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코로나 《백신 안 맞은 사람》이
《백 맞은 사람》곁에 갔더니
두통,
두드러기,
온 몸에 멍,
유산
등이 있었다는 보고를 읽었다.
코로나의 성질이
기생충과 같이 촉수를 뻗어서
성장,
전이하는 것인데.
백신을 안 맞아도
백신 맞은 자에게 감염된다는 거.
이것은
백신을 맞든
안 맞든
누구나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 된다는 거다.
ㆍ
전 세계적으로
백신 달라고 아우성.
백신 안 맞겠다고 아우성.
두 패로 나뉘어 대립하는데...
이 모양이
어디서 많이 본듯 하다.
전세계를 좌지우지 하는
《그림자 세력》의 전법이다.
플랜 A.
플랜 B
모두 가동 시켜
지들이 안전하게 보험들고
싸움 붙여
불안과 공포를 조장한다.
공포야 말로
그들의 힘이자 전술이자 무기니까.
ㆍ
결론은?
맞고 싶은 사람 맞고.
맞기 싫은 사람 안 맞고.
코로나 양성 떠도 다 죽는 거 아니고
백신 맞았다 다 죽는 것도 아니니.
좀 담담해야.
ㆍ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낮추자는 거야.
담담해 지는 연습이 필요한 거.
나는 최후까지 버티다,
맞아야 되면
맞겠어.
죽으면, 죽는 거지.
어차피
내 목숨이 내 뜻대로 안 되고
내 것이라는 것도
사실 내 것도 아니니.
죽을때 가져가는 것은
계좌도
코인도
가족도 아니야.
혼.
하나 뿐.
ㆍ
아. 참고로
우한 폐렴 초기에
《마스크 소동》 있었잖아.
마스크 없어서
나라마다 비행기 뜨고 원조하고.
생각해 보니, 개우끼네.
그거
백신 배포 전에
시물레이션 훈련 한 것 같다. @.@
내몸도 사실은 기생충과 공동 명의니 어쩔수 없지 기생충한테 밀리는 날이 육이 죽는 날이고. 그렇담 혼은 어디로 갈까? 지구를 벗어날 수 있나?
관성의 법칙에 의해.. ㆍ 하던 대로 함.
어둡고 습습하고 더러운 거 좋아했던 사람은, 혼도 어둡고 습습하고 더러운 곳으로 끌림. ㆍ 죽었다고 평생 취향과 스타일이 확 바뀌는게 아니니까. ㆍ 맑고 깨끗한거 좋아하는 혼은 그리로 끌리고.
천사같이 살던 이는 천사들이 알아서 모셔가겠지. 걱정할게 뭐 있슴. 천계는 알아서 함. ㆍ 마계도 알아서 아겠지. 땅 속 깊은 곳. ㆍ 이것도 마음에 달린 것인데. 천국을 믿고 행한자는 그곳으로 가겠지. 우주에는 우주가 모래 알갱이보다 많으니.
그리고 조선족과 요원들아. ㆍ 내 글 지우지 마라. 너희들도 판데믹 시류안에 있다. ㆍ 우한에서 이것은 《전염병》 이라 알린 의사를 생각해라. 우리는 그 분에게 빚진 게 있는 거다. 너도. 나도.
어제도 올리자 마자. 지우더라. ㆍ 중국이 리더가 될 수 있다. 너희들 바램대로. ㆍ 리더가 되고 싶으면 리더쉽을 갖춰라.
공포가 힘이라는건 무슨 뜻이야? 사람들이 그들을 무서워하는게 그들입장에서 좋다는거?
ㅇㅇ. 무서워해서 걔네들말 따르잖아.
죽으면, 죽는 거지. 어차피 내 목숨이 내 뜻대로 안 되고 내 것이라는 것도 사실 내 것도 아니니 중2병말기네 ㅋㅋㅋ백신맞음 영 혼이 박살남 잇는척 아는척 오지네
그래. 영혼이 사라질 것 같아. 영혼이 사라진다구. 그걸 증명하기 어려워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