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전통시장같은 구시대 상점가들은
카드보단 현찰을 선호하고
키오스크 안쓰고 아직도 직접주문임.
qr코드 인증도 요구안함.
아직도 어르신들은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는거
어려워하는 사람 많을만큼
신세대 문물을 달가워하진 않음.
과연 이런곳이 백신 접종 증명서도 도입할까?
난 아니라고봄.
물론 기업화된 프렌차이즈 상가들이나 공공서비스는
당연히 백신 요구할거임.
마스크 의무화 시행하기전부터
마스크 없으면 출입금지 시행한놈들인데
백신이라고 안그럴까..
혹여나 아얘 소비 못하도록
은행계좌까지 압류할 가능성 생각해서
현찰을 준비해놓는게 좋을거같다.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잘 생각하면
어느정도 피해갈길은 분명히 있다.
그럼에도 알면서 맞는 미갤러들은
그냥 지금껏 누린걸 포기하기 싫어서
변명하는것일뿐임.
맞으면 죽어서도 후회한다.
조금만 참아라...
글 길게 썼는데 도시에서는 절대 생활 못한다니깐. 너무 그물이 촘촘해.
절대까진 아니다. 외진상가들은 장사도 잘 안되서 마스크 안쓰고 들가도 머라 안하는곳 꽤 있을정도임. 그냥 눈치보기 싫고 누려온걸 포기하기 싫은거지.
아니아니. 절대라고 말해도 될정도로 압박 들어올꺼다. 전통시장은 무방비일꺼 같니? 천만에 그들이 그렇게 멍청하지가 않아요.
마트대신 전통재래시장 가는걸 죽음과 같은 수준으로 여기는 현대인들이라
문제는 대중교통임
자전거나 스쿠터 이런 자가용 있으면 충분함. 좀 힘들어지긴 하겠지만 방법이 없는건 아니지
내가 면허가 없어서 자전거 타야되는데
자전거에 바구니만 있으면 시장보는거 충분하다. 옛날사람들은 차도없는데 잘만살았던거 생각하면 사실 어려운것도 아님. 너무 편하게 살아온거지
장보는건 일도 아닌데 출퇴근이 한시간이라 면허따든지 직장근처로 이사가든지 해야됨. 근데 어차피 안맞으면 직장다니기 힘들거 같아
철면피깔고 다니던지, 직장 때려치던지 해야지. 어차피 다가올 미래는 직장같은거 의미없어짐. 살아남는게 중요하거든.
한남대교를 자전거나 킥보드로 건널래? ㅋㅋㅋㅋ 차로 1시간 운전해서 하루 12만원 주차비 내고?
1년은 버틸수 있다 2022년말까지는 그다음부터는 산에 들어가야함
아니.. 백신 다맞고 종식이라고 느낄때면 새로운 재난임. 자연재해나 3차대전같은 대재해가 줄줄이 기다리고있다. 산에 들가서 미리 적응하면 좋지.
ㅇㅇ내년 초중반까지는 도망다니면서 살 수 있을거 같은데 그 다음부터는 정말 도시생활 안될거 같음
근데 대재앙 대재난 얼마 안남았다고 하는데 난 모르겠다 그소리 2005년쯤부터 들어서 안믿김. 그냥 인간과 기계의 구분이 흐려지는 특이점 오고 그렇게 조종당하는 지도 모르게 조종당하면서 쭉 유지될거 같은데 매트릭스처럼
격암유록 좀 본사람이구만
미접종자 신고제 이런거 나올수도있음 ㅋㅋㅋㅋ 전에 5인이상 모이면 서로 신고하게 만들었었잖아
그거 진짜로 신고하는놈은 극극소수였지. 실제로 5인이상 집합금지 지키는놈도 없었지만.. 누가 일일이 접종햇는지 안했는지 귀찮게 확인해서 신고할 사람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되겠음.
ㄷㄷㄷ
굿
현물화폐를 몰락시킬거란다.. - dc App
아얘 화폐를 비트코인으로 바꾸지 않는한 그건 불가능함. 카드가 아무리 편해도 현물화폐 쓸사람은 쓰거든. 근데 화폐를 갑자기 바꾼다? 그것도 명분이나 큰 사건이 없으면 불가능함. 그리고 그런 사건이 발생하면 백신이고 뭐고 살아남는게 중요하지.
ㄴcyber polygon 검색해바
시장을 망치면 되는건데
븅신새끼들 애쓴다 ㅋㅋ 자석 블루투스 아주 가지가지한다 야만인 자연인 예정자들
백신 맞고싶으면 너나 쳐맞아
모든 쇼핑은 온라인으로 할거다. 씨발넘들 누가 이기나 보자
그럼뭐해 점점 전통시장을 사라지게 하면서 거기로 들어가는 물건 자체가 쓰레기거나 … 피해갈 방법을 찾는거보다 그들이 피할 무엇을 제거할 방법이 더 많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