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시골에서 아내랑 같이.

마당에는 개도 한마리 키우고.


가끔 마을 아재들과 어르신들과 같이 돌판 삼겹살에다 소주 파티도 하고, 개울가에서 물고기도 잡고.

주일에는 시골 교회 가서 교인들과 음식도 나눠 먹고.


이러한 소소한 일상의 행복은, 이 지구라는 하는 곳의 유한한 물질계에서 짧은 세월동안 한정적으로 누릴 수 있는 행복이니 만큼 그 값어치도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