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처신 잘해야한다
중국 공산당이 생명을 살리는것을 소홀히하면 결국 그 업장 치르게 되어있다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 '바닥에 드러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탕핑 사조가 유행하고 있다. '탕핑족'(躺平族)이라는 관련 단어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혹독한 노동시간, 과시적 소비, 치솟는 주택 가격 등 암울한 현실에 지친 젊은이들이 집과 차를 사고 결혼을 해 가정을 꾸리는 대신 모든 거부하고 평평하게 눕는다는 의미다.
광저우에 본사를 둔 기술회사에서 일하면서 결혼한 지 7년이 지났지만, 아직 자녀를 갖지 않은 탕 모(35)씨는 "부자와 당국이 대부분의 자원을 독점하고 있고, 우리 같은 노동계급은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주 6일을 일해도 주택 비용과 육아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며 젊은이들이 탕핑에 빠져드는 이유를 설명했다.
중국의 최고 대학 중 한 곳을 나왔다는 린 모 씨는 야근 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쇼핑을 좋아했지만 잔업 없이 일주일에 이틀을 쉬고 한 달에 4천 위안(약 68만 원)을 버는 일자리를 구할 생각이다.
평생 열심히 일해도 집을 살 여유가 없고 최고의 대학을 졸업했다고 해서 집을 살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건강에 지장을 주면서까지 아등바등 살기보다는 탕핑을 즐기고 싶기 때문이다.
한국이나 중국이나 지금 막 돌아가고있구먼
돈 쉽게 벌수있다고 분탕 알바하는것들 따지면 나라 팔아먹는거고 그 결과나 카르마가 어마어마 할텐데 웃기죠.
크흐흑 실로 그러하다조
일본에는 사토리세대, 한국에서는 3포세대, 중국은 탕핑족 여러 국가에서 겪고있는 사회현상임.. 이런 현상이 존나 심각한게 점점 살기 힘들어지니 젊은세대들이 완전히 시체같은 상태가 되버림 계층이동은 아예 불가능하고 요즘 부동산이니 코인이니 하면서 상대적 박탈감까지 느끼니.. 금수저로 태어나는게 아니면 답이없음
크흐흑 이 세상을 구원할수있는 방법은 있는가?
없음 알바구하기도 힘듦 솔직히 편하게 죽는방법있으면 살아있을 사람 없을듯 이 세상이 악한놈들 천지라 그렇게 흘러가는게 당연한것
또 또 일본에선 정작 쓰지도 않는 말인 한국만의 일본어 사토리세대로 선동한다.일본에서 대충 일하면서 사는 프리터족이 많은 이유는 한국처럼 취업 결혼 자기집마련이 어려워서 그런게 아니라 오히려 남아도는 알바만 해도 충분히 죽을때까지 먹고 살기 때문임. 그래서 걍 대충사는 인간이 많은거야 한국처럼 인생 자포자기로 망해서 대충사는게 아니라 - dc App
일본은 당장 돈 떨어지면 당일 파트알바도 넘쳐서 그런식으로 사는 사람 엄청 많음 (돈떨어지면 알바함) 제발 좀 모르면 가만있던가 국뽕 좌파채널 그만보셈
지금도 저정돈데 인플레 때려박으면 중국이 휘청하긴 하겟네
ㄴㄴ 현실은 분열에 찌드는 거지 중화민국 되면 오히러 우리나라랑 미국이 위험해져 시진핑이 괜히 뒤에서 친미 하고 금융 산업 개방을 하고 중국 금융업 지분을 영미권, 시온주의 유대인들이 독점하게 만든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니야 2030년대에 대표 바뀌면 중국은 그냥 더 분열 될꺼고 그전에는 그냥 대립구도 만들고bit투자만 더 많이해서 기술우 - dc App
위 독점만 할꺼야 - dc App
헬조선 2030 이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