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시골에서 아내랑 같이.
마당에는 개도 한마리 키우고.
가끔 마을 아재들과 어르신들과 같이 돌판 삼겹살에다 소주 파티도 하고, 개울가에서 물고기도 잡고.
주일에는 시골 교회 가서 교인들과 음식도 나눠 먹고.
이러한 소소한 일상의 행복은, 이 지구라는 하는 곳의 유한한 물질계에서 짧은 세월동안 한정적으로 누릴 수 있는 행복이니 만큼 그 값어치도 큰듯.
평화로운 시골에서 아내랑 같이.
마당에는 개도 한마리 키우고.
가끔 마을 아재들과 어르신들과 같이 돌판 삼겹살에다 소주 파티도 하고, 개울가에서 물고기도 잡고.
주일에는 시골 교회 가서 교인들과 음식도 나눠 먹고.
이러한 소소한 일상의 행복은, 이 지구라는 하는 곳의 유한한 물질계에서 짧은 세월동안 한정적으로 누릴 수 있는 행복이니 만큼 그 값어치도 큰듯.
있는 아내랑 그렇게 살아
촌 사람들 외계인 때문에 놀래킬 일 있냐?
난 딱 도시와시골의 중간에서 살고싶은데 자연에서 살다 놀때놀고
그런 곳, 도시와 농촌이 절묘하게 어울어진 소도시. 잘 찾아 보면 있어. 건투를 빈다.
이런 글 좋고 알콩달콩 좋고
난 감성에 치우친 시나 소설 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행복은 시나 소설에서 표현된 그런 쪽에 가까운 것 같음.
강아지는 너가 훨씬 오래살길 바랄껀데???
자연과 살고 싶어... 자연에 있어야 내가 살아 있다고 느낌 도시에서는 아주 잠깐만 행복함 기가 빨림
도시에 건축물 때문인건지... 사람 때문인지 피곤하고 그럼
시골이 정답임. 미갤에서만 해도 대노인이 정답을 찾아서 살고 있음.
결혼하면 노예임
노예자처 미갤러 없지?
그들이 원하는것 니들이 결손해서 자식낳고 자기들에게 돈벌어주는것
비혼 애안낳기만이 유일한족쇄끊기
촌에서 아내랑 살더라도 애만 안 낳으면 괜찮은거 아님?
아직도 성욕 못버렷냐 고깃덩이 뭐가좋다고
그 성욕이란게 버리고 싶다고 버려지는 것도 아니잖슴?
글고 성관계란 거슨 모름지기 육체 너머의 그. 머시냐... 암튼 그것 이상의 성스러운 것이여.
소로우나 테드 카진스키가 칩거해서 살던 그런 심정 이해가 되기도
소로우 정도의 야생적인 삶은 현실적으로 버겁고... 걍 시골의 작은 마을이면 적당할 것 같음.
외지인에게 평화로운 시골이라...
사실 시골에서 저렇게 평화롭게 살기는 힘든 것이 현실임.
그런대서 소주파티하면 취한 사이에 시골사람들이 아내한테 나쁜잣해
소주파티 할 때 마누라는 빼야지.
시골 벌레 바글바글함
도시도 벌레, 모기 많음.
그건 마지못해 그걸로 만족하는거지 인마 더좋은게 있는데 그거해야지
더 좋은게 뭐임?
근데 이것도 좋기는 하겠지만 도시에 이미 적응된사람들이 시골을 어떻게가냐 오히려 재미없어서 우울증걸림
시골에도 인터넷 다 들어오고 전국 방방곡곡에 도로 잘 닦여 있어서 맘대로 다른 지역으로도 왕래할 수가 있어 시골생활 결코 불편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