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자기자신의 삶에 있어서 주도권을 주장한다면 누가 그것을 뭐라할수 없지.
하지만 사람은 항상 자기 자신의 삶의 주도권을 인간이 만들어낸 관념에게 내준단 말이지.
즉 집단적으로 어떤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힘을 얻는데 그 생각은 자신의 수명 연장을 위해서 사람을 지배하려고 한단 말이야..
가볍게는 한 연예인의 대학 나온게 가짜다! 라고 하는 타진요부터
크게는 흑인은 열등하다 백인은 우월하다 라고 외치는 인종주의까지..
난 그림자 정부 같은 게 있어서 인간이 인간을 지배한다고 믿지는 않아. 인간은 항상 실수투성이고 허점투성이라서 그게 불가능해.
하지만 어떤 관념이 모든 면에 있어서 인간을 지배하고 있다 라고 말하면 그건 동의할거야. 실제로 그러니까.
사람들은 스스로 자유롭다고 하지만 사실은 온갖 종류의 관념에 자기 삶의 주도권을 내준채
민족차별주의자로 편견을 가진 사람으로 인종차별주의자로, 또는 어떤 사상에 매몰된 채로 그렇게 살아가지.
ㅇㅎ 모든 관념을 내려놓은 자가 부처다
올바른 법칙에 따르는 것에 스스로를 길들이지 않는다면, 필연적으로 세속적인 잘못된 관념들의 정글에 빠질 수 밖에 없음.
전 그래서 시크릿이나 기도나 카발라나..이런것에 대해서 거의 말하지 않습니다. 너무 위험해서요
그쵸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정신의 작동원리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로 행하는건 사용법도 모른채 총을 쏘는 것 만큼 위험하죠
기독교...의 기도라는게....너무 위험하죠 사실 너무 위험해요 그게 왜 퍼트려진것인지도 모르겠고...
겉으로 드러난 의식은 하나의 단면일뿐 무의식이 훨씬 더 넓은 영역이라 생각해 나 자신을 알라는 것도 드러나지 않은 나의 부분들을 잘 보라는 얘기지
나는 대체 무엇에 구속되어있는걸까? 있는지 없는지도모르는 , 그래 마치 관념과도 같은 신과의 약속(물론 일방적인 나만의 약속이지만)을 고수하는 것은, 어찌보면 ...모르겟다 나는 내 하고싶은대로 나아가겟어 . 지금까지 그래왔던것처럼. 그 끝에 무엇이 있을지 확언하지 못하지만( 지킬수도 지키지 않을수도 ) 일단은 "내가" "꼴리는대로"
아주 좋습니다. 남에게 피해만 안준다면야 ...뭘 하든지 자유죠
토나오는 말 " 남에게 피해안주면" 어차피 우리들 다 누군가한테 피해를 주고, 받고 그러는데. 응. 더 적극적으로 피해끼쳐줄게.
ㅎ 토나오던 말든 나와 관계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영향을 차단합니다. - dc App
후후후훗. 잉여인 내가 미래의 네가 숨쉴 공기마저도 뺏어가고 있고 네가 먹을 음식까지도 내가 먹고 있다. 아구아구 맛나다. 그리고 네 미래의 마누라나 남편이 될 닝겐들마저도 내가 가져갈거야. 어떠냐 잉여인 내가 미래의 네가 누릴것들을 가져가는게?
옴 아나레 아나레 비사다 비사다 반다반다 반다니반다니 바이라 바즈라파니 파트 - dc App
훔 브룸 파트 스바하 - dc App
나모스타타가타야 - dc App
수가타야르하테 사먘삼붇다야 - dc App
니가 새로이 생각해낸 창의적 발상이 아니라 걍 헤르메틱스 내용이잖슴 출처를 좀 밝혀 ㅋㅋ - dc App
내가 밝혀냈다고 한적 없는데... 그리고 이 글 밑에 다른 글 적었는데 거기서는 출처 밝혔음 - dc App
리얼리티 트랜서핑 펜듈럼 내용이네요
그렇죠 여기저기 많이 나오죠 그런 개념 - dc App
글쓴이님 기도가 위험하다고 하셨는데ㅜ요즘 제가 드는 생각이랑 굉장히 비슷하네요 좀 구체적으로 종교관이 어떤지 듣고싶오요
이것저것 공부도 하고 수행하기는 하는데 결국 아무것도 믿지는 않고 제 자신만 의지합니다. - dc App
진짜 엘리트 세력들은 상명하복같은 저질수단보다는 저런 관념들을 만들어서 세상을 좌지우지하는걸 선호하지. 문화, 경제, 외교 등등에 인용되는 각종 선전 매체가 그들의 마법도구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