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기 거짓된 삶, 술과 마약, 섹스에 미쳐 방황했지만

결국 돌고돌아 진리의 길로 돌아와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려는거 같아서 기대가 되는 아티스트임.



가사가 정말 대단함.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하면서 발표한 곡인데

거짓의 길에서 빠져나와 해탈은 개나 주라고 하고
신(christ)을 믿으며 현재에 충실하고
정착하여 사랑하며 힘을 얻고 이를 세상에 전파하라는게 

어디에 나오는 내용이겠냐


동성애, 소아성애, 인신제사, 신을 욕하는게 힙하고 쿨해보이는 것이라는 트렌드를 내세우는 현재의 미국 팝 문화계에서 저런 발언들은 사실상 사형선고나 다름 없을텐데 
정면으로 싸워나가려는게 아닐까... 응원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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