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친구들
지난글에서는 수행관련해서 좀 피상적인 이야기를 해봤는데 이젠 진짜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자
오늘 유투브 보다가 클린어벤저스라는 채널을 첨 봤는데
쓰레기 집안전체에 뭐 무릎높이나 허리높이까지 쌓아놓고 사는 사람들
무료로 청소해주고 그사람 사연을 인터뷰도 하고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고
그 업체 사장말이 그런사람들은 거의 여잔데 절반정도는 성폭력피해자라고 하네
어떤 계기로 멘탈이 나가서 무기력해서 쓰레기 쌓고 살다보면 자기자신도 쓰레기처럼 느껴져서
잠도 쓰레기위에 담요한장 깔아놓고 그위에서 자면서 별 불편을 못느낀다고 하더라
그 사장이 거의 사람 목숨 살리는 일을 하고 있더라고
자기들도 돈 떼이거나 갑질 당하는 일도 많은데 그렇게 무료봉사 계속하고 있더라
자기도 처음엔 이해가 안갔는데 청소일 하다보니 그런사람들이 나름 사연이 있는걸 알게되고
치워주고 나면 그사람이 달라져서 잘 살게 되고 연락도 계속 오고 보람을 느껴서 그렇게 하고 있나봐
우울증 걸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움직여서 뭘 하는거 자체가 힘이 들지
맛도 별로 안느껴지고 추위나 더위에도 둔감해지고 시각적인정보에도 둔해져서 세상이 좀 흑백 비슷하게 보이고
그냥 살기 위해서 필수적인 감각만 돌아간다고 하는게 맞을거같다 다른 시스템은 반쯤은 셧다운 시켜놓고
속에 쌓인 분노를 표출이라도 하면 우울증에 안걸리는데, 감정을 꾹꾹 뭉쳐 눌려 놓았기에 표출도 잘 안되지
그러다가 도저치 못참겠어서 살기위해 표출하기 시작하면 그게 범죄행동이 되는거고
같은 멘탈을 가진 사람들을 양산하지 전염병처럼
근데 지금 이시대를 사는 우리는 꼭 우울증같은게 아니더라도
사실 제정신인 멘탈을 갖고 산다는거 자체가 좀 도전이지 완전히 미친 세상이고
활발하게 사회 활동을 하려면 최상위 포식자가 되지 않는 한 패배자가 될 위험이 있고
모두가 최상위 포식자가 되기 위해 남을 죽여가면서 올라서야 하는 세상
나는 이런게 거의 끝나가고 좋은세상이 온다고 믿고 있긴한데
혹시 정신이 좀 아픈 사람이 있다면 특별히 니잘못이 아니야 여기서는 안아프고 사는게 더 이상한 곳이거든
우리가 살면서 어려서부터 듣고 살면서도 많이 듣고 하기도 하는 말들
아니 그게 아니고 이건 이렇게 해야지
이거봐 내가 그렇게 하지 말랬지
걔가 나한테 어떻게 그러지?
아니 사람이 어떻게 그러냐?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
더 잘 할 수 있었잖아 왜 이렇게밖에 못했을까
이런말은 즉 나는 너를 이해할 마음이 없으며, 네 방식은 틀렸고, 옳은 내가 널 교정해줘야 한다는 뜻이지
우리가 들었을때 마음이 편하지 않은 말은 거의
나는 너를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너의 마음을 편하게 해줄만한 자비를 베풀 마음이 없다는 거잖아
궁극적으로는 너는 무언가를 잘못했기에 용서받을 수 없다 라는 메세지지
이런 메세지가 머릿속에 많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남도 용서하기 힘들지
살면서 자기를 용서하든 남을 용서하든 누구를 용서하는 일이 몇번 없고
그게 하도 희귀해서 때로는 그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건 그럴만한 이유가 다 있지
이 세상은 용서할 수 없음이 그 토대야. 그위에 지어진 세상이거든
이런 메세지는 동일하게 생각이든 행동이든 무언가를 수축시키고 응집시키는 특성이 있어
이러면 안되고 저래야 하니까 해결을 하기가 더 힘들어지고
저렇게 한다고 해도 매번 그 방법도 문제가 되니 점점 더 어려워지지
반대로 말해보면 어때
어 그게 그렇게도 할수 있구나
그래 그러냐? 그거 괜찮네
너가 나름대로 생각이 있겠지 믿어야지
살아보니 이런 방법도 있고 저런 방법도 있더라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뭐 별거라고
너무 노력하지 말고 그냥 편하게 해라
그냥 글만 봐도 저위에 말보다는 맘이 편해지지 않냐
이런 말들은 수축과는 반대로 풀어주고 흩어주고 넓게해주는 특성이 있지
본인은 어떤거같냐 저위에 말하고 요기 말하고 어떤말을 주로 하고 사는거 같아?
남들에게 뿐 아니라 자기자신에게 속으로 하는 말은 어때?
근데 여기서
나는 긍정적으로 살려고 애쓰는데 엄마아빠한테 어려서부터 부정적인말 듣고 자랐다
라는 생각 드는 사람 있지?
자기가 어떤 말을 듣거나 행동을 보는데 그게 아무렇지 않고 걸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짜증이 나거나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침울해지거나 분노하거나
내가 어떤식으로든 반응을 하게 되는 말은 자기 내면에 그게 있어서 그렇게 걸리게 되는거야.
바깥세상은 거울같은거라서
자기가 내면에서 인지하지 못한것을 외면에서 남이 보여주게 되는거거든
좀 보라고 니안에 이런거 있다고, 다른 사람을 통해 보여주는거야
그래서 자기안에 그런걸 안보고 살다가 자기가 안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다가
애인이나 배우자를 부모하고 똑같은 사람 만나게 되는거지 아님 뭐 사업파트너라든가 직장상사라든가
좋은 의미로는, 그거 봐야 되는데 안보니까 숙제 덜했으니까 하라고
나쁜 의미로는, 나는 어차피 이런 내 죄가 있으니 이렇게밖에 못산다는 무의식적 신념때문에
어렸을때랑 똑같은 감정 만들어낼 사람에게 끌리는거야 자기도 모르게 똑같은 짓 하고 살도록.
혹은 누가 나를 때려. 나는 피해자야 나는 아무 잘못 없어
저사람이 미친놈이고 저놈이 죽일놈이야 저놈하고 난 달라. 뭐 이런거 있지?
안타깝지만 다르지 않아. 에너지로는 다 똑같아.
니안에 그렇게 누구를 때리고 괴롭히고 싶은 미친짓하고 싶은 욕구가 이렇게 쎄다
라는걸 보여주는거야
처음부터 그런 나쁜일로 일어나지는 않아. 니안에 분노가 있는데 그걸 너가 안보면
툭툭 때리듯이 작은일로 널 건드리는거지 이거 보라고
그래도 니가 못알아봐 그럼 다음엔 더 크게 오는거야
대부분은 작은 징조는 알아차리지 못하다가 훅 크게 쳐맞고서야 그게 뭔지를 좀 알게되지
이런 패턴을 살면서 똑같은걸 반복하는거 그게 윤회야.
그 윤회가 하나의 생이 되면 전생과 후생이 되는거지.
이건 다 꿈이기 때문에 크고 작고가 없어. 다 똑같은 반복인데 형태가 달라 보일 뿐이지.
나는 하나도 잘못 없다 진짜 피해만 당했다
그건 알수 없는거지. 전생에 너가 그사람한테 뭔 짓을 했는지 어떻게 알고?
전생최면같은거 요새 유투브같은데도 많으니 검색해봐 자기가 피해자인줄 알았는데, 전생에
그사람한테 똑같은짓 했더라 라는 사례가 많아
전생도 물론 우리다 다 꿈꾸는거야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이 꿈속에서 믿고 있는거야
내가 나쁜놈이라서 벌받아 마땅하다 라는 믿음을 갖고 있는거야 모두가 말이야.
근데 이때 정말 죽도록 이게 내안에 있다는걸 도저히 인정하기 힘들때가 있지
그걸 인정하면 마치 나도 그런 인간이 되는 것만 같잖아
어떻게 내가 저놈하고 똑같냐고. 죽어도 인정하기 싫지
근데 이렇게 생각을 해봐 만일 이런 거울 기능이 없다고 쳐봐
그럼 영영 자기자신에게서 벗어날 기회가 없겠지?
자기 속에 뭐가 있는지 늘 들여다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냐고
신기한게 자기 속을 들여다보게 되면 밖으로 그런게 사람이나 사건사고로 나타나는일이 현저히 줄어들어
큰 에너지일수록 잘 못알아보니까 때로는 사람으로 현실화되서 나타나기도 하는데 곧 알아보고 해결할 수 있게되지
만일에 용서하는게 그렇게 기껍고 쉬웠다면 이세상에 온갖 수행법따위는 없을거야
원치않는 일 당하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게 그렇게 힘든 일이 되어버린 데는 이유가 있어
이 세상의 구조상, 이 세상에서 해내기가 제일 힘든 게 용서하는 일이거든
나도 누군가를 도저히 용서하지 못해서 바닥을 기고 땅을 치고 별짓을 다한적이 많아
왜 그게 그렇게 힘들까 돌이켜보면 참 바보같았다는 생각이 들지 하지만 당시에는 그게 참 그렇게 힘들더라
저사람은, 용서하지 못하는 내 마음에는, 인간도 아닌거니까.
인간도 아니니 인간으로 생각해볼 관용을 어떻게 베풀겠어
근데 내 마음속에 누군가를 인간같지도 않은놈이라고 믿고 있다는건 뭐야
내가 내자신을 인간같지도 않은놈이라고 믿고 있다는 거거든
이거 이해가 감? 남이나 나나 밖이나 안이나 이런거 없거든. 다 똑같은거거든
내가 남에대해 믿고있는건 정확하게 내가 나에대해 믿고있는거랑 똑같아.
이거 중요한 말이니까 반복 간다
내가 남에대해 믿고있는건 정확하게 내가 나에대해 믿고있는거랑 똑같아.
만일 너가 티비를 보고 누군가 죽일놈이라고 욕하면 자기자신의 내면의 그런점에 대해 죽일놈이라고 믿고있는거야.
이세상에 죽일놈이 많아 보이는 사람일수록 행복한 사람이기가 힘들겠지?
이것도 하면 안되는 행동이고 저것도 하면 안되는 행동이면 어떻게 살아?
최대한 움츠려서 그 무엇도 하지 않으려 최선을 다하며 사는게 범인의 삶이지
다시 돌아가서
그럼 내가 나자신을 인간같지도 않은놈이라고 믿고있는데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나자신에게
어떻게 누군가를 용서해서 마음편해지는 자비를 베풀겠어? 절대 안되지
인간같지도 않은 나는 영원히 지옥불에 불타고 영원히 고통받아야 하거든
그놈에게 고통을 주려면 나도 같이 고통을 받아야 하네?
그럼 어쩔수없지. 나를 가둬서라도 그놈이 같이 고통받을 수 있다면 기꺼이 나의 고통을 감당하는거야
실은 용서를 못하겠다, 왜이렇게 용서가 안되냐. 이게 아니라
용서를 하기 싫다. 용서하기보다 더 고통받는걸 택하겠다. 가 솔직한 말이야.
그정도로 대단한 미움이 우리 안에는 있지.. 못봐서 모를뿐 보면 놀라울정도로 대단한 증오가 있어
이 증오는 자기자신에 대한 증오야. 남이나 나나 모두 나자신이거든
무시무시하지? 근데 이게 진실이야. 피해자인 나는 피해를 당할수록 더욱 정당하고
나의 고통은 나의 옳음과 순수함을 위해 치뤄야할 약소한 대가일 뿐이지
이 얘기가 되게 아프게 다가오는 사람도 있을거야 그렇지만 나도 한때는 나자신을 큰 피해자라고 여기고 살았기에
그 마음이 어떤건지 알아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도
이런 마음으로 수없이 윤회를 하면서 전생에 때린놈한테 이번생에 맞고 이렇게 반복해온게 우리 삶인거야.
깨끗이 용서해서 없었던 일처럼 만들지 못한다면 또 태어나서 똑같은거 계속 반복해야 하지
이게 꿈이라고 해도 우리에겐 현실처럼 느껴지잖아? 고통도 생생히 느껴지잖아
고구마 열개쯤 먹은 답답함이 올라오나? ㅎㅎ 이런 이야기 하는게 쉽진 않지
오늘은 여기서 끊어보자 글이 길어져서.. 다음에 계속..
저번에 물어본 게이인데 mms2 오늘부터 먹어볼려고 필요하다 싶으면 딱 맞춰서 글을 써주는구나 아침 먹고 반알 먹어보고 괜찮으면 하루 세번, 안괜찮으면 하루 한번 먹어볼 계획임 이거근데 생각보다 많이작네 ㅋㅋ
난 사놓고 안먹고있네 ㅋㅋ 나도 먹어야겠다
거울에 비친 내모습이 나라고 인정하면 그게 나라고 생각하는 것도 모순이야거울은 뭐든 비칠수가 있는데 투사를 한게 현실이였는데그게 꿈이되고거울이 현실이 된다면거울도 현실이 아닌게 되는거야거울에 비친 모습도 꿈인거야왜냐하면 변하니까.변하는것에는 실체가 없거든.나라고 인정하는 용기는 필요하지만그 생각도 믿어선 안되- dc App
매우 좋은 지적!!
감사한글 추천!
ㅊㅊ
dada야 안녕? 네 글 보려고 요즘 하루에 세번은 미갤 들어와~! 오늘 글도 팩트로 순살을 만들어버리네 신기하게도 우울함과 무기력을 인정하니까 어마어마한 화가 일어나더라? 요즘 나같은 사람들 많을텐데 확실한건 참는 것보단 분출하는게 훨씬 낫다는거ㅋㅋ 안그러면 진짜 분노조절장애 생겨서 위험할듯. 난 화가 너무 많아서 이번 생에 다 용서할 수 있을까싶지만 네 글 보고 힘내서 구도자의 길을 꾸준히 걸어볼게. 큰 깨달음을 줘서 정말 고마워~ 글 보는 다른 사람들도 엄청 엄청 도움 얻을거야ㅎㅎ
그리고 전에 쓴 댓글 참고해서 증오, 억울함을 풀때 최대한 남한테 표현하지 않고 혼자 쉐도우복싱 해봤는데 확실히 이득이더라. 속도가 달팽이 기어가는 수준이라 답답하지만.. 한때 진짜 큰 상처를 받고 사람구실 못하며 1년동안 남탓만 하다가 결국은 내가 스스로의 찌질함에 빡치고 쪽팔럈단걸 인정하니 충격과 공포더라고. 이런게 속에 얼마나 있을지 몰라서 겁이 나지만 가만히 있는것보단 낫겠지 다같이 파이팅하자~!
잘하고 있는거 같네 힘내 화를 분출해야 풀리기는 하는데 풀다가 휘둘릴수가 있으니 항상 조심하고.. 가족이 같이 살고 있으면 다 못풀고 있을때 상대가 뭐라고 한마디 하면 욱 하고 싸울수가 있으니 조심또조심.. 나도 속에 화가 많았어서 예전에 여러번 감정에 휘둘렸는데 그러면 죄책감이 심하더라고 그냥 그러려니 원래 그럴수도있지 그래도 노력하니까 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가는수밖에 없는거같아
비슷한 내용을 몇번 봤는데도 헷갈린다. 알듯 말듯... 이 개념을 이해하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것 같은데;; 그러니까 요는 이거 아니냐? 내가 사람들의 싫은 모습을 보는건 나에게 그 모습이 있어서이다. 이해가 안됨...미로를 헤매는 느낌;; 내 마음에 그게 있어서 어떤 모습이 내면에 걸리고 싫다는 감정을 유발한다는거 맞냐? 근데 마음에 그것이 있는거랑 걸리는 현상 사이에 어떤 연결 고리가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나 자신을 잘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쥐뿔도 모르는 인간이었나
어떤사람이 무슨행동을 하든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여야 하거든 혹시 되게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만한 범죄 행동을 하는걸 볼때도 짠해 보이고 도와주고 싶고 그렇게 보여야 하거든 근데 그렇게 안되고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나는거는 내안에 있는 나랑 똑같은 모습을 보는것이 괴로워서 안보려고 내가 아닌척 상대가 그런거라고 하면서 면피하는거지.. 연결고리라 음.. 에너지차원에서는 파동이 같은거는 공명하거든 상대방의 특정 에너지파동이 떴을때 내에너지장 속에서 같은파동이 공명해서 올라오는거야 나중에 실제로 똑같은 파동이 올라오는게 느껴지면 명확하게 알아차려 지는데 그전까지는 그걸 명확하게 알기 쉽진않지
글이 너무 길다
그러게 담부턴 좀 짧게 써야겠다 읽기가 힘드네
dada님 용서가 정말 쉽진않네요 ㅠ 왜이렇게 미운마음이 드는지.. 말씀하신것처럼 진짜 나자신을 보려하지않아서 반복되는것 같아요
그러게요 힘들죠.. 너무 잘하려고 하지말고 조금씩 하면서 살자구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배경, 원리가 대체 뭘까, 어떤 원리로 이런 일이 생기는 건가 싶었는데 너라면 이런 현상에 대한 배경이나 원리를 알고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물어보고 싶었어. 어떻게 생각해?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배경, 원리가 뭔지 혹시 알아?
개별 자아라는 에너지체는(물론 이것도 다 가짜이지만 어쨌든 이걸 겪는 우리들의 차원에서 말해보면) 각종 파동이 몰려있는 덩어리인데 인식과 지각에 따라 그때그때 내가 인식의 표면위로 띄우는 파동이 각자 다르다고 보면돼. 내가 누구와 갈등하고 잇다는거는 2사람 이상이 각자 같은파동이 올라와서 파동이 공명하고 있는 상태야. 상대가 뭘 띄웠는데 나도 그걸 보고 같은것을 내안에서 인식했기에 내몸체안에 같은것을 띄우고, 이때 상대방도 내안의 파동을 보고는 자신의 파동을 더욱 강화해서 띄우지. 이때 한사람이라도 그것이 뜬것을 보고 그것을 원치 않으며 조화를 원한다고 마음을 먹는다면 그사람에게는 파동이 더 일어나지 않고 갈등도 그만두게 되는데, 양쪽 다 대립각을 세우고 있으면 계속 파동이 확대재생산되며 구름처럼 뭉게뭉게
그런데 2사람이상이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이게 말하는거에 따라서 어떤 차원에서 말하느냐가 다른데, 그보다 좀더 높은 차원에서 보자면 남이고 나고 그런게 없이 에너지 덩어리도 다 하나야 남도 그저 내 마음의 스크린이 보여주는 것일 뿐이지 그래서 네가 비슷한 말을 여러사람에게 들었다는 거는 네 인식에서 그것을 처리하고 싶은데 의식에서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저항하고 있기 때문에 거듭 다른사람의 몸으로 보이는것을 빌려 너에게 알려주는거지. 즉 너의 무의식이 스스로 그것을 인지하여 처리하고 싶기 때문에 파동을 자꾸 네 몸속에서 올리는데 그것이 네눈에는 다른사람의 몸이 내게 공격하는 것으로 지각되는거야.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람이 다른 누군가를 비난할때 자기안에 결핍이 된 무언가가 남에게서도 더 잘보이기 때문에 주로 그부분에 집중을 하게 돼. 예를들면 아무리 예쁘다 할지라도 남의 외모에 신경이 쓰이고 못난사람이 더 못나보이는 이런사람은 내면적으로는 자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있는거고, 학벌좋고 가진게 많은 사람이라도 다른사람을 보고 학벌이나 가진돈이 빈약하다고 비난하는 마음이 올라오는 사람이라면 자기내면에 스스로 자신없는 부분이 그런부분이라서 그런거..
음 파동의 공명이라고 보는구나 답변 정말 고마워. 그리고 이건 별로 중요한 부분이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말을 여러사람에게 들었다는 얘기가 아니었고 각각 다른 말(내가 각각의 상대에게 갖고있던 각각의 생각,느낌)을 각각 그들이 나에게 내가 그렇다고 말했다는 얘기였음. 예를 들어서 내가 'A는 보라색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면 A가 나한테 '너는 보라색 사람이야' 라고 말하고, 내가 'B는 노란색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면 B가 나한테 '너는 노란색 사람이야' 라고 말하고, 내가 'C는 검은색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면 C가 나한테 '너는 검은색 사람이야' 라고 말한다는 얘기였음. 아무튼 이렇든 저렇든 간에 답은 같은 거겠지?
그것(보라색,노란색,검은색)이 나쁘다 라는 생각(=저항)이 있으니 그것이 나쁘다 라는 저항을 녹이라는 신호로 알아보면 되는 걸까 싶다. 여러 번 잘 생각해볼게 답변 정말 고마워. 그리고 참 위에 글이 길다는 댓글 있던데 난 글 길다고 전혀 생각안함. 그리고 글이 길수록 설명이 더 자세해지니까 이해하기 더 좋다고 생각해서 난 긴 글이 더 좋아. 글 길이 같은 거 의식하지 말고 너 편한대로 써주면 좋을 것 같다. 앞으로도 글 잘 볼게 고마워
웅 그렇구나 너의 마음이 이런저런 마음의 작동양식이나 일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과 마음의 상관관계를 궁금해하고 있다는걸 보여주는 지표가 아닌가 싶다 그런일이 자주 일어나도 못알아차리는 사람은 못알아차리니까..
Dada야 r3 xrp에 대해 글 요즘 안써??
xrp에 대해서는 별로 할말이 없다 그닥 이야기 하고 싶지 않기도 하고
다르님 저번에 달아주신 답글 잘 보았습니다. 일어났다고 믿고있는 일이 모두 가짜라는 것이 실제로 과거 괴로웠던 기억에서 오는 타인에 대한 살의나 미움 자괴감등에서 벗어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혹 이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아볼 수 있을까합니다 1.송과체에 대하여 송과체를 열어야 한다 ,아니다 열면 이상한 존재들이 들어와서 정신병자가 되거나
잡다한 것들이 가져갈 수 있다 의견이 분분한 게시글들이 많던데 찾아보니 열었을 때 뭔가 다다님이 말씀해주신 가짜 세상이라는 걸 볼 수 있는?그런 맥락과 일맥상통한 증상들이 있던 것 같더라구요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시크릿 끌어당김 법칙 류 이것이 진짜 가능한건지 어쨌든 모든건 에너지라는 전제라는게 같아보는데 끌어당김이가능한지
저는 일단 이 가짜세상속에서 물질적인 자유도 원하고 있습니다 끌어당김이라는게 결국 에너지를 이용한다는건데 나 자신이 본래 창조자라서 그런것이 가능한건지 알고싶습니다
3.전생 리딩 하시는 박진여?선생님 이런 분들은 어떤 존재인지 궁금합니다
아니 왜 다르님이라 썼지 다다님..
또 유튜브에서 이런 끌어당김류 책 리뷰를 보는데 다다님이 하시는 말과 같은 점이 있어 놀랐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우린 결국 하나고 모든게 에너지이라는 그런 맥락이였는데 다다님이 하신 말씀과 똑같았거든요 그게 끌어당김류 서적 저자가 한 말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루고싶은게 있기도 하고 소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유튜브에 치킨게임방송,지구촌대특종 이나 꼭보세요
송과체나 제3의눈 같은거 열려고 노력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연스럽게 열리는거 말고 뭔가를 해서 여는거는 귀신세계를 보는거에요 정신 망가집니다. 귀신세계가 아닌 신의세계를 보아야지요 / 에너지를 이용하는거나 끌어당김같은거도 저는 일절 안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런 지금 뭔가가 부족해서 다른뭔가를 바라는 마음이 뭐에요? 결핍의 마음이잖아요? 깨달음 놀이를 하려면 끌어당김같은거 해서 재밌게 살면 되고, 정말로 깨달음을 진지하게 추구한다면 그런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 자신이 본래 창조자인것과, 끌어당김을 하는 것 이 두가지는 엄연히 차원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창조자는 무언가를 끌어당겨서 얻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부족한자가 아니거든요.
다만 용서와 감사를 통해 시간과 차원을 이동하여 삶이 많이 달라질수는 있는데, 이건 의도적인 끌어당김이 아니고, 수행을 하다보면 시간과 차원을 자주 이동하게 되어서 좋은일이 많이 일어나요. 수행하면 판단력이나 근기가 좋아지기 때문에 살면서 경제활동이나 투자활동도 적극적으로 하면서 성실하게 하루 하루 살다보면 끌어당김같은거 안해도 성공할수있고 보람있게 살수있습니다
물론 수행 안해도 수행하는듯한 마음자세로 성실하게 살면 누구나 그렇게 되고요.. 끌어당김 뭐 네빌고다드라든가 이런거 .. 실제로 됩니다 왜냐면 특정수준이상의 고차원에너지를 품고있을수있게되면 시공간이나 차원을 이동할수가 있어요 진짜로 몸이 마술처럼 이동하고 이런게 아니고 나를 중심으로 내 현실이 바뀌고 나에 대한 모든게 다 바뀌고 이런거죠 세속적으로 보면, 남들이 10년걸릴 일을 2,3년만에도 해낼수있게 되는거죠 그런데 안타까운점은 네빌고다드같이 제대로 차원이동을 할수있는 사람은 보통의 의식수준이 아니랍니다 마음을 닦지도 않아서 주변이 엉망인데 끌어당김을 하려고 애써봤자 결핍의 마음만 강해질 뿐이에요..
전생이나 환생관련 전문가같은 경우는 어떤 마음자세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도움이 됩니다 참고만 하시고 너무 깊이 빠지거나 그걸 다 진짜로 만들려고만 안하면되겠죠.. 어차피 다 꿈이에요 꿈이라는건 원래 앞뒤가 안맞고 말이 안되고 그런거죠.. 영혼리딩같은거 하는거도 글 읽어보면 꿈의 특성이 그대로 있습니다 이를테면 영혼들이 모여있는 학교같은데가 있는데 거기서 아무도 자기가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아는 영혼이 없습니다 그리고 신이 카르마를 용인하는 잔인성에 대해 질문을 하면 자기들도 모른다고 난감해하면서 말을 돌리지요 꿈속에서 내가 어떻게 이장소에 왔는지 버스타고 왔는지 걸어왔는지 기억 안나거든요? 그거랑 똑같아요. 다 꿈입니다.
수행해서 파동을 지워나다가보면 처음에도 엄청 졸리지만(그래서 운동을 하라고 하는거구요) 그때는 졸려서 의식자체가 가물가물해서 인지가 잘 안되지만, 나중에 맨 밑바닥에 가라앉은 파동은 실제로 "자고있는" 파동입니다 맨 밑바닥 파동이 잠의 파동이라는 거는 세상전체가 하나의 꿈이라는 소리구요 이게 다 꿈이라는 소리는 뜬금없는 소리가 아니라 에너지 차원에서 실제로 꿈입니다 진짜에요.. 기적수업같은데서 하는말들은 비유를 많이 들어서 사람들이 그냥 비유적으로 하는말인줄 아는데 수행 해보면 한마디 한마디가 다 실제이고 진짜 있는 그대로입니다 ..
내 사상은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 야. 이렇게 생긴사람도 저렇게 생긴사람도 있는거고. 이런의견 저런의견. 누구나 실수를 하고 결함이 있고 그게 인간이고 자연이며 그것이 아름다움이다. 라고 생각해.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해. 근데 내가 살아가면서 모순이 발동해. 내 사상에 위배되는 사람들.. 자기만 옳다고 하는 사람들. 용서할 수 있어. 그럴 수 있지 사람은 다른거고 부족할수있는거니까. 근데 나에게 화살표가 오면 그거를 용서하기가 힘들더라고. 왜 나는 너라는 사람 그대로 존중하려하는데 너는 나라는 사람을 틀렸다고 하니..
내 사상에서 너라는 사람이 그럴 수도 있으니 나에게 화살를 날려도 나는 너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할수있고 용서할수 있어. 이렇게 가야하는걸까? 내가 그를 미워한다면 그게 내 모습인 걸까?.. 이 모순된 내 마음처럼? 어렵고 심오하네 ㅎㅎ
맞아 나한테 화살표가 오면 용서 힘들다.. 자기자신에게 가장 가혹한거같아 용서라는게 감정이 뭉쳐있어서 용서가 안되는거다보니 어떤 논리적이나 합리적인 것과는 전혀 별개인거같아 마음처럼 잘 안되니 감정을 버리는 수밖에..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다 라는 말은 어쨌든 되게 좋은 말이라서 나도 자주 스스로에게 해줘 편안한 맘가지고 살자
dada님,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감사합니다....... 혹시 제가 이해를 잘 못한걸수도 있지만 저번 질문글과 같이 제가 만약 이 세상에 깨어나게 된다면 다른 사람들은 이 가짜세상에 계속 사는건가요? 그들도 깨달음을 얻어서 깨어난 저처럼 깨어날 수 있는건지.. 저도 사실 몇년전에 영혼들의 여행이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읽은적이 있어요. 사주팔자나 영혼들의 여행이나,, 모든것이 정해져 있다는 것인데 이 깨달음 놀이를 할 수 있는 꿈속에서 제가 정하고 온것인지 ..또 조언 감사드리며 송과체에 관심을 끊도록 하겠습니다. 어느정도 물질적 여유를 끌어당김으로 찾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여유로움을 찾은 뒤 다다님이 말씀하시는 진짜 깨달음을 위한 수행을 하고 싶습니다 ..수행 명상은 혹시 어떻게 하면 되는걸까요? 유튜브 명상 주파수를 틀면서 해도 되는지요.
또 말씀하시는 것에 저도 확신이 느껴져서 기적수업이라는 책을 읽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민과 집착을 끌어안고 살던 저였는데 이 모든것이 가짜라하니 올라 올 수 있는 괴로움도 누를 수 있고 감사합니다
꿈속에서 가족도 있고 동네사람도 나오고 그러는데 꿈 깨면 가족이나 동네사람은 꿈속 등장인물이었으니 원래 없는거죠? 그런거랑 같아요. 수행명상은 지난글의 댓글등 많이써놨으니 글을 검색해보세요 명상법 수행법같은 무슨 특별한 방법같은거는 하나도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속에 걸리는걸 다 용서하고 풀면 됩니다.. 명상주파수같은건 틀든말든 별로 상관없으니 좋을대로 하시면 되고요..
주변에 루게릭병 환자들이 많아요 이것도 제 마음이 만든거라면.. 용서와 참회등 수행을 통해 불치병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을까요ㅜㅠ
주변사람이면 가족인가요? 건강에 좋다는것은 최대한 해보시고 불치병이 호전될수도 안될수도 있지만 그 병이 안낫더라도 그 병으로 인한 마음의 갈등은 사라지게되지요..
dada님 안녕하세요. 아직 제가 겁이 많아서 드디어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5월에 우연히 그동안 쓰신 글들을 접하고 하루하루 바른 생각을 하고 알차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덕분에 항상 고민했던 왜 이곳을 살아가는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의문을 어느 정도 해소하게 되었어요. 삶이 설레게 느껴져요. 정말 감사합니다.
예전에 제가 지킬앤하이드처럼 정신이 좀 오락가락 이상했어요. 언제부터인가 조금 나아졌는데 아직도 마음 속에 사악한 생각들이 많아요. 착했다가 나쁘다가 해요. 그래도 꾸준하게 수행하는 마음으로 살아보려고 합니다. 제 삶에서 그런 결단을 내릴 수 있도록 마중물과도 같은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글 항상 잘 볼게요.
예전에는 제가 악마의 자식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다 제 마음에서 비롯된 거라고 하셔서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요. 저를 좀 더 사랑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은 어렵지만 예전처럼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꾸준히 해보려고 해요.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 dada님 항상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요. 여기 있는 다른 분들도 지금 행복하길 바랍니다.
마음따뜻해지는 좋은말 고맙습니다. 저도 악한마음과 선한마음이 극단적인 마음의 형태를 가진 사람이라서 그게 뭔지알아요 참 힘들고 스스로를 괴롭힐때가 많죠. 마음 편하게 먹고 항상 좋은글 좋은말을 많이 보고 자신에게 좋은말을 많이하고 마음으로 많이 껴안아주세요 많이 많이 껴안아주다 보면 못난 내가 내가 아니라 껴안아주는 내가 진짜 나구나 하는걸 알게될거에요 힘내고 하루하루 조금씩 더 행복하게 삽시다 화이팅이에요
저는 기적수업에 대해 이론적으로 맞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오랜시간 수행하면서 겪어보고 틀린것도 해보고 고생해보면서 아무도 말해주지 않고 더 헷갈리게만 하던것들을 힘들게 스스로 알아냈는데 나중에 기적수업을 만나보니 내가 겪은거 직접 알게된거하고 똑같이 써있더라 그래서 찐이다 이런입장이라서 그게 옳고 그른것에 대해 길게 말하고 싶지 않아요. 맘에 와닿지 않으시면 안하시면되지요.
님은 직접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볼수도 있는데 굳이 저런걸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자신의 직접체험보다 남의말을 믿으려고 하네요.. 저런 하나하나 비판적인 호전적인 글을 보기보다 뭐든 긍정적인 점, 수고로운 점을 보고 좋은것을 취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글을 자주 보고 마음에 두는게 나을겁니다.. 이 글쓴이는 굉장히 가혹한 맘을 갖고 있으니 기적수업의 자비롭고 따사로운 말들이 이사람에게는 가혹하고 권위적으로 보이는거죠.. 자기 마음가지고 뭐든지 보는거기 때문에 모든거에 대해서 각자의 의견이 나오는건 당연한거지요 진리를 알아보지 못한다고 진리가 진리가 아니게 되지는 않아요..
용서와 사랑의 실천으로 타고난 운명(카르마,사주,관상 등)을 개선할 수 있는건가용?? 전생에 가해자라는 경험을 했다면 무조건 피해자 입장을 경험하고서 복수하지 않고 용서해야 카르마가 사라지는 건가유ㅠㅠ
앞으로 기적수업을 열심히 공부해서 직간접적으로(유튜브 영상 등)알리는 경험을 하고싶은데 악플러를 용서하지 못하고 고소를 한다던지 복수하게 된다면 참 모순이겠네요ㅋㅋㅠ 참, 부정적인 감정 카르마 많이 풀어내면 악플러도 거의 나타나지 않을수도 있겠네요ㅎㅎ
용서해서 실은 용서할 필요도 없는 나의 착각이었구나 라는걸 알아차리는게 사실상 카르마를 없애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카르마에 익숙한 카르마 마음은 때렸으면 다음에 맞아야 하지만 이것도 죄책감에서 온것이기 때문에, 때렸다 할지라도 내가 꼭 맞아서 죄값을 치뤄야만 그게 없어지는게 아니에요 그저 때린것부터나 내착각이니 맞을필요도 없다는걸 알면되죠 그런데 때린거에대한 죄책감때문에 그게 착각인걸 모르니 마음속으로 미안함을 털어내서 깨우치기 위해 감정분출을 하는거지요.. 악플러는 그래도 있을겁니다 다만 내가 기분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거에요 수행의 지표로 삼으면 되겠네요 ㅎㅎ
너도 BTS 싫다 그러면 용서 못하는거 같던데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있는데 예를들어 난 동물학대 불로 지지고 눈알 파내고 이런 학대얘기 접하면 그범죄자 정말 증오하고 정말 찢어죽여도 시원찮을정도로 화나는데 내 내면에 동물학대를 하려는 마음이 있다는거야..? 그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네
난 동물학대가 싫은사람인데.. 동물학대하는사람을 싫어하는 나는 동물학대를 하는 내가 있기 때문에 동물학대하는사람을 미워하는거야?이해가 안가네..
dada 수행글모음 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2&page=3 dada 수행글모음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3&page=3
백업본 https://drive.google.com/file/d/10FrUiu99_JSEkRxUFBn1az-v5fIb6C4D/ https://drive.google.com/file/d/1tlCCIrfat8GJ3Aelg8gnXf32gqtp1p9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