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랑카 일대
대쓰나미가 났을 때.
동물의 사체가 없었다.
미리 알고 대피한 거.
대지진 발생시에도
동물들의 이상행동이 있다.
동물들은 이걸 어떻게 감지할까?
ㆍ
지진 발생 전,
미세한
지각 분열로
에어로졸이 생겨
방사능 성분인 토론, 라돈. 황산. 알미늄 등이
대기 중에 유출된다.
물과 대기의 이온도 급격히 변하고
땅 속의 온도가 올리가거나
미세균열이 심해진다.
동물들은 고주파. 저주파, 미세진동을
감지하는 동물들이 있고
대기나
자기장의 변화를 느껴서
뇌에서 대량의 쎄로토닌이 방출.
이들을 흥분하게 하거나
평상시와 다른 행동을 하게 한다.
이것을 《 쎄로토닌 신드롬》이라 한다.
코끼리도 그런 동물 중의 하나.
ㆍ
오늘
중국의 코끼리떼 500km 가 넘게
대이동을 했다.
대지진 전조로 봐도 될 듯.
계속되는 여진에
지반 액상화.
대지진이 오면
방대한 지역에 파장이 올 거다.
코끼리가 걸음을 멈추는데가
안전한 곳이라는 거.
ㆍ
전 지구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호랑이가 사육사 물어 죽인 사건들이 몇건 있었슴. ㆍ 호랑이가 원한것은 먹이가 아니라. 위험을 감지해서 장소를 이동하고 싶었던 것일 수도 있슴.
호랑이가 쎈스가 초발달해서. 땅 속의 미세지진에 놀라 흥분해서 20년 이상된 사육사 물어 죽인 거. ㆍ 호랑이는 도망치고 싶었을 뿐.
초저주파, 고주파 감지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는 듯. ㄹㅇ
오늘 미국 캘리포니아 일대에서 M5.9 지진 2차례. 미국도 장난 아님..이게 전진이면 본진은 M8정도 예상됨. ㆍ 중국,일본. 미국 등 장난 아닌 듯.
ㄷㄷㄷ
메뚜기에 코끼리에 정말 살기 힘든 나라군
파동,진동 미세한이상함을 느껴서 미리 대처한듯
혹시아가들도 느낌?
아가들 느낌, 막 울음.
사람도 경험할수잇을듯.. 예전에 비슷한거 경험해봤기때문임 코로나 초기에 과장극이라는거 몰랐을때 방역 제대로 안하는거보고 잠도 잘못자고 공포심이 지속되니 비전?환시? 그런거 봤었는데 아주 신기한 체험이었고 뚜렸했음 다른 경험도했는데 꽤 오래간 지속됐었음.. 당시엔 그게 영적 체험으로 여겼는데 지금보니 세로토닌? 좋은 호르몬으로 알고있는데 그게 영향일수있겠네
꼭 클릭 해봐 ㅡ 중국 하늘, 포탈 열린 거냐? ㄷㄷ ㆍ https://twitter.com/Today__China/status/1400993963549487106?s=20
저 코끼리 40일 째. 이동 ㆍ 즉 중국에서 M6, M 7 지진 나기 훨씬 전에 움직였다는 것임. 코끼리가 영민한 동물인듯. 지금도 이동 중.
미갤이 이러는거보니 아무일없겠네..고맙다 지진을 막아줘서
지진도 그렇고 작년에 산샤댐 홍수로 터진댔는데 넘어갔잖음 위성사진엔 휘어졌단 말이지 올해 아니면 내년엔 반드시 터지거나 얼마 안남은 듯 일본도 난카이 대지진 올 때 됐지
부디 살 사람은 안전하게 살아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