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은 백성 위해 싸운 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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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이 적은 난중일기 어디에도


백성을 위해 싸워야한다

백성이 나라의 희망이니라

저들이 있기에 이길 수 있었느니라


그런 말 없음.


이순신은 조선왕조의 신하임.

그는 군주를 위해 충성해야한다고 믿는 유교 이념에 세뇌된 사람임.

조선왕조는 중국의 신하국.

조선왕조란 나라 자체가 중국을 숭배하는 유교 이념에 따라 춤추는 하나의 거대한 허수아비 인형임.

그런 허수아비 인형을 유지시킬려고 열심히 거북선,판옥선 만들어서

일본군과 싸운게 바로 이순신이란 자다.


일본은 조선한테 "중국을 치겠다. 이제부터 너희는 중국 신하 되지말고 우리 신하 되라. 그럼 잘 예우해줄게." 함.

근데 조선은 "우린 중국의 신하국이다 중국을 배신할 수 없소."해서

대신 쳐맞아 피투성이가 됨.

물론 피투성이가 된 조선군 뿐이고 

당시 농민,노비들은 일본군의 입성을 열렬히 환영함.


왜냐면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군들한테 "학살하지마라 방화하지마라 약탈하지마라 우리가 귀족들의 수탈로부터 해방시켜주러온 의로운 군대임을

 일깨워주어라."하고 명령했기 때문.


코베기가 일어난 곳도 전라도 한정임. 

전라도는 일본군한테 막대한 피해를 입혀서 히데요시는 본보기로 전라도는 한번에 쳐쓸어야한다고 말함.

물론 코를 베는건 굉장히 잔악한 행동이며 그런 명령을 한 히데요시는 사탄의 화신임에 분명하지만 

전라도는 조선왕조의 독재정치를 유지시키기위해 불필요한 저항을 너무 한 것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