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가.

불교에서는 잘은 모르지만 무소유 무집착
그런걸 강조하잖아.

이게 기독교에서 우상숭배하지 말란 말이랑 같은 의미임.

비신자들은 우상숭배라고 하면 이교도석상앞에 기도하고
대통령이나 아이돌 숭배하고 그런것만 생각하는데

돈에 대한 집착이 돈에대한 우상숭배고
음식에 집착하면 음식을 숭배하는거임.

그리고 기도하잖아. 기도는 단순히 인격적인 신에게
빌고 구걸하는게 아님.

회개하라고 하잖아. 기도할때 회개하고 용서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내안의
번뇌와 집착을 놔주고 버리는 거임.

그리고 기독교신자들은 성령님의 말씀을 따르라
성령님이 이끌어주신다 자주 그러는데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을 받는다고 함.
즉 성령은 기독교 신자들의 내면에 있음.
기독교신자들은 성령을 단순히 초자연적
영으로 생각하지만

이 작용을 비신자들 혹은 불교시점으로 바라보면
초자연적 영에 의한 작용이 아니라 깨달음을
얻은 나 자신 혹은 번뇌를 내려놓은 내안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걸로 보일수 있음.
그리고 예수님이 자기자신처럼 되라고 하는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임. 삼위일체교리에 따라
예수님은 신 자신이라고도 할수 있음. 즉 예수님은
민중들에게 신이 되라고 한거임.

즉 불교에서  수행하고
해탈하여 스스로 신이된다는 교리랑 크게 다르지
않은것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