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의 직업은 고기를 잡는 어부였다

‘남자다운’, ‘용감한’이란 뜻을 가진 이름이며

예수를 만나고부터 복음 전파에 앞장섰던 사람이다


최후는 로마군에게 붙잡혀 십자가형으로 사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