않앗음.
미접종자들이 어디를 출입하고 친구를 만나려고 하는거임? 사회적 거리두기 안지켜?
소오름 ㄷㄷㄷㄷ
어차피 친그없어
개새끼들 완전 지들좆대로네
일본애니나 헐리웃 디스토피아 영화에서 많이 보던 상황이네 - dc App
그대로 양떼몰이네
만인에 의한 만인의 감시사회구만. - dc App
예상대로 착착 진행중
지금 맞으면 공짜 . 나중에 맞으면 개고생 존나게 하다가 겨우 돈 쳐내고 맞기
지금은 부작용 나중엔 부작용 덜함
개나소나 봐도 억지
니가 개나 소니까 그런거고 ㅋ
영리하다고? 고맙다
잘봤다 참고 할게
https://gall.dcinside.com/mystery/1702465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진짜 위험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