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 내부에의 움직임
집에서 각 방 구간으로 이동하면 따라오면서 소음을 유발함 소음의 소리는 빈 철통을 울리는 듯한 통-통-거림 소음을 내는 시간대는 주로 잠을 깨우는 새벽, 하지만 예외적으로 낮에 소음을 낼 때도 있으며 우리집은 바로 윗층이 그 소음을 내는 주범자임

2. 스마트폰의 화면 자체
이건 온,오프라인에서 따라붙은 스토커들 때문에 알게 된 부분인데 내가 글로 쓰다가 게시하지 않고 지운 내용들도 알고 있음 이 점을 이용해서 대화하듯이 집 안에서 내용을 적으면 바깥에 나와서 그 주제로 스토커들이 뭐라 말하는지 들을 수 있음, 어제 내가 살자나 죽음에 대해 스맛폰이 텍스트로 쓰다 지웠는데 오늘 산책로에서 죽지 않고 살아있는 걸 다행이라 여기라며 말하면서 두명의 중년의 아줌마들이 지나침. 이런 일들이 빈번하며 유튜브 알고리즘이나 무료 백신 프로그램들에 있는 광고들을 이용해 보는 이의 상황등에 연관된 내용을 보여주면서 정신적인 충격을 줌. 이쯤되면 전자칩이나 전파무기에 대해 믿을 것만 같은 정신상태에 놓이게 되고 심적으로 일어서지 못하게 되기도 하지만 아직 전파무기에 대해서는 믿지 않고 있음, 이건 집단측에서 이미 정신이 손상된 피해자들을 일반 생활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과 거리를 두게 하기 위해 그 상황에서 믿을만한 거짓말을 섞는 경우도 있고 댓글 조작이나 글리젠 텀도 조작해서 쉬이 믿지 못하는 이유도 있어

3. 컴퓨터 및 스마트폰의 기기 추적, 사이버스토킹
컴퓨터도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모니터링 가능하고 어디로 이동하는지 따라오면서 네가 쓰는 글에 네 사생활을 섞은 저격글을 쓰면서 네가 뭘 봤고 뭘 썼고 무엇을 했는지 장기간 모아놓은 네 사생활을 기록화시켜 모아놓은 모습들을 보이며 사생활에 압박감을 주기 시작함. 처음에는 통-통-하는 의도를 모를 새벽소음이었지만 조직스토킹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이것들이 연관되기 시작하는데 이것에 대한 공통점이 꽤 오래전부터 조직스토킹에 대한 글들이 있고 층간소음과 조직스토킹은 항상 따라붙는다는 것을 알게 됨. 미신 같겠지만 해외에서는 조직스토킹에 대해 경찰이 대처법을 말해주는 영상도 있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이에 대한 신고가 어려운 상황, 나중에 쓸 기회가 있으면 쓰겠는데 양이 많아서 줄임 아파트에 살면 선을 끌어다 쓰는 것도 가능해서 인지 인터넷 선을 뽑고나서 쓴 글 내용도 알고 있었어

4. 글을 쓰는 이유>건들때마다 추가적인 내용을 쓸건데 다음에는 조직스토킹 가담자들에 대해 쓸거야 한국에서도 조직스토킹 법률상담에 대해 검색하면 나오지만 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점도 있고 조직스토킹에 대해 신고하려면 증거물을 잘 모아둬야 되는데 너무 교묘한 범죄고 변호사 선임없이는 신고가 어렵다는 점, 뿌리가 깊다는 점, 그러니까 만약 의도를 알 수 없는 일들이 주변에서 벌어진다면 그 이상현상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에 대한 기록과 이상현상이 맞물리게 자료를 수집해둬야 한다. 안 그러면 증거 확보가 너무 어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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