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본 내용은 요한계시록에 대한 탐구와 개인적인 해석을 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본 내용은 아무튼 허구이며 픽션 소설이 될 것임

본인을 소개하자면 예수님을 믿긴하지만 믿은지 약 1년 정도되었으며, 열성적인 믿음은 아니며, 계시받은 적없음, 환상 환시 본 적 없음, 개꿈은 꿔도 생생한 천국이나 지옥 꿈 없음, 예수님 얼굴 본적 없음, 예수님 목소리 들은적 없음, 성경 완독한적 없음, 읽은 거 요한복음이랑 요한계시록 각각 정주행 1회, 성경 연구가 아님, 교회에서 하는 성경 공부 안 함, 신학 공부 안 함, 교회 안 다님, 교단 없음, 주일 예배 안 나감, 방구석 미갤러, 음모론 매니아 로서

스펙을 열거하는 이유는 내가 기성 신앙인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영향력이나 권위, 지식이 1도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에 가깝다는 것을 밝힘

그런 나인데 이상하게도 무슨 이유때문인지 6월 17일 날 생전 처음 요한계시록을 1장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술술 읽혔으며 옛날에는 1장 첫글짜만 봐도 벌써 노잼, 어려움, 따분함을 느끼고 그래서 바로 다른짓에 몰두했었는데

이 날만 유독 요한계시록 각잡고 읽어볼까 하고 읽었더니 술술 풀리며 머리 속에 영감이 번뜩이는 것이,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남겼다가 미갤에다 올려 다른 사람 반응 좀 봐야겠다 마음 먹었다가

요한계시록에 더하거나 빼면 그 사람에게 재앙을 더한다는 구절이 떠올라 두려운 마음에 그냥 혼자만 간직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었는데

19일날 새벽 3시에 양치하다가 너는 그것을 속히 알려라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번뜩 스쳐가는 것이 이 글을 말하는 건가 싶어 알쏭달쏭한 마음에 글을 마무리하고 있다.

그 번뜩 스쳐가는 생각에 뭔가 의미가 있는건가 싶다가도 평소 망상력이 풍부한 본인으로선 그냥 혼자서 성령의 계시를 받은 자 노릇하는게 아닌가 매우 회의적이지만 볼 사람은 보고 거를 사람은 걸러라.

평소 휴거를 외치는 사람들과 말세를 해석하는 사람들의 주장, 음모 이론을 종합하고 또 거기에 요한계시록을 읽으며 떠오르는 생각을 더한 거임

난 많이 이상한 것 같다 이런걸 쓰는 거 자체가...





I. 그리스도인에게는 7가지 유형이 있다

요한계시록 초반에 예수님이 일곱 교회의 일곱 천사에게 보내는 편지는 현대의 성도들의 유형을 MBTI처럼 일곱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것 같으며 뭔가 기독교 간의 종파를 말 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 분류 기준이 좀 다른 듯함

왜 현대의 성도들이냐 하면 이 대언의 말씀을 읽는 자에게 복이 있는데,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 한다. 즉 때가 가까운 때에 요한계시록을 읽는 사람이 주요 타겟 독자층이고 본인은 지금이 때가 가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대 성도들의 유형이라고 보는 것이다.

다음의 해석은 기성 신앙인의 해석을 2%만 참고해서 근본이 없다고 느낌



1) 에베소

근본주의, 이단심문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조금만 아니다 싶으면 노빠꾸로 믿음 배틀 혹은 키보드 배틀 드가는 전투력이 있을 정도로 열성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 같다.

미갤에서도 드문드문 출현하며 키배 본능 때문인지, 첫째 덕목인 사랑을 버렸다는 평가를 받음

세상과 타협하는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예수님 오피셜 나도 미워함

*영적 구원과 육적 타락을 분리해서 믿음으로 구원받으니 육적으로는 범죄해도 영적 구원에 영향이 없다는 주장. 미워한다고만 언급되어 있을뿐 구원 안 해준다는 말은 없는 것으로 보아 정말 구원의 유무와는 관계 없는걸까? 어쩌면 영적 구원만 체리 피킹하는 얌체족(?)에 대한 분노일 수도 있음



2) 서머나

현 이스라엘에 있는 유대인들 중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뜻하는 것 같다.

자신의 혈통의 뿌리가 카자리안 유대인인지 모르는 유대인들로써 현재는 유대교와 어느정도 타협한 상태에 있는 것 같다.

예수님은 고난이 있을 것이지만 죽음 끝까지 신실함을 유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감옥이 언급되는 것으로 보아 그린패스 거부하게 되면 감옥가는 날이 오는듯하다



3) 버가모

세상(니골라당의 교리, 돈, 권력, 정치, 범죄, WCC, WEA, 이단 등)과 어느정도 타협한 유형이다

아마 지금 현존하는 대부분의 교회면서 대다수의 성도가 이 유형이 아닐까 한다.

환란에 남겨졌을 때 마귀 앞에서도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는 순교로 믿음을 증명해야 한다.



4) 두아디라

다 좋은데 이세벨을 용납한다고 한다. 이세벨은 역사적인 인물로 이교와 혼합한 신앙의 대표적 인물이라고 하는데, 현대에 와서는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카톨릭(및 정교회) 성도를 가리키는 말 같다.

성모 마리아 공경과 성찬식을 암시하는 구절은, 그 행위가 세미라미스 숭배에서 나왔다는 걸 아는 사람이라면 일리있는 해석이 아닐까 한다. 이러한 카톨릭의 이교 혼합 신앙을 알고 있다면 회개 해야 한다고 함 (몰랐다면 정상참작해 줌)



5) 사데

미갤러다. 불가지론자 혹은 무신론자 음모론자나 분석가들임

말세의 징조를 분별할 지식은 가지고 있으나 휴거 되기엔 부족한 유형이다 (깨어서 남아있다고 서술됨)

취약한 믿음 때문에 살아있으면 불리한듯 하며 그래서 적극적으로 죽으려 해야 한다고 한다

살아있는 동안만이라도 어떻게든 복음을 기억해내고 회개 기도를 해야 하는 듯하다



6) 필라델피아

거룩하고 진실한 사람들. 평소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지키며 살았고 기도도 열심히 한 사람들이다

가장 이상적인 유형으로 휴거 프리패스 신부들을 말하는 듯하다.



7) 라오디게아

세상에 만족하기 때문에 천국을 갈망하지 않는 성도들을 말하는 것 같다

부유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 기독교인들 일 것이며

돈이 세상의 얼룩도 지워준다는 말처럼 딱히 악한 일은 행하진 않았고 평소 화목하게 지냈기에 회개에는 열심이 아닌 유형

정신차리고 회개하란다



전반적으로 회개 기도를 권고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방법론으로는 어린양의 피로 뉘우치면 신부 예복이 희게 되는 듯하다(과거 세탁)

이어지는 4장에서 눈여겨 볼 것은 만물이 존재하는 목적에 대하여 서술되어 있는데 피조물은 창조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한다고 한다

창조주를 기쁘게 하는 것 중에 복음을 받아들이는 일이 포함 되어 있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II. 7년 환란

1) 2020 휴거

작년 ㅇㅇ열차의 나팔절 휴거 소동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휴거가 있으니 준비하라고 했지만 실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며 미갤러들은 그럼 그렇지 조롱반 실망반의 반응을 보였다

본인도 당시 떡밥을 찾아 본 사람으로서 미갤러가 설레발쳐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비웃던 사람들 중 1명이다

하지만 21년이 되고 우연히 올해들어 휴거 떡밥을 또 다시 보게되고 또 오늘 작년 떡밥*을 유튜브에서 다시 보게 됨으로써

작년의 소동은 다미선교회 사건을 소규모로 재탕한 게 아니었을까 하고 재평가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오히려 휴거가 가까워져왔으니 구라핑으로 선빵을 때려 휴거에 대한 불신을 심어주고 해당 사안에 대해 무감각하게 하려는 마귀의 전략이 아닐까 라는 것

*해당 유튜버가 업로드했던 영상을 지우고 지금은 내용도 수정해서 내 마음속에 뭔가 미심쩍인 부분이 있다




2) 2021 환란

요한계시록의 환란은 이스라엘 건국 후 한 세대가 가기 전에 모두 이루어진다는건 미갤러라면 기본 소양으로 알 것이다

본인은 세대를 1세기로 잡고 그 날은 1948년의 99년 뒤인 2047년이 아닐까 나름 먼 미래의 일일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어느 미갤러가 시편 90장의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는 구절을 가지고 와서 2027년으로 추즉하는 것이다

넘나 그럴싸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인구감축용 이벤트였다고 생각한 코로나는 2년 가까이 우리 삶을 통제했고 이제는 짐승의 표 시스템까지 강요 받고 있다

인자가 올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고 했는데 노아의 때는 잡종이 번성했던 시기 이며(DNA 변형)

또 흙과 쇠가 섞이는 시대가 지금인 것이다(자석, 블루투스)

환란은 벌써 시작했는데 알아차린 사람이 거의 없었던 거라면?

본인은 환란이 오면 뭔가 엄청난 징조나 분위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교회의 목사부터 난리쳤을 거라고 생각했음)

기성 종교는 모두 마귀에게 매수되었고 사람들을 아무것도 모르게하여 조용히 숨통을 조여오고 있었던 거라면?

요환계시록의 환란은 7개의 봉인, 7개의 나팔, 7개의 병 혹은 대접 순서로 이루어져 있는데

하필이면 7개 봉인 중 첫째 봉인이 많은 성경 연구자들이 역병이라고 해석하는 흰 말을 탄 자

얄궂게도 마침 관(뭔지 다 알지?)을 쓰고 있고... 우연일까? (활에 대해선 개인적 해석이 있긴 하지만 여기선 중요하지 않아 패스)

2027년이 인간세상의 끝이라면 2021년은 이미 환란 중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해석도 존재함 (자세한건 해당 네이버 블로그 마지막 때와 말세특집 시리즈 참고)




3) 2021 휴거(?)

둘째 봉인은 붉은 말을 탄 자로 화평을 제거하고 서로 죽이게 하고 큰 칼을 가지고 있는데 많은 이들이 '전쟁'으로 해석한다

지금 세계에서 화평을 제거하면 전쟁 날 1순위 국가가 북한과 휴전 상태인 한국이며

우리는 전쟁을 코 앞에 두고 있는 것이다 (148, 78, 덴버국제공항, 작년 북한 열병식 떡밥 등)

많은 이들이 환란 전 휴거를 예측하고 있는데 휴거 신부에 대해서 크게 2가지 주장이 있다

짐승의 표 시스템에 없다면 물고기를 그물로 건져내듯이 모두 다 통과되는 "묻지마 휴거"와

평소 신실하고 거룩하게 생활한 사람만 통과되는 "알곡만 휴거"인데

모 유튜버의 말을 빌리자면 휴거가 일어날때 마귀가 딴지걸지 못할 정도로 흠 없는 사람만 휴거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흠 없이 되는 과정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회개 기도를 해야하며

구체적으로 말해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우는 것이며

현세에서의 인연, 미움이나 애착 미련 슬픔이나 증오 등을 정리하고

영을 예수님으로 채워 마음을 홀가분하게 만들어야 하나 봄

만약 누군가에게 빚을 져서 마음이 마음 한 켠에 후회가 남아 있으면

참소하는 자가 하나님께 참소를 하니 하루속히 주변정리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묻지마 휴거에 비해 설득력이 있다

본인도 이게 잘 될까 회의적이지만 지금부터라도 부랴부랴 노력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 중

그래서 휴거가 되는 그리스도 인들은 기독교 인구의 10%도 안 된다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휴거 이후에는...




4) 외계인의 등장과 UFO 납치

사실 이 부분은 요한계시록에는 없다

음모론 단골소재인 블루빔 프로젝트나 일루미나티 카드 따위에서 소개된 UFO 어젠다가 이렇게 활용될 것이라 미루어 짐작하는 것이다

본인은 화성 금성 외계인이 있다고 믿었다가, 우주가 없어서 없다고 생각했다가, 지금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정체는 먼 은하에서 여행 온 프로토스가 아니라 마귀가 만들어 낸 합성생체로봇 같은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크게 2종류가 있을 거 같은데 하나는 그레이로 대표되는 합성생체로봇 계열과 또 다른 하나는 인간의 탈을 쓴 뱀의 씨 랩틸리언이다

UFO는 타락천사들의 기술로 만들어진 비행물체로 현재는 스타링크 위성이나 별로 위장하고 있고

휴거가 시작되면 UFO가 하늘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사람들이 사라진 것은 휴거가 아니라 외계인의 소행으로 몰고 갈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외계인과 전쟁을 벌이든 평화협정을 하든 불가침조약을 맺든 어떤 시나리오가 되든

계엄령이 일상이 될 것이라 디스토피아로 묘사되는 SF영화대로 흘러갈 것이라고 본다





5) 2021 하반기~2022 둘째 봉인(전쟁)

휴거가 한국전쟁 전에 일어난다고 가정했을 시 제2차 한국전쟁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 전쟁이 일어날텐데

남한은 북한에 의해 적화통일 되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북한도 망하고 신세계질서로 편입될 것으로 보여지며

덴버국제공항 벽화에 따르면 서울과 계룡산이 위험하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이면서 휴거 탈락자들은 해당 지역에 있으면 피하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좋다고 말하고 싶다

어차피 살아남아봐야 짐승의 표가 강제될 때까지 버텨야되는데 굶주림을 겪어본 세대도 아니고 버텨봐야 얼마나 버틸수 있음?

환란에 남겨지느니 그냥 고통 덜 받고 빨리 죽는게 낫고, 굳이 살려고 하면 고통을 겪어야 한다

전쟁이 일어나면 남한인들은 한남 한녀 조선족 틀딱 거리고 있다가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해 야만인 같은 북한 군인들에게 철저하게 유린될 것이며 또 짓밟힐 것이다

해외 상황은 잘 모르겠음. 검머외면 그짝 나와바리 분석가의 말을 들어야지

미국도 내전일거 같고 중국-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인도-파키스탄 등 경우의 수가 많음





6) 2023 셋째 봉인(기근), 2024 넷째 봉인(사망)

전쟁으로 무역이 망하고, 경제는 당연히 망하고, 날씨도 이상해 흉작을 거듭할 것이고, 곡물값은 천정부지로 뛸 것임(1데나리온에 밀 1되)

생화학무기나 짐승의 표 부작용 따위로 인해 더 심한 역병이 올 것 같다

역사를 살펴봐도 전쟁 이후 역병은 국룰이었으니

다만 이때 창궐하는 역병은 지금것과는 차원이 다른 매운 맛으로서 좀비 재앙과 연관이 있을 거라고 본다

특히 살이 썩는 증상이 있을 거라 보니 예의주시하길 바란다



또 창백한 말을 탄 사망은 땅의 사분의 일을 다스릴 권능을 받았다고 했는데 본격적인 세계정부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따라서 2023년 쯤에는 지구 땅의 1/4은 이미 세계정부의 영토가 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이 칼과 굶주림과 사망으로 사람들을 죽이고 땅의 짐승들로 죽이더라고 적혀 있는데

여기서의 사망은 2022년에 발발한 좀비 역병, 발병하면 죽음에 이르는 역병이고, 새로운 것이 아니라 과거의 것으로 인한 것 일듯

땅의 짐승들은 [이미 짐승의 표 시스템에 속한 인간]으로 해석이 된다

즉 세계정부가 신세계 질서를 거부하는 나라를 상대로 정복전쟁을 벌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좀비 역병을 예방한다는 명목으로 짐승의 표를 강요하는 것으로 보인다




7) 2024 짐승의 표 완성 ~ 2025 다섯째 봉인 ~ 2026 여섯째 봉인

환란 중간인 2024년 중반은 세계정부의 리더인 적그리스도가 암살되지만 뜬금없게도 부활하는 쑈가 일어나는 해로

마귀가 클론 기술을 이용해 육체만 바꿔치는 수법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흉내내는 조잡한 눈속임에 지나지 않을 거라 예측이 된다

이후로는 본격적으로 짐승의 표가 의무화, 강제될 것이라 보이며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짐승의 표를 거부하면 FEMA 캠프에서 갖은 고문으로 표를 강요 받다가 끝까지 거부하게 되면 샤넬 단두대에서 목이 썰리게 될 것

이것이 다섯째 봉인에 일어날 일이다

표를 받으면 육적으로는 생명이 연장되지만 영적으로 죽을 것이고

표를 거부하면 육적으로는 고통스럽게 죽을 것이나 영적으로 살 것임


여섯째 봉인 특징은 큰 지진, 검은 태양, 핏빛 달, 하늘의 별이 떨어짐, 바람이 불지 않음, 극 이동으로 인한 지구 자기장 역전 그리고 대륙판 이동 같은 묘사. 그리고 사람들은 벙커로 피신함

이후 후반부는 재앙의 연속이라 그냥 요한계시록을 읽는게 좋다

2027년 전후에 일곱째 봉인이 풀리고 그게 일곱 나팔 재앙이고, 일곱 나팔 재앙의 일곱째 나팔은 일곱 병 재앙으로 이루어져 있음




8) 주제별 타임라인 해석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가져오고 다음에 뜬금없이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걸 보면 요한계시록이 시간 순서대로 기록된게 아니라 소설이 과거에 있었던 일을 현재처럼 서술하는 플롯이 있듯이 요한계시록도 그런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간순서대로 차근차근 보여주는게 아니라 주제별로도 말해주는 것이다

우리가 예술 작품을 볼때 그냥 전체적인 느낌도 보지만 작가주의적인 관점으로 해석하거나 시대적인 배경은 어떠했는지 당시 표현기법이나 예술적 유행은 어떠했는지 붓의 질감이나 물감의 원료는 어떠했는지 여러 각도로 따져보듯이 요한계시록도 그런식으로 서술된 거라고 본다

따라서 앞의 뭔가가 성취가 되지 않았는데 계시록의 후반부가 성취될 수 없다는 관점에 동의 못함.



<7장 하나님의 인을 가진 천사>

휴거 시점이다

휴거 성도들에게 합격 도장 찍는 내용이며 합격 조건은 요한계시록에 다 기록되어 있다

흰 예복을 차려 입을 것

흰 예복은 어린양(예수님)의 피로 희게 할 수 있음

시기는 불분명하나 둘째 봉인을 열기 이전으로 생각함



<11장 성전과 제단과 경배하는 자 측량>

이스라엘에 대한 내용으로 환란 후반기인 2024년으로부터 3년 6개월(42개월) 동안 국경 지역에서 이방인의 침략이 있을 것이다

또한 그 시기로부터 두 증인의 대언이 약 3년 5개월(1260일)동안 있을 것이다

2027년에 두 증인이 죽고 하늘로 올라가고 큰 지진이 나고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붐



<12장 하늘의 이적>

천문학적인 시점으로 하늘의 별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 대해 서술되어있다

스텔라리움으로 2017년 9월 23일. 한 여자가 해로 옷 입고 있는데... 구절의 성취를 볼 수 있으며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큰 붉은 용의 배열은 풀어낸 사람이 없는 듯하여 정확한 시기는 모름

요한계시록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어쩌면 과거에 니비루 온다고 맨날 떠들어댔으니,

실제로 태양 뒤에 숨어있던 니비루 시스템이 실존해서 본격적으로 등장한다면

별의 배열이 달라지니까 그때 가서야 풀어낼 수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듦

아무튼 붉은 용의 배열이 나올때 하늘의 별 1/3이 떨어지고

다음에 여자가 광야로 도피하는데 1260일 동안인 것으로 봐선 두 증인의 출현 시기이며

따라서 적어도 2024년이 가기 전에는 용의 배열이 나타날 것으로 봄

이후 사탄이 하늘에서 천사와 전쟁하다 패배하고 땅으로 내쫓기는데

2026 여섯째 봉인때 하늘의 별이 떨어진다 했으니 남은 2/3의 별 중에서 또 떨어지는 별이 바로 땅으로 내쫓기는 사탄의 무리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

이것은 별로 위장한 UFO의 추락으로도 해석할 수 있고 하늘에서 천사와 UFO 간의 전쟁 후 패배한 UFO가 지상에 떨어질 것 라는게 나의 해석

그리고 17절은 아마게돈 전쟁을 암시하니까 2027년에 용이 그의 입에서 내뿜은 홍수를 삼키는 천문학적 배열이 나올듯함

하늘에 별이 사라지기 때문에 환란 중에 12장을 해석하려면 천문학적 지식 + 안전한 보금자리 + 망원경 모두를 갖춰야 되기 때문에 일반인 레벨에선 존재하기 힘들 것으로 봄




<13장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봄>

지상에서의 시점으로 인간의 정치 혹은 역사를 대변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짐승이 올라오는데 이것은 일곱머리 G7을 기반으로 한 세계정부라고 해석한 바 있으며

열 뿔은 D10이 될지, 아니면 새롭게 10개의 행정 구역으로 나눌지 미지수이다 (관련 떡밥으로 10개의 구역이 새겨진 신세계질서 코인이 있으니 알아서 참고)

3년 6개월동안 지속할 권능이 있다고 했으니 2024년 중반에는 세계정부가 완성될 것으로 보이며

G7의 리더 중 한명은 치명적인 상처를 입어 죽을 것 같았다가 기적적으로 회복되어 살아나는데 그가 바로 적그리스도이다

그리고 또 다른 짐승이 나타나는데 적그리스도를 대변하는 입장에 있는 것으로 보아 적그리스도와 아주 밀접한 관계거나 가족관계로 묶여 있다고 밖엔 생각할 수 없으며

현재로서 이게 가능한 조합은 D.J.T.(이하 T)와 K.D.H.(이하 H; 심슨 떡밥)거나 혹은 T와 J.C.K.(이하 K; 타워 666 떡밥) 둘 중 하나로 여겨진다

본인은 말하는 짐승의 형상은 인공지능이라 해석하고 있는데 짐승이란 본래 인간의 피지배물이며 형상이란 본질이 아닌 모조품을 의미하며(사과와 사과 정물화의 관계) 인간이 지배하는 형상에 생명을 넣어 말을 하게 하는 기술은 인공지능 밖에 없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말해 전자기기 화면에 짐승의 3D 그래픽 아바타가 나타나고 스피커로 합성기계음을 내보내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그 유명한 짐승의 표와 666에 대한 경고로 이어진다




<14장 시온 산 위에 서 계신 어린양>

천상의 시점으로 휴거 이후의 일들이다

천상은 지상과 시간의 흐름이 다른 것으로 보여지며

휴거 성도가 노래를 배우는 사이 지상은 바빌론이 무너지는 때가 되었고

바빌론은 큰 도시라 했으니 바티칸이다 (모나코, 싱가포르라고 우길래?)

그리고 13장의 짐승과 짐승의 표에 대해 경고하는데

이것으로 미루어보아 이 시점은 2024년 중반인 것으로 여겨지며

바빌론의 음행은 남녀의 음란이 아니라 사람을 잡종으로 만드는 행위에 대해 말하는 것 겉다

이후 낫을 휘둘러 땅을 수확하는데 이것은 7년 환란 중 3년 반 이후에 있을 본격적인 심판을 알리는 것으로 보인다




<17장 음녀가 받을 심판>

종교사적으로 짐승의 탄생에 대해 알려주는 대목이다

여자가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주홍색 짐승(세계정부) 위에 탔다는 것은 세계정부의 실질적 배자가 여자임을 의미하며

여자의 묘사를 보면 카톨릭 상위 계급의 복장이며 여기서 미갤러라면 드루킹도 아는 세계 정치의 실세, 커튼 뒤의 흑막을 떠올려야 한다

여자의 이마에 있는 이름 중에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하는 것을 보니 세미라미스 숭배가 오름

천사가 말하는 시점은 일곱 병의 재앙을 쏟아낸 직후로 2027년이라 봐야겠지만 앞서 밝힌바 요한계시록의 주요 독자층이 환란을 앞두고 있는 는 그리스도인임을 감안하면 지금이란 현재 2021년을 말하는 것으로 본다

때문에 전에 있었으나(로마 제국) 지금은 없으나 앞으로 올라올 것(세계 정부)이라고 했다고 본다

그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앉아 있는 일곱 산이라는 구절은 로마가 일곱 개의 언덕 위에 있는 도시로 불리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또 여자는 땅의 왕의 왕들 위에 군림하는 저 큰 도시라는 대목에서 14장을 복습.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다(우리는 현대시대에 살고 있지만 알고보면 건축 토목 법률 문화 등에서 로마 제국의 영향력이 어마어마 하다)

그리고 일곱 왕(망한 다섯 왕과 있는 왕, 아직 오지 않은 왕)에 대한 해석은 과거에 한 적이 있으니 간략하게 하고 넘어가겠다

망한 다섯 왕 : 캐나다의 스티븐 하퍼, 이탈리아의 조르조 나폴리타노, 프랑스의 프랑수아 올랑드, 영국의 테레사 메이, 일본의 아베 신조

있는 왕 :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왕이었다가 지금은 없는 짐승 : T(?)





<18장 큰 바빌론의 무너짐>

큰 바빌론이란 세계정부로, 큰 도시 바빌론과 구분되는 의미인 것 같다

모든 재앙이 끝난 후(2027) 천사가 종합 평가를 하고 있다

종교지도자들과 권력자들이 돈으로 호화스러움을 누렸는데 순식간에 망해버렸음을

그래서 상품을 팔아 그 돈을 돌게 하는 사업가들도 덩달아 망했다는 내용이다

23절에 중요한 내용이 나오는데 관련 해석을 올리자마자 0초도 안 되서 삭제하는 것으로 보아 인공지능 검열을 당한 것으로 보이며

궁금한 사람은 가급적이면 23절을 성경 원어, 헬라어로 보길 권장함

19장 부터는 다시 시간 순서대로 서술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9) 10장의 미스터리

천사가 요한더러 다시 대언하여야 한다는데 언제 다시 대언하게 된다는 건지 잘 모르겠다

이스라엘의 두 증인 중 요한이 그 한 사람으로 환생(?)해서 대언 하나? 물론 근거 없음



III. 마치며

성경에서 반복되는 것은 중요하다

요한계시록에서 공통적으로 반복되는 것은 음녀의 음행, 마법, 짐승, 짐승의 형상, 짐승의 형상에 대한 경배, 짐승의 표 이며

하나님의 진노가 집중되는 키워드이기도 하다

십계명의 1순위도 하나님 외에 다른 신에 대한 경배이며

이것은 창조주에 대한 부인으로 하나님이 극혐하는 0순위의 행위인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하나님의 형상을 망가뜨리는 것은 창조주를 부인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닌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했는데 피조물 마음대로 창조주를 지우고 DNA를 바꾸면 대역죄인가 아닌가


참고로 마가복음 9장 48절에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가 3번 반복되는데

미갤러들이 프리메이슨 성경이라고 물고 뜯는 킹 제임스 성경에서만 44절 46절에 반복되어 있고 나머지 역본은 (없음)으로 처리되었다는 것

무엇 때문에 (없음) 해놨는지 의도가 이해 가지 않고

오히려 마가복음에서 언급되는 "벌레"가 더 중요하게 보이며, 짐승의 표와 관련이 있어 보인다

켐트레일에 모겔론스 기생충을 섞어서 뿌리기 때문에 사방에서 그것을 발견할 수 있다는는데 그것을 특정한 방법으로 뇌 속에 강제로 집어넣는다면...?





3줄 요약

종말 오니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보혈의 피로 회개 기도
안 믿는 사람들은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믿어라
짐승의 표, 나노생체칩이든 정맥인증이든 RFID칩이든 유전자 변형이든 여권이든 거부해라