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을 맞고 안맞고는 중요한게 아닌거같음

운명을 우리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면말이지

만약 누군가 국운을 이끌고 있다면

맞는사람을 살릴거같냐

죽는사람을 살릴거같냐?

4차산업혁명 시대에 들어서면서
이제 인간 하나의 중요성이 줄어드는 세상임

역병 기근 전쟁이 발발하며 국가 경제 소모전이 장기화될때

국가 총력전에 필요한 인원을 제외하고는 죽이는게 장기적으론 이득일수도있음

근데 이스라엘이랑 비슷하게

70%이상 접종자를 채워서 백신면역을 달성한다고 하는데

백신면역은 개소리인거 다들 알테니까 생략하고

군사전문사이트인 디겔에 들어가보면

2025년 세계인구 추이를 예측하는 사이트가 나오는데

북한은 사라져있고

한국 인구는 약 2000만 정도임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건

누군가 국가를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운전하고 있기에

백신을 통한 인간의 자연면역체계 감소는 필연적이며
(바로 죽이면 카르마에 문제 생기니까)

백신을 맞아도 그사람은 죽기 직전까지 백신때문에 죽었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할것이며

백신여권의 탄생은 접종자와 미접종자간의 갈등만 부추킬 뿐임

결국에 하이리스크를 감수하고 단기적인 평화를 누릴거라면 백신접종,

이제 변종될대로 변종되서 치사율이 독감보다 낮아진 코로나 걸리고 2주뒤 음성나오는 게이바이러스 걸릴지

선택은 본인몫임

오히려 발목을 잡는건 코로나가 무서운게 아니라

높은 전염성과 사회적 시선, 언론에서 공포와 거짓으로 무장된 코로나 후유증이겠지

선택은 개인의몫이지

난 가족톡방에서 다 맞는 분위기고

내 또래 사촌동생들한테 여러번 맞지 말라했음에도

무지성으로 맞는다하더라

이런거보면 남의 인생은 내가 함부로 조종하면 안되는거같음

살지언정 그 카르마와 책임또한 나에게 돌아올테니


결론: 코로나는

역병 기근 전쟁을 유도하기위한 시발점이고
목적은 다수의 백신접종에 있다

마치 20세기 초반 스페인 독감을 보는 기분임

역병 기근 전쟁을 버티는자는 그리 많지 않겠지만
현명함을 잃지말고 추후에 흰토끼를 따라 청림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