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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처신 잘해야한다


중국 공산당이 생명을 살리는것을 소홀히하면 결국 그 업장 치르게 되어있다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 '바닥에 드러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탕핑 사조가 유행하고 있다. '탕핑족'(躺平族)이라는 관련 단어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혹독한 노동시간, 과시적 소비, 치솟는 주택 가격 등 암울한 현실에 지친 젊은이들이 집과 차를 사고 결혼을 해 가정을 꾸리는 대신 모든 거부하고 평평하게 눕는다는 의미다.


광저우에 본사를 둔 기술회사에서 일하면서 결혼한 지 7년이 지났지만, 아직 자녀를 갖지 않은 탕 모(35)씨는 "부자와 당국이 대부분의 자원을 독점하고 있고, 우리 같은 노동계급은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주 6일을 일해도 주택 비용과 육아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며 젊은이들이 탕핑에 빠져드는 이유를 설명했다.


중국의 최고 대학 중 한 곳을 나왔다는 린 모 씨는 야근 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쇼핑을 좋아했지만 잔업 없이 일주일에 이틀을 쉬고 한 달에 4천 위안(약 68만 원)을 버는 일자리를 구할 생각이다.


 

평생 열심히 일해도 집을 살 여유가 없고 최고의 대학을 졸업했다고 해서 집을 살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건강에 지장을 주면서까지 아등바등 살기보다는 탕핑을 즐기고 싶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