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류의 성행위는 육체의 접촉 및 자극이 있어야만 성적인 쾌감을 누릴수가 있다.
예를들어, 성감대라고 할 수 있는 부위들을 자극한다든가.

육체적인 쾌감은 일시적이고 끝나고 나면 허무감을 느끼는데 비해,
보다 진보된 형태의 성행위에서는 그러한 한계가 없다는 것이다.

성행위가 현재의 남녀 상호간의 애정 혹은 정신적 교감, 그리고 육체적 관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비물질적인 신체 에너지의 교합 방식으로 한단계 나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한 비물질적인 성행위는 육체적인 그것과는 달리,
orgasm 과 그에 따른 ecstasy 가 시작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유지된다.

쉽게 말하자면,

관계를 하는 동안 여성의 경우 clitoris 자극할 때의 순간, 남성의 경우 ejaculation 할 때의 순간과도 같은 혹은 그 이상의 극치감을 지속적으로 느낄 수가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